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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반지 한 돈 사려면 얼마?
금값 사상 최고치 행진…이유는?
국내 금값도 '김치 프리미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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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지금 카메라로 보이실까요? 이게 요즘 제일 사치스러운 선물이라고 불려요. 바로 뭐냐면 돌반지에 한번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조기훈 대표.
00:41이게 사실 저희 선배 거예요. 선배 건데 알고 보니까 이게 2003년에 샀는데 그때 당시 한 4만 4천 원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 돌반지 지금 얼마입니까?
00:53지금은 돌반지 하나 구입하려고 하면 90만 원 정도를 줘야 되거든요.
00:57아 그래요? 이게 90만 원 정도예요?
00:59네 맞습니다. 같은 제품이 지금은 90만 원이 된 거죠.
01:03그렇군요. 그러니까 이게 4만 4천 원짜리가 지금은 갖고 있었더니 90만 원이 됐다.
01:10한 20배 정도 올랐네요.
01:1220배 정도. 그러면 지금 금이 대략 어느 정도 시세로 볼 수 있는 거죠?
01:17지금 금 가격이 KRX 금시세 기준으로는 한 86만 원 정도 선에서 한돈당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01:24실제로 이제 부가세까지 다 지불하셨을 경우에 80 몇 만 원에다가 또 얘는 공인비 같은 것도 들어가죠.
01:31그래서 돌반지 같은 경우는 한돈을 구입하려고 하면 90만 원 정도 비용이 들어간다.
01:37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38지금 저희 금시세 그래프 보여드리고 있는데 10월 14일 기준으로 저게 지금 84만 7천 원까지 올라갔다는 겁니다.
01:48아니 그런데 고란 기자 사실 금값 하면 우리가 계속 오른다 오른다 오른다 이런 얘기 계속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오르는 거예요?
01:56왜 이렇게 무섭게 올라요?
01:57크게 이제 두 가지로 보자면 일단 수요 측면에서 봤을 때 왜 이제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02:02경제가 불확실하면 역시 금이지라고 해서 이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있고요.
02:07그래서 이제 수요가 늘고 있는데 예전에 이제 개인단에서만 수요가 나왔다고 하면 최근 들어서 금값을 밀어올리는
02:12그리고 게다가 안정적으로 밀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은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정말 무섭게 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02:18그래서 최근에 이제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외환 보유고의 구성을 보면 사실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게 미국 국채잖아요.
02:24그런데 최근 들어서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보다 금액 보유 금액이 더 많아졌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2:34이 두 번째로는요 바로 글로벌 유동성입니다.
02:36전 세계 미국을 비롯해서요 너무 정부나 중앙은행이 전부 돈을 너무 많이 풀고 있습니다.
02:42그러다 보니까 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02:46그런데 이 금값을 보자면 글로벌 시세로 봤을 때 금값은 달러로 표시가 됩니다.
02:51그런데 돈을 너무 많이 풀어도 되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거죠.
02:55그래서 금값이 올랐다라기보다는 달러값이 떨어졌다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
02:59실질 구매력으로 따진 달러 가치를 보자면 2000년 대비해서 달러 가치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03:06그렇군요. 그런데 사실 국제 시세보다 우리나라 금값이 이게 조금 더 비싸게 팔려요.
03:13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까지 이제 우리나라에 와서 이거 좀 차익을 노리겠다라면서 금을 또 팔고 가기도 한다고 해요.
03:21한번 들어보시죠.
03:24조 대표님, 그럼 도대체 우리나라와 해외가 어느 정도로 차이가 나길래 저렇게 우리나라까지 와서 지금 금을 파는 거예요?
03:45지금 어저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03:49한국의 KRX 금시세 기준으로는 한국의 금가격이 약 84만 원 정도 합니다.
03:54그런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상하이금거래소 금거래 시세를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한돈 기준으로 봤을 때 약 69만 원 정도예요.
04:02한 15만 원 차이가 나는 건데 만약에 이 금을 한 4돈 정도 중국에서 가지고 와서 우리나라한테서 팔면 한 60만 원 정도의 차이가 남는 겁니다.
