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 2, 3, 2, 3
00:021, 2, 3
00:041, 2, 3
00:06계세요?
00:08여기가?
00:09언니 여기 아무도 없는 데야.
00:10아, 그래?
00:11응.
00:12근데 여기 찾는 데 힘들었어.
00:13도로 공사하더라.
00:14난 지나갔어.
00:15한국 관광명.
00:17아, 맞다.
00:18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0:20언니, 어떻게 잘 찍으셨어요?
00:22반가, 반가.
00:23이게 얼마 만이야, 어머니야.
00:25아니, 근데 우리를 왜 이렇게 부른 거야, 도대체?
00:28왜 이래?
00:29야, 이거 각자 앞에 있는 거야?
00:31자기 거야?
00:32이거 너무 맛있는데.
00:33잘 맛있는데.
00:34그러니까.
00:35나는 할게, 여기에
00:37음!
00:38합을 주잖아.
00:46아, 언니 근데 달달한 거 딱 들어가니까
00:49기분이 싹 좋아지는 거 알지?
00:50그러니까 기분이 확 좋아.
00:51이 맛으로 단 걸 먹는 거야.
00:53근데 너는
00:54이 프로그램을 왜 한 거야?
00:56살도 안 쪄면서?
00:57아니에요, 언니.
00:58근데 제가
00:59그러니까 이혼을 하고 나서
01:00사실 좀
01:01은둔 생활을 했었어요.
01:03우울증이었구나.
01:04아주 우울증이었던 거야.
01:05그래서
01:06하루에 매일매일
01:07피자 한 판을 다 먹고
01:08치킨을 한 마리 다 먹었는데
01:10그래도 배가 고파.
01:11속이 허한 거야, 언니.
01:13그리고 또 매일매일 혼술을 했었어.
01:15그러지 않고
01:16그러니까 정확히 한
01:1865kg까지 찍었어요, 언니.
01:21아니, 몇 kg에서 65kg?
01:2351kg?
01:24나는 87kg까지 쪄어.
01:26언니, 18kg 그럼?
01:28아, 언니가 분명같이.
01:31나 처녀 때
01:3244, 55, 55, 55kg.
01:34아니, 언니 거짓말 하지 마.
01:36이혼이 왜 이래?
01:38나랑 같이 했으면서.
01:40내가
01:41핸드폰 가져온다.
01:42이거 봐.
01:43내 거짓말이 아니라
01:44이게
01:4530kg 안 됐을 때
01:46찍은 사진이야, 내가.
01:48내가 이 사진을 갖고 다니잖아.
01:50언니 목선이 달라, 목선이.
01:52그때 내가
01:5349kg, 50kg 없고
01:5533kg가 찐 거지, 거의.
01:57나는
01:58애 낳고
02:00마흔 둘 해냈잖아.
02:01눈만 뜨면 배가 고픈 거야.
02:03어머.
02:04허하고.
02:05수술해서는 아닌데
02:06온몸에 단백질하고
02:08기방이 다 빠진 것 같아.
02:09느낌의 에너지가 다 빠진 거야.
02:11근데 내가
02:13몇 년 동안은
02:1433kg 고기만 먹었어.
02:16오.
02:17그러고 나더니
02:18그냥 80kg을
02:19빡!
02:20넣는 거야.
02:21그때 내가 그래서
02:22진짜
02:23불러 가.
02:24불러 가요.
02:26불러 가.
02:27불러 가.
02:28언니, 나는 최고가
02:3049에서
02:3170을 찍었어.
02:33언니, 난 안 빠져.
02:34꿈쩍도 안 하는 거야.
02:36너 그거 나이 먹어서 안 빠지는 거야.
02:38언니, 내가
02:39아버지, 엄마, 병간호만
02:4114년을 했어.
02:42그럼요.
02:4314년, 혼자.
02:44그러면서 막
02:45스트레스 때문에
02:46갑상선 망가지지.
02:47그게 갱년기 후유증과
02:49폐경 후유증으로 막 오면서
02:51이게 내가
02:52호르몬을
02:53어떻게
02:54내 마음대로
02:55의지를
02:56되지가 않아.
02:57맞아 맞아.
02:58별 노력을 다 해도 안 되더라고.
03:00나는 2, 30대
03:01진짜 늘 말라 있었거든.
03:02저체중이다.
03:03맨날 그 얘기를 듣고 살다가
03:05임신하고 출산하면서
03:07저는 37kg 쪘어요.
03:09어머나.
03:10나보다 2천데?
03:11그래서 90kg까지 가졌어.
03:12어머.
03:13오죽하면 내 친한 지인들도
03:14날 지나쳤다니까
03:15못 알아봐.
03:16못 알아봐서.
03:17그리고
03:18정말로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03:20사실 예전처럼
03:22절대 돌아가지 마세요.
03:23몸이.
03:24몸이.
03:25오늘 각자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시고
03:28검진도 하셨잖아요.
03:30이제부터 4주간 특별한 다이어트
03:32우선을 해보겠습니다.
03:34일단 이거 들고
03:37진짜야.
03:38우와.
03:41다이어트할 때 단백질 정말 중요하지.
