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살려달라는 말이 입에서 나올 정도로 가스가 아예 안 나오는 경우도 많았어요.
00:07어지럽다 하고 그 순간에 그냥 쓰러졌나 봐요.
00:10이 질환이 또 무서운 건 완치의 개념이 없습니다.
00:13이미 적신호가 켜져 있다는 겁니다.
00:15선생님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00:184주 장 면역해본 프로젝트 솔루션을 준비했는데요.
00:22면도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00:24너무 안 좋아했어요.
00:25배가 좀 쏙 들어간 느낌?
00:27면을 매일매일 볼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00:31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