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김인호 산림청장 인사 관여 의혹과 관련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증인 신청 여부를 두고 격돌했습니다.
00:11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은 김현지 부속실장과의 인연이 김 청장 임명 과정에 영향을 줬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김 실장을 종합감사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23반면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국민의힘이 국감에 지장을 주고 정쟁화한다고 지적한 뒤 김 청장이 국민추천제에서 스스로 추천한 사실이 확인된 이상 김 실장의 인사 관여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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