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대로 안전자산인 금가격은 치수 샀습니다. 한돈에 110만 원이 넘었습니다.
00:06김지은 기자가 금거래소에 가봤습니다.
00:10미국과 이란 충돌 여파로 국내 금시세는 살 때 기준 110만 4천 원, 전 거래일보다 4.94%, 5만 2천 원 올랐습니다.
00:21금현물 상장지수 펀드도 4%대 급등했습니다.
00:25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만큼 미, 이란 돌발 변수에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0:33금값 급등 소식에 찾아가본 금거래소. 고점에 파는 게 이득이라며 금을 팔러온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00:54금, 판, 돈을 주식에 투자하겠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01:23금값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01:27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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