04:12그 말은 왕복 비행기값 빼고 그다음에 숙박비 한 이틀치 빼고 그리고 여행 경비 한 18만 원치 빼고 그냥 그 공짜로 여행을 갔다 올 수 있을 정도로 그 정도의 차이가 많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04:25그렇군요.
04:26실제로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실제로 가능한 일은 아닌 게 우리나라에 와서 금을 팔 목적으로 가져온다고 한다면 관부가세를 지불하고 판매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밀수법에 또 걸릴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예시로 한번 말씀드려본 겁니다.
04:43밀수법에 걸릴 수 있다. 그러면 역으로. 우리도 이래서는 안 될 것 같긴 한데 우리나라보다 좀 금값이 비싼 나라로 가서 이거 금 팔고 그래도 되는 겁니까?
04:52제가 그거에 관련해서도 관세청에 문의를 해봤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예를 들면 홍콩에 가서 금을 팔고 온다고 할 때 그건 홍콩의 법을 따라야 된다고 해요.
05:03그래서 각 나라마다 또 주마다 법이 다른 부분들이 있지만 대부분 국가들이 관세법을 다 적용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05:11그리고 또 만약에 내가 수입하는 사업자라고 한다면 FTA 협정이 된 국가들은 또 3%의 관세만 내면 되지만 일반 국민들은 8%까지 관세가 발생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그렇게 팔려고 가져가면
05:24그 차익에 대한 수익이 거의 없을 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29금을 갖고 해외에 나가는 것도 조심해야 될 것 같은데 금값이 이렇게 치솟으면서 금값으로 인해서 전 세계가 그야말로 울고 웃는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5:39특히 국내 상황 한번 짚어보면 전라도 버핏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이게 뭔 얘기입니까?
05:45이게 뭐냐면요. 우리 사실은 몰랐던 이야기에서 금 이야기를 지금 한 세 번째 하고 있는 겁니다.
05:52그런데 할 때마다 매번 소개를 하는 작품이 하나가 있어요.
05:56전라남도 한평군에 있는 황금박지상.
06:00저거요.
06:00이 분입니다. 이 분인데요. 지난번보다 훨씬 더 가격이 올랐습니다.
06:05그래서 이 전라도 버핏이라는 말이 있는 게 뭐냐면 이 동상을 처음에 만들 때는 굉장히 많은 지탄을 받았습니다.
06:11동상 금으로 동상을 만드냐. 그래서 그 당시에 28억을 들여서 저걸 만들었는데
06:17지금 저 동상 가격이 321억.
06:21지금 가격이 지금 11배가 오른 거예요.
06:24그러다 보니까 지금 몸값이 저렇게 오르다 보니까 원래는 저게 황금박지가 발견된 거를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져서 지하에다가 모셔놨습니다.
06:34그런데 이제 몸값이 올랐잖아요.
06:37지금은 1층에 특별 전시관을 만들어서.
06:40특별 전시관?
06:40네. 그래서 거기에서 강화유리에다가.
06:44저렇게.
06:44네. 딱 전시를 해놓고 적외선, 열 감지기, 무인 경비 시스템 싹 딱 감춰서.
06:51지금 아주 예쁩니다. 지금. 너무 예뻐요. 지금 한평군에서 이거 완전 보물입니다.
06:57아니 몸값이 확실히 달라진 게 이 분이라고 또 하시고.
07:00이 분.
07:00대우까지 손짓도 막 하세요. 지금 보면은.
07:04그런데 이렇게 대우를 받는 게 있다면.
07:06아까 우리가 울고 웃는다고 했으니까 고란 기자님.
07:09우는 곳도 있을 거 아니에요.
07:10네. 대표적으로 일본에 있는 지금 화면에 나오는데요.
07:13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07:14구마모토성 인근에 있는 디저트 가게인데 저기 아까 대표 메뉴가 뭐냐면 말차 아이스크림 위에다가 보이시죠?
07:21얇은 금박을 살짝 올리는 거예요.
07:23사실 저 금박 자체가 올라간다고 해서 그 아이스크림은 특별히 맛있어지지는 않습니다.
