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인민군 찬건 78주년 기념일인 권군절을 맞아 강대한 무장으로 국가의 부응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2신문은 9차 당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주어져 있다며
00:19존엄 높은 우리 국가의 위상에 상응한 정치 군사적 위력을 다져야 한다고도 역설했습니다.
00:26그러면서 인민군대가 적대 세력들과의 온갖 도전과 위협을 단호히 제압하며
00:31국가의 불가침성, 인민의 안전과 권익을 담보했기에 인민이 자기의 권리를 강력히 행사해올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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