03:44맞아요.
03:45일단 우리
03:46다이어트 사지 후에
03:47좋은 결과를 얻어보자.
03:49누가 과연 1등을 할지
03:50설명의 다이어트야.
03:51파이팅!
03:54살 찐 이유가 다들 다양하십니다.
03:56이유가 다들 있으시네요.
03:57네.
03:58어쨌든 그 다이어트 선포식 이후로
04:00무려 4주 동안
04:01이것을 먹고 다이어트에 도전하셨다.
04:04뭐 이거네요.
04:05그렇죠?
04:06나도 먹었어야 된다니까.
04:07빠져요.
04:08혼나게 돼.
04:09혼나게 돼.
04:10혼나게 돼.
04:11혼나게 돼.
04:12혼나게 돼.
04:13혼나게 돼.
04:14혼나게 돼.
04:15혼나게 돼.
04:16혼나게 돼.
04:17혼나게 돼.
04:18혼나게 돼.
04:19혼나게 돼.
04:20어쨌든 우리 네 분께서
04:214주 동안 실제로 체험한
04:23그것이 있는데 그게 오늘 넘버원 처방인 거죠?
04:26선생님.
04:27네.
04:28맞습니다.
04:29다이어트로 힘들게 살을 뺐는데
04:31과식과 폭식으로 금세 요요가 찾아왔다는 분들에게 도움될
04:35오늘의 넘버원 처방.
04:37급하게 찐 살을 효과적으로 불태워버릴
04:40BNR 17입니다.
04:41이야.
04:42그거구나.
04:43이거야구나.
04:44이 BNR 17은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더 유명하잖아요.
04:49네.
04:504주 동안에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꾸준하게 챙겨 먹었습니다.
04:53아 대단하십니다.
04:54근데 정말 화나는 게 뭐냐면.
04:55예예.
04:56또.
04:57언제까지만 해버린 거예요.
04:58앤비 범이야.
04:59뭐가 그렇게 와가지고.
05:00아 정말 화가 나는 게 뭐냐면.
05:02네.
05:034주 치마 딱 주더라고요.
05:04나머지는요.
05:06사서 드세요.
05:08어떻게 계속 되드리니까.
05:10아니 4주 동안 하시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드셨어요?
05:13저는 가장 힘들었던 게 사실 좀 약간 예민하고 화가 났다 그러면은
05:19밥 한 숟가락 딱 떠먹으면 좀 사르르.
05:22그렇죠.
05:23왜냐하면 좀 탄수화물 중독이었거든요.
05:25맞아요.
05:26근데 어느 정도 양은 줄였지만 맘껏 먹으면서 BNR 17을 함께 섭취를 하니까
05:31굉장히 놀라운 효과를 좀 본 것 같기도 하고.
05:33아 탄수화물을 좋아하시는구나.
05:34네.
05:35중년 이후에 효과적으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이 무작정 체중을 줄이지 말고
05:40체지방을 효율적으로 줄여봐야 하겠는데요.
05:43남는 탄수화물이 지방이 되어 쌓이기 전에 배출해주는 이 BNR 17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계획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51그렇죠.
05:52사실 다이어트는 모든 사람의 꿈이잖아요.
05:55근데 건강을 지키면서 꾸준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는 이 비법 이게 최고죠.
06:00맞습니다.
06:01그런 점에서 또 네 분 중에 어떤 분이 또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건지 정말 궁금한데
06:07이번엔 어떤 검사들을 했나요 선생님.
06:09체성분 분석과 복부 CT를 통해 이제 비만 정도를 확인했고요.
06:14대변 검사로 장래 세균 환경을 그리고 혈액 검사로는 대사 건강까지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06:20체지를 알아보는 맥진과 폭식 습관을 확인하는 뇌파 검사까지 더해 종합적으로 분석했습니다.
06:29맥진 검사는 내 몸에 있는 오장 유품의 기능의 활성도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06:35비만의 오원이 대사에 저하의 문제이기 때문에 내가 대사가 떨어졌는데 몸에 어떤 기능이 떨어졌냐를 확인하기 위해서 맥진 검사를 하는 거죠.
06:47이 뇌파 검사는 수면의 기능이 어떤지 알 수 있고요.
06:51불안과 우울 뇌파가 많이 올라와 있다고 하면 이 사람은 단당류에 대한 요구가 엄청 강할 거예요.
06:58그런 사람들은 다 간헐적 단식이 절대 안 맞습니다.
07:02제일 몸에서 고민인 부분이 있어요?
07:05여기가 그렇게 안 빠져요.
07:07가슴도 그냥 보존하고 싶고 근데 발살만 좀 빼고 예뻐요.
07:12이유정 언니들 솔직히 그 언니 관리 너무 잘하거든.
07:16하지만 괜찮아요.
07:18언니보다 내가 홀이잖아.
07:20그래서 나는 스타일링!
07:22저는 한 그래도 3등 정도?
07:252등 정도?
07:26근데 어쨌든 경랑이는 이기고 싶어.
07:29이기고 싶어.
07:33이기고 싶어.
07:35이기고 싶어.
07:37이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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