07:27그런데 요즘은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 눈으로 먹잖아요.
07:30그러다 보니까 이게 SNS에 올리기 좋고 하니까 상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07:33그런데 문제는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07:37그러다 보니까 저 금박 저거 자체가 저 판매 가격의 70% 이상의 원가를 차지할 정도로 너무 비싸진 거예요.
07:44그러다 보니까 게다가 이제 저걸 씌우려고 하면 씌울 때 직원들이 손을 덜덜 떤다.
07:49그렇겠네요.
07:50이게 실수하면 내가 물어내야 되는 거잖아요.
07:53잘못 사면 안 되니까.
07:53네, 맞아요.
07:54그래서 이제 원가 손실이 크기 때문에 직원들까지 덜덜 떨면서 저 아이스크림을 내준다라고 하는데
07:59이럴 때는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있는 거고요.
08:02그리고 이제 종로의 금박, 여기도 지금 울고 있습니다.
08:05아니, 금값이 오르면 금박 좋아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08:09그런데 금박이 매출을 올리는 가장 중요한 통로는 귀금속을 파는 거예요.
08:14그러니까 금괴 자체를 파는 게 아니라 귀금속을 팔거나 아니면 기업들 같은 경우에
08:18기념일 때 황금열세나 황금을 조금 씌운 명패 같은 걸 이제 많이 선물로 주잖아요, 직원들한테.
08:24금값이 너무 올라가니까 이제 그런 주문 제작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08:27그러다 보니까 매출이 이전보다 한 반 정도, 반토막이 났다라고 합니다.
08:31그렇군요.
08:32이렇게 금값 하나 국내에서 좀 울고 웃는 사연들까지 한번 살펴봤는데
08:37이렇다 보니까 황금박진, 황금박진, 이용주 평론가.
08:40이게 금으로 된 온갖 세상의 물건들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어요.
08:45맞습니다.
08:45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물건들인데 지금 다시 보니까 이제 진짜 황금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08:50영상 보시면서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8:53일단은 황금 변기입니다.
08:56이게 이탈리아 작가 마오리치오 카텔란 씨가 만든 설치 미술 작품인데요.
09:01그 당시에 이제 18K 금으로 제작한 98kg짜리 황금 변기였습니다.
09:07그래서 이 작가님이 원래는 돈이 많든 적든 간에 지위가 높든 낫든 간에 먹고 싸는 건 똑같다라는 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이걸 만들었다 그래요.
09:16그래서 그 당시에 이게 가치가 한 51억 정도 됐다고 합니다.
09:21그런데 안타깝게도 이게 2019년에 도난을 당했어요.
09:25이거 갖고 싶긴 한데 도난까지는 좀 아닌데, 그렇죠?
09:29범죄잖아요.
09:30그런데 이걸 찾지를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도.
09:33그런데 듣기로는 이게 아무래도 다 분해돼서 어딘가에 팔렸을 거다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고요.
09:39현재 가치로 따지면 이게 170억까지 올라갔을 거라고 합니다.
09:45황금 변기 혹시 찾으시는 분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09:48그리고요, 보시면 이 황금 휴지도 있습니다.
09:52아, 휴지까지?
09:53네, 이게 화장실 휴지잖아요.
09:55그런데 이게 22K, 거의 순금으로 만든 이 황금 휴지인데
09:59이게 실제로 호주에서 한 쇼핑몰에서 한 14억 정도의.
10:04그렇게 뭐 비싸지는 않은데?
10:06아, 비싸죠. 저게 어떻게 안 비싸죠?
10:08네, 황금 휴지인데 14억 정도에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10:11그래서 이거 주문하면 고급 샴페인도 같이 해서 이렇게 샴페인 먹고 예쁘게 보라고 해서
10:17많은 분들이 저 화장실이 아까워서 어떻게 쓰냐라고 했는데
10:21저 같은 경우에 쓴 거라도 좋으니까 좀 줍고 싶습니다.
10:24자, 다음 보겠습니다.
10:26다음은요, 드레스입니다.
10:27이 드레스인데요, 금 1.2kg을 사용해서 만든 드레스라고 합니다.
