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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제비 노정기, 시리렁 시리렁'을 선보입니다.

'흥보가'를 원작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아시아문화전당의 미디어 판소리 연작 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전통 판소리의 해학과 풍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범 내려온다'로 열풍을 일으킨 양정웅 연출가와 국악 밴드 이날치의 장영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김보람 안무가가 다시 뭉쳤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수궁가와 심청가, 흥보가, 적벽가 등 지역적 강점인 판소리에 문화 기술을 결합한 미디어 판소리극 다섯 마당을 지난 2018년부터 제작하고 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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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제비 노정기 시리렁시리렁을 선보입니다.
00:06홍보가를 원작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아시아문화전당의 미디어 판소리 연작 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00:12전통 판소리의 해악과 풍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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