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개월 전


제2회 김천김밥축제 10월 25~26일 개최 예정
김밥판매업체 규모 확대
3개의 테마 섹션으로 구성해
가을 소풍 분위기 연출 예정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K푸드의 아이콘입니다. K푸드의 아이콘. 너무 많아서 지금 뭘 말씀하시는지 모를 정도인데 어떤 음식이죠? 가장 대표적인 게 뭘까요? 의심에 많은 사람들한테 주목받고 있는 거예요. 외국에서 좋아하는 거. 냉김밥 이런 거. 김밥 아닌가요? 그렇죠. 통으로 들고 먹어요. 김밥 맞아요.
00:20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간이 많이 남잖아요. 그래서 K김밥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봤거든요. 거기에 그런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과거에 우리 해외 교민들이 소풍이나 학교 행사에 있으면 아이들한테 김밥을 사줬다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김밥 냄새를 그렇게 싫어한답니다. 아이들이 많이 놀림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00:41최근에는 아이들이 김밥을 싸가지고 가거나 김밥을 가서 직접 이렇게 우리 김에 싸서 밥을 말아서 먹기도 하잖아요. 외국인들이 와서 아이들이 서로 달라고. 서로 맛보겠다고. 그럴 정도로 김밥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00:59또 캐대원도 그 김밥의 인기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 혹시 김밥 가운데 두 분은 어떤 김밥 제일 좋아하세요?
01:07예전에 어머니가 싸준 김밥 최고죠. 엄마 김밥이죠.
01:11이제 그건 먹을 수가 없으니까. 요즘은 그냥 김밥 잘 나와요. 그런데 김밥 종류가 진짜 다양해졌잖아요. 각 지역에 가면 지역에 특색 있는 김밥들도 많이 나왔고요.
01:20또 김밥을 만드는 프랜차이즈나 이런 곳에서도 다양한 김밥을 가지고 경쟁을 하는데요. 사실은 저도 어머니 김밥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려고 했는데 답을 너무 빨리 맞춰주셔서 김이 빠진 측면이 있어요.
01:33그거는 누구나 느끼는 거 아니겠어요. 어머니 김밥이 최고죠.
01:37그러니까 우리 한국인들의 고유의 추억하고 지금 세계화가 이렇게 딱 맞닿아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잖아요.
01:45그러니까 요즘엔 지역특색 축제까지 생겨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49김밥 축제하면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김천 씨가 김밥천국 줄여서 김천이라고 김밥의 성질을 지금 벌어지는 상황이잖아요.
01:59오는 25일부터 26일 제2회 김천김밥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02:05지난해에는 예상보다 5배나 많은 10만 명이 몰리면서 일부 관람객들이 나 김밥 축제에 갔다. 김밥 맛을 못 보고 왔다. 이런 불만들을 내놓기도 했었는데요.
02:16그래서 올해는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합니다.
02:19김밥 판매업체를 8곳에서 30곳으로 대폭 눌렸고요.
02:23관람객 평일을 위해서 셔틀버스를 4배 확대했다고 합니다.
02:26또 행사장을 세계 테마 섹션으로 구성해서 가을 소풍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02:34가을 소풍 분위기 연출한다고 하니까 엄마 김밥 찾는 재미도 괜찮을 것 같아요.
02:39어렸을 때 엄마가 싸주신 김밥하고 제일 비슷한 김밥을 한번 찾아다녀보시면 어떨까.
02:44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02:46이번 기회에 K김밥의 성질으로 떠오른 김천 한번 방문해보시면 어떨까.
02:50이런 생각이 듭니다.
02:52그런데 하여간 김밥 값이 또 만만치가 않은데요.
02:55맞아요. 많이 올랐죠.
02:56그것도 좀 안정화가 됐어요.
03:00축제 기간 동안 김밥 싸게 판매해 주시면 안 될까요?
03:03거기는 그렇게 할 거예요.
03:04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03:06알겠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