10:32드레스요?
10:33네,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한 금속 브랜드가 저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10:38그럼 1.2kg에다가 여러 가지 장식물까지 해서 전체 무게가 8.8kg, 좀 입기에는 부담되는 무게이긴 합니다.
10:47사나운 것 같아요.
10:47네, 그래서 이게 가격이 지금 현재 15억 5천만 원 정도.
10:5115억?
10:52네, 대단합니다.
10:54자, 그리고 또 한 한 개 보여드리겠습니다.
10:57자, 지금은요, 이제 황금 햄버거가 나올 것 같은데요.
11:00네.
11:02네, 이건데요.
11:03지금 이 콜롬비아거든요.
11:04이 2020년에 코로나 시기에 이 나를 위한 사치 마케팅이라고 해서
11:08햄버거에다가 저렇게 금박을 입혀서 저거를 그대로 이제 한 입 깨어먹는 겁니다.
11:15그런데 그 당시에 가격이 한 6만 2천 원 정도였다고 해요.
11:20사실 진짜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죠.
11:22그렇죠.
11:23그래서 이런 것들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1:27아니, 아까 드레스 그게 한 벌이 15억이면
11:29굉장히 서울에 있는 아파트 한 채가 더 비싼 거예요, 지금.
11:33자, 그러면 고란 기자, 이렇게 금이 귀해지다 보니까
11:37사실 이제는 이거 금 좀 가지고 있는 것조차 부담스럽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11:42실제로 아니, 제가 이거 보여드렸다, 아까 돌반지 있잖아요, 이거.
11:45이거 저희 작가님한테 잠깐 맡겼거든요, 보관해달라, 나 이거 보관하기 싫다고.
11:50저보고 계속 갖고 있으라고 하시더라고요.
11:52그 정도로 귀해진 건데 아니, 가지고 있는 것조차 지금 부담스럽다, 이 얘기예요.
11:56네, 맞습니다.
11:57지금 현재 모두 다 금을 원하다 보니까
12:00이제 금을 가지고 있는 것조차 이제 조금 부담스러워진 상황이고요.
12:04그래서 이제 금값이 뛰어 약간 폭등을 하니까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12:09올해 6월에 벌어진 일인데요.
12:11이게 중국 산시성에서 금은방을 덮친 홍수가 있었습니다.
12:15지금 나온 화면은 살짝 다른 화면인데
12:18금을 갖고 있는 게 부담스럽다라는 건데
12:20이게 이제 도둑들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12:22도둑들이 많으니까 이거 갖고 가서
12:25박물관에서 황금 유물을 노린 이런 거,
12:28이게 뭔가 절도가 급증하고 있고요.
12:31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으니까
12:33이게 어떻게 하면 이거 금을 지킬 수 있을지
12:35이 부분에 대한 고민도 이제 많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죠.
12:38지금 잠깐 나왔던 화면 다시 한 번 보면
12:40이거는 제가 설명을 좀 드리면 이런 얘기였다고 해요.
12:44그러니까 이게 한 250kg짜리 초대형 금갠데
12:49이게 일본에 있는 거였거든요.
12:50그런데 이게 지금 너무 비싸지니까
12:52이제 아예 보관하기 좀 어려서
12:54전시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12:58그러면 이런 상황이 지금 기후가 아닌 게
13:02실제로 금 관련 지금 고란 기자 아까 언급한 것처럼
13:05절대 범죄, 절도 범죄 이런 게 계속 늘고 있다는 거예요.
13:09그렇죠.
13:09견물 생심이라고 해서 물건 보면 욕심이 난다 그러잖아요.
13:12요즘에는 금물 생심.
13:14금만 보면 사람이 갖고 싶다.
13:17반지 좀 다시 보여주세요.
13:18이거요?
13:19이런 기분이 든단 말이죠.
13:21그러다 보니까 범죄도 계속 막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요.
13:23심지어 전문가들이 박물관 이런 데 들어가서
13:28거기에 유물 같은 걸 훔치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고 있습니다.
13:32웨일즈의 세인트 페이거스 국립역사박물관에
13:362인조 도둑이 침입을 해서
13:38청동기 시대에 황금 장신구들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발생을 했고요.
