00:00지난 2023년 김건희씨가 국보인 경복궁 근정전 내부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자리에 앉았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00:09추가 사진이 또 공개됐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4먼저 공개된 사진부터 보겠습니다.
00:17경복궁 근정전에서 김건희씨가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 채 허리에 손을 올리고 무언가를 보고 있고요.
00:23바로 옆에는 김건희씨에게 금거보기를 준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서 있습니다.
00:30이날 김씨는 어좌 그러니까 왕이 앉는 자리에도 앉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35이에 대한 질의가 어제 국감장에서도 나왔는데 들어보겠습니다.
00:41대한민국 국보 경회로 임금이의 불법 침범 및 훼손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합니다.
00:50왜 갔나요?
00:52저도 방송을 보고 있어서
00:53왜 갔나요?
00:559월 12일 날 월대복원 기념식과 그 다음에 유해 대통령 국왕 국빈 방문
01:04보세요.
01:06당시에 우선 기념 답사 차원에서 아마 설명을 들으시러 가는 걸로 저는 기억이 됩니다.
01:13세상에 대통령 부인이 사전 답사를 가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01:21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01:23김건희가 왜 용상에 앉았냐고 권정전에서 왜 앉았어?
01:29저, 저의 분이 있어요.
01:30뭘 몰라요.
01:32어디서 앉으세요?
01:33누가 앉으라고 그랬냐고요.
01:36국보에 길게 앉는 자가.
01:39그 용상이 뭐 개인 소파입니까?
01:42김건희 장식품입니까?
01:44김건희가 스스로 올라갔어요?
01:45스리바 짝짝 신고?
01:48네, 그리고 당시 김건희 씨가 고궁 이곳저곳을 누비던 사진을 주진우 시사인 편집위원이 추가로 공개했는데요.
01:55경복궁 앞에서 들어가는 사진이라고 설명한 바로 이 사진.
01:59선글라스를 낀 김건희 씨가 한 손에 양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이배용 전 위원장의 손을 꼭 잡고 있습니다.
02:06또 당시 김건희 씨가 입은 재킷은 한 명품 브랜드의 2023년도 신상으로 정가가 360만 원 정도였다고 전했고요.
02:15또 김건희 씨가 종묘 군거를 11차례나 방문했다고 들었다.
02:20이런 말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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