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습생 때는 그래도 데뷔를 못해서 꿈을 이루지 못해서 좀 힘드셨지만 그래도 최근에 생애 첫 라이브 무대를 세계적인 무대에서 했잖아요.
00:10지미 펠런스 쇼에서 하셨는데 첫 곡이 그리고 두 달 가까이 빌보드 핫100 1위를 했습니다.
00:17이 라이브 무대 그리고 이 곡이 지금 빌보드에서 계속 정상을 지키는 이 순간 소감을 좀 듣고 싶습니다.
00:23제일 느꼈던 게 모든 게 다 이유가 있구나. 그걸 정말 많이 느꼈어요.
00:31그걸 하면서 그래서 너무 실감도 안 나고요. 그냥 한국인은 한국 사람으로서 되게 자랑스러웠습니다.
00:41그래서 열심히 불렀어요.
00:44첫 무대에 서기 전에도 앞서 말씀하신 그런 루틴 사과두스 마시고 비슷한 루틴을 하셨나요?
00:50네, of course. 그때는 사과주스 진짜 이렇게 큰 거를 두 개 마셨어요.
00:57떨리니까 목이 건조해지거든요.
01:00그리고 저는 주스도 하는데 못 푸는 방법은 저는 라 나나나나나 이런 건 안 하고요.
01:10저는 위트니 휴스턴, I have nothing을 불러요.
01:14그냥 노래를 부르시는 거예요?
01:15네, 진짜요.
01:16행운의 노래.
01:17네, 그래서 저희 음악 감독님도 되게 특이했던 게 자기는 이런 가수랑 처음 일어난다고 저는 노래를 할수록 더 좋아져요, 목소리가.
01:27더 풀려요.
01:28그래서 아침에 노래 많이 불러야 풀더라고요.
01:33고음이 더 잘 찍고.
01:35라이브 공연을 저희가 유튜브로 봤었는데 사실 실제로 보고 싶기도 하고 한국에서 또 라이브 공연을 하면 굉장히 의미가 있잖아요.
01:45혹시 하고 싶은 장소나 어디서 하고 싶다, 앞으로 계획이 있으시다면요?
01:50장소요?
01:51네.
01:53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01:54해주세요.
01:55저희 캐테헌에 나온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장소가 있잖아요.
02:00아, 네.
02:01어디죠?
02:02남산타월?
02:02네, 맞아요.
02:03오마이갓.
02:05남산타월은 저희 YTN 거라서요.
02:09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02:10YTN 서울타워입니다.
02:11예스, 서울타워.
02:13예스.
02:14YTN 서울타워에서
02:15무미 씨의 라이브 공연.
02:18우리 씨의 라이브 공연을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2:21네, 너무 좋죠.
02:22네,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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