13:43그리고 또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도
13:4510억 상당의 금 원석 표본 4개가 도난당한 일이 있습니다.
13:50그런데 사실은 진짜 국립박물관까지 들어갈 정도면
13:53진짜 완전 전문가들이 노리고 했던 범죄라고 볼 수 있는데요.
13:58그리고 또 네덜란드의 드렌치 박물관에서는요.
14:01루마니아 국보급 유물인 코토페츄티의 황금 투구.
14:05방금 보셨던 거.
14:06이거.
14:07딱 봐도 너무 멋있잖아요.
14:09이거랑 여러 가지 해서 88억 정도의 황금 유물들이 훔쳐 당했다.
14:16이런 일들이 있다고 합니다.
14:17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도난당한 유물들은요.
14:21너무 유명하잖아요.
14:22그래서 팔 수가 없대요.
14:23암시장에.
14:24그래서 이거를 그냥 금괴 형태로 녹여서 판다고 합니다.
14:29그럼 말하자면 사실 회수를 거의 한 번 훔쳐가면 회수가 안 된다는 거죠.
14:35굉장히 심각한 범죄라고 볼 수 있습니다.
14:37그리고 또 LA에서 있었던 일이 있는데요.
14:39LA에서 금음방들이 모여있는 장소가 있는데 저 집은 바닥을 기어다니잖아요.
14:48그렇네요.
14:48저 사람들이 도둑이에요.
14:50그런데 저기에 센서가 설치돼 있거든요.
14:53그래서 그거를 피하기 위해서 바닥을 저렇게 박박 기면서.
14:57저렇게?
14:58네.
14:58다섯 개의 보석 업체가 저기에 모여 있으니까 저기에 들어와서 바닥 기어가지고 저 금들 다 훔쳐갔다.
15:06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15:07그런데 지금 복구가 안 되죠.
15:08사실 저렇게 한 번 훔쳐간 거는.
15:10안타깝습니다.
15:11저렇게 지금 피해 상황이 저렇다라는 것까지 짚어드리는데.
15:15이렇다 보니까 이렇게 금값이 폭등하면서 세계에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15:21그런데 중국에서는 좀 황당한 소동까지 있어요.
15:248월 중국 산시성에서 홍수가 났어요.
15:28홍수가 나니까 금음방을 덮쳤거든요.
15:30금음방을 덮치니까 금음방에 있던 금들이 여기저기로 돌아다니겠죠.
15:35이게 한 시가 19억이 넘는다라고 하는데요.
15:38그러다 보니까 보물 찾기가 벌어졌습니다.
15:41사람들이 너도 나와서 이걸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15:43앞서 2년 전 베이징에서도 홍수가 지나간 하천에 금줍기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15:49그런데 이게 재미있는 게 뭐냐면요.
15:52알고 보니까 SNS 조회수를 늘리고 싶던 20대 남성이 근처에 황동 알갱이를 뿌리고 나서
16:00이게 홍수 때 떠내려간 금은 이거 줍기 하자라고 하면서 사람들 모이게 만들어서 그거 영상 올리려고.
16:07조회수 올리려고.
16:08조회수 올리려고.
16:09그렇게 했던 해프닝이었습니다.
16:11그래서 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6:13아니, 그렇다 보니까 이게 사실 가짜 금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는 얘기까지 들려요, 지금 중국에서.
16:20맞습니다.
16:20이 가짜 금주의보라고 해서 사실은 이 보석, 가짜 보석 파는 거는 원래 있었던 일인데
16:27금이 비싸지다 보니까 가짜 금을 파는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6:32지금 보시면 중국 마케팅 영상들인데요.
16:37보시면 금 같은 거 보여주고 녹는다고 보여주고 여러 가지 하는데 사실은 저게 도금이에요.
16:44사금이 아니고 가짜 금입니다.
16:47색깔도 전문가가 보시기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좀 너무 노랗거든요.
16:51그렇지 않아요?
16:52맞죠?
16:53그렇죠.
16:54약간 누래해야 되는데 너무 노랗죠.
