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나는 꼰대 감독이다.
00:10잔소리하는 부분은 있을 수 있는데 저는 좀 눈으로만 본다입니다.
00:16저한테 확당한 반응은 없는 것 같아요.
00:18저는 꼰대보다도 더 하는.
00:21할아버지 감독이거든요.
00:22충격적인 답변이라네요.
00:23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였습니다.
00:25우리 감독님을 동물로 표현을 하려는
00:29감독님은 이렇게 귀여웠나요?
00:32생각하면서 머리를 써라
00:34머리 잘 쓰고 있나요?
00:36네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00:38감독님 지금 헤어스타일이 살짝
00:41키윗에 조금 닮았다고 생각해서
00:45감독님이랑 다섯 시즌째 함께하고 있는데
00:47점점 배가 나오시고
00:49호랑인데 뭐가 하나 빠져있는 것 같은 느낌이죠?
00:52이제 저희한테는 아무래도 조금 성격이 많이 유해지셔가지고
00:56이빨 빠지는 호랑으로
00:58마음이 아프면서요
01:00돌아가셔서 괜찮아지겠네요
01:02화내시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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