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쌀의 고장 경기도 이천이 가을 소확철을 맞아 황금빛 들력으로 물들었습니다.
00:06이천 쌀을 맛보고 즐기는 농경문화축제도 개막했다는데요.
00:09현장에 YTN 이슈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00:11서지연 리포터
00:12네, 경기 이천에 나와 있습니다.
00:17네, 지연 씨 뒤로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데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2네, 한국인은 밥심이죠.
00:24지금 제대로는 갓 지은 가마솥밥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00:28축제장 곳곳에서는 고소한 밥내음이 가득하고요.
00:32밥맛을 보기 위해 긴 줄을 선 물들도 많습니다.
00:35시민들의 따뜻한 밥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든든한 밥심을 채우고 있는데요.
00:41이천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이천쌀 문화축제는 오늘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이어집니다.
00:47농업의 가치와 전통 농경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프로그램들이 가득한데요.
00:52320kg 초대형 가마솥에서 지은 쌀밥이 매일 두 차례씩 2,000원에 제공되고
00:58약 600m의 무지개 가래떡을 함께 뽑으며 협동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01:05벼가 고개를 숙인 황금빛 인력에서는 모내기와 탈곡 등 전통 농경문화 체험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01:12올해는 특히 반도체 주재관도 마련돼 미래를 책임지는 쌀과 반도체를 연결하며
01:17농업과 첨단 기술의 상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1:21가을에 풍요로움이 가득한 이곳에서 풍년의 기쁨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01:26지금까지 경기 이천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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