16:55그렇죠.
16:56너무 노란색이잖아요.
16:57그런데 사실 잘 모르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거 그냥 되게 싸다.
17:02생각 시세보다 싸면 싸구나, 나중에 이거 투자 가치 계겠다 싶어서 그냥 사버리게 된단 말이죠.
17:08그래서 저거를 사면 문제는 사기를 당하는 건 둘째치고 여기에 니켈 함량이 굉장히 많아서 몸에 이렇게 끼고 있으면 두드레기가 나고 피부병이 난다는 거예요.
17:19그래요?
17:20그러니까 돈도 없고 피부병도 없고 이게 정말 너무 끔찍하지 않습니까?
17:24그래서 중국 내에서 저렇게 가짜 금주의보가 굉장히 크게 떨어져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7:28이렇게 가짜 금 얘기까지 짚어봤어요.
17:30그런데 좀 황당하긴 하지만 아니, 가짜 금을 좀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다고 해요.
17:36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17:40자, 이겁니다.
17:41지금 저렇게 금을 막 긁어봅니다.
17:44이제 금색 자국이 좀 남죠.
17:47그런데 시약을 뿌리니까 또 금새 사라지고요.
17:50또 이번에는 또 금을 또 긁어봅니다.
17:53어? 또 자국이 남죠?
17:54어? 그런데 시약을 뿌렸는데요.
17:56이 금이 안 사라지는 겁니다.
17:59아니, 뭐 이렇게 구별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일단 주 의원 대표님 궁금한 게 아니, 당장 드는 생각이 저렇게 긁으면 혹시 닳지는 않아요?
18:09이게 저도 처음에 그게 너무 궁금한 거예요.
18:11그래서 제가 실제로 이렇게 시금석을 가지고 왔고 그다음에 뭐 갑자금이나 진자금도 가지고 왔거든요.
18:17그런데 이거를 막 긁어봤어요. 정말 심하게 막 긁어봤는데.
18:20용기 있으시네요.
18:21그런데 안 줄더라고요.
18:23안 줄어요.
18:24정말 미세하게만 그렇게 흔적만 남기는 정도라서 그렇게 줄지는 않았고, 이게 이제 시금석이 언제부터 시작됐는가를 보면 옛날에 이제 고대 리디아인들이 그때 이제 금을 돈으로써 많이 썼는데 그때는 이게 순금인지 18K인지 모를 거 아니에요.
18:39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각 순도마다 미리 다 긁어놓고 색깔을 새로운 금이 들어오면 이렇게 긁은 다음에 색깔을 보고 얘는 얘랑 제일 가까운 거니까 순도가 한 18K 정도 되겠구나 이렇게 판단을 했다고 해요.
18:51그런데 요즘에는 조금 더 기술이 좋아져서 이렇게 시약이라는 걸 뿌려요.
18:55방금 보여주셨다시피 이렇게 시약을 쭉 뿌리고 이렇게 만약에 지워진다고 하면 18K가 아닌 거, 안 지워지면 18K인 거 이렇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19:04그리고 이거 외에는 조금 간편하게 사람들이 가짜금인지 진짜금인지 알기 쉽게 하려고 이런 네우디움 자석 같은 거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19:14이거는 이제 금이 아니고 철 같은 경우는 탁탁 붙기 때문에.
19:18한번 보여주실까요? 네.
19:20이렇게.
19:21그래서 이런 것들을 많이 쓰는데 실제로 옛날에는 철 같은 걸로 많이 가짜금을 만들다 보니까 이제 탁 하면 붙는 제품들이 많았어요.
19:30그래서 저희 업체 같은 경우에도 손님들이 금을 가지고 오면 자석으로 먼저 이렇게 판단해 보거든요.
19:37그런데 요즘에는 문제가 뭐냐면 금을 이거 이제 가짜금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19:41보여주실 수 있어요?
19:42네.
19:43이거는 제가 직접 잘라왔는데 여기 가짜금도 보면 색깔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9:47일반인이 볼 때는 노라니까 금이라고 착각하기가 되게 쉬워요.
19:51그럴 것 같아요.
19:52네.
