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간절히 원했던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00:05그런데 하루 전 이런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00:08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상 메달을 걸어주는 합성사진.
00:11올린 주인공은 걸어주고 있는 이스라엘 네타니아우 총리였습니다.
00:16아부의 규제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죠.
00:19서주희 기자입니다.
00:22노벨평화상이라고 적힌 황금빛 메달을 목에 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00:27환한 미소와 함께 만세를 하고 있습니다.
00:31바로 옆엔 네타니아우 이스라엘 총리가 메달을 걸어준 듯한 자세로 서 있습니다.
00:36합성사진인데 공개한 곳이 특이하게도 이스라엘 총리실입니다.
00:42노벨평화상 발표를 하루 앞둔 어제 이스라엘 총리실은 SNS의 합성사진과 함께
00:47트럼프가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며 그는 자격이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00:53미국을 뒷배삼아 가자지구 휴전협정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이스라엘의 노골적인 구애인 겁니다.
01:01이와 관련해 워싱턴포스트는 인질이 아직 석방되지 않았는데도 이스라엘이 AI 이미지를 개시했다고 지적했고
01:09인디아투데이는 트럼프의 노벨상 수상을 위한 네타니아우의 과대 광고라고 비판했습니다.
01:16트럼프를 향한 네타니아우의 아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1:201단계 휴전 이후 가자지구 통치체제도 이스라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포석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서주희입니다.
01:505だから 바leich인에 자는 없어요.
01:536단계 휴전연 sandbox
02:057 moon
02:07줄 kid
02:081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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