19:53그런데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이게 좀 누런색이어야 되는데 너무 노라서 이상하다.
19:56그래서 붙여보면 문제가 자석에 안 붙어요.
19:59혹시 안 붙네요.
20:00네.
20:01그렇죠.
20:02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자석에 안 붙는 금들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20:05첫 번째는 시약 테스트를 하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고가의 장비인 비파괴 검사기 같은 것들을 사용하면서 이렇게 판단을 해야 되는 상황이 나오니까.
20:13고객님들께서도 이왕이면 금을 구매할 때 조금 이제 출처가 불근명한 금보다는 확실한 금거래소나 금은방들을 이용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듣고 또 전문가의 꿀팁까지 저희 전에 드렸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금을 너도 나도 사실 다 원하고 이런 현상들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아니 이제는 이용주 평론가 아예 직접 금을 찾으러 나서는 사람들이 있어요.
20:37네.
20:38맞습니다.
20:39요즘에 사금 이제 채취하시는 분들 취미로 아니면 또 본업으로 생각하셔서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20:44그래서 뭐 하천이나 뭐 강 바닥에 있는 이런 작은 뭐 금 알갱이 같은 걸 찾아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저런 걸 이제 패닝이라고 그러거든요.
20:52그래서 이렇게 돌려가지고 저렇게 그 말갱이들 이렇게 찾는 거죠.
20:58사실은 저게 굉장히 힘듭니다.
21:00어떤 분들은요.
21:01포천 이런 데 가면 텐티 치고 막 차박하시면서 진짜 전투적으로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21:08사실은 뭐 거의 못 찾는다고 보면 됩니다.
21:11찾을 만한 금들은 이미 다 누군가 찾아갔고요.
21:14이제 남은 거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사실 문제는 저걸 하면서 그 강 바닥을 이렇게 긁는 행위를 하면서 하천을 잡고 오염시키시거나 뭐 이런 분들도 있고 심지어 막 급류가 막 비오는 날에는 세지면 막 조난당하시는 분들도 생길 수 있어서 무조건 안전자.
21:30무조건 안전자.
21:31주의하셔야죠.
21:32구명조끼 착용하셔야 되고요.
21:33그리고 또 낮은 수요원을 계속 몸을 담그고 있는 거 굉장히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21:38이런 걸 좀 유의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21:40이쯤 되니까 제일 궁금해지는 거 이겁니다.
21:43그러니까 다이아몬드도 요새 만든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21:45맞아요.
21:46아니 금은 못 만드는 겁니까?
21:47다이아몬드는 랩 다이아몬드 시대가 되면서 다이아몬드가 폭락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사실 금은 금을 만든다.
21:54연금술이잖아요.
21:55인류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21:56그런데 최근에 미국의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 스타트업이 핵융합으로 수은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22:04이 원리에 따르면 수은 동위원소에 고에너지 중성자를 쏘아서 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22:10그래서 1기가 핵융합 발전소에서 연간 5천 킬로그램 만들 수 있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22:16그런데 제가 이게 핵융합 이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22:19이러다 보니까 이게 방사성 동위원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조금 약간 그런 안 좋은 물질이 나올 수가 있어요.
22:25그래서 최대 18년 동안 별도로 보관해야 된다라고 합니다.
22:29그리고 이게 논문을 내고 우리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했는데 원래 이런 논문이 나오면 동료평가,
22:35그 업계에 있는 분들이 이게 진짜 맞는 거야라고 검증하는 단계를 거쳐야 되는데 아직 그 검증 단계는 거치지 못했다라고 합니다.
22:43그렇군요. 자 그러면 이제 슬슬 금값 얘기를 제대로 또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22:48그 전에 금뿐만이 아니라 은도 오르고 있죠?
22:52네 맞습니다. 은 가격이 금 가격이 너무 오르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22:57금은 요즘에 너무 올라서 사기가 손뜻 손이 잘 안 나가는데 그런 상태로 옆에를 살짝 봤더니 은이 너무나도 싼 거죠.
23:06은이 작년만 하더라도 한 돈당 6,400원 정도 했던 게 지금은 11,000원이 됐으니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다.
23:13이렇게 판가가 될 수 있을 만큼 지금 은 가격이 되게 많이 올랐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23:18실제로 은은 금과 함께 5,000년 동안 돈으로서 쓰였던 가치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금 가격이 오를 때 은 가격은 따라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23:27근데 이 은 가격이 금 가격에 비해 거의 80배 이상 저렴하니까 사람들 입장에서 금에는 선뜻 손이 안 나갈 때 은을 찾게 되면서 유독 요즘에 은의 상승세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23:39지금은 사상 최고치까지 돌파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3:43아니 그러면 은값까지 이렇게 덩달아 오르는 추세면 금값 계속 오르는 거예요? 언제까지 올라요?
23:48그걸 알면 제가 여기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23:51일단 투자 은행들에서 얘기하고 있는 건 온수당 5,000달러선 돌파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23:58그리고 이제 추세적으로 오른 상황이고 언제까지 오르냐라고 했을 때 저는 보면 지속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는 게 앞서 말씀드린 대로
24:05이게 금값이 오르는 게 아니라 돈값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24:08근데 지금 전체 글로벌 정부들이 전부 다 확장적인 통화 정책을 쓰고 있어서 추세적으로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24:15다만 금의 경우에는 우리가 올 초 들어서 많이 올랐다고 하는 게 60% 올랐거든요.
24:20근데 주식 생각하시면 몇 배 뛴 종목들도 있잖아요.
24:23그래서 금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매매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자산입니다.
24:28그 부분 염두에 두시면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24:31그러면 아마 이걸 제일 궁금해하지 않으실까 싶어요.
24:35지금 금 사야 됩니까?
24:37일단 금값이 많이 올랐죠.
24:39사상 최고치다 이런 뉴스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좀 많이 배 떠난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24:45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24:47방금 고란 기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24:51우리가 금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건 현금이나 예적금을 하고 있다는 뜻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24:59그러면 내 현금이 4, 5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25:04만약에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 라는 확신이 있으신다면
25:07현금을 갖고 있는 것도 괜찮겠지만
25:09현금의 가치가 요즘 떨어지는 게 너무 무섭다라고 한다면
25:12포트폴리오의 일부분이라도 또 금을 꼭 할당하는 필요가 있는 시대가 지금이지 않을까?
25:17이런 말씀을 드려보고 싶어요.
25:19방법도 금 ETF, 골드뱅킹 여러 가지 있잖아요.
25:22그럼 어떤 좀 차이가 있죠?
25:24일단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습니다.
25:27금을 투자할 때는 금 ETF도 있고요.
25:29골드뱅킹도 있고
25:31KRS 금시장 혹은 실물을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25:35일단 실물 같은 경우에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25:38나중에 팔 때 그 차액에 대한 세금이 없습니다.
25:41하지만 대신에 살 때 보시는 것처럼 부가가치세 10% 그리고 매매수수료 한 5% 정도 해서
25:47사자마자 한 15% 정도 손실을 봐야 된다.
25:50여기에 더불어서 요즘은 김치 프리미엄이라고도 하죠.
25:54우리나라만 금값이 유독 비싸, 한 17% 정도 더 비싸거든요.
25:58그렇기 때문에 금을 사자마자 마이너스 32% 정도까지도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26:04그래서 요즘 각광받는 게 바로 금 ETF나 금통장입니다.
26:08금 ETF의 경우에는 실물 보유가 필요 없기 때문에 거래가 되게 편리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26:14그다음에 수수료도 한 1% 정도 수준이라서 되게 저렴하다 볼 수 있고
26:18다만 나중에 수익의 15.4%를 배당소득세로 내야 되는 부분은 있지만
26:23ETF의 특성상 꼭 현물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26:28그런 우리나라의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손실로부터는 좀 자유롭다
26:33이렇게 보실 수 있어서
26:34지금의 경우에는 ETF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26:38이런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6:40또 전문가의 개인 의견이고
26:41또 투자는 개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다는 점
26:43저희 짚어드리겠습니다.
26:45세 분과 함께 지금까지 금에 대해서 한번 몰랐던 이야기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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