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 #2424
■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이슈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긴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지난 연휴 동안 정치권에서는 민심을 각각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한데요. 일단 두 분은 연휴 기간 민심, 어떻게 읽으셨나요?
[강성필]
일단 첫 번째로 역시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이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시고 나서 우리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또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오를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는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될까. 누가 오세훈 시장과 대항마로서 경쟁력이 있을까. 물론 국민의힘에서도 오세훈 시장이 후보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그런 지방선거와 관련된 궁금증이 많이 있었고, 마지막으로는 관세협상과 관련해서 최근에 들어 보니까 일본도 협상 제대로 안 됐다더라. 알고 보니 제대로 된 협상 아니고 이게 형식적이었다더라. 그러니까 우리도 좀 버텨야 된다. 제대로 된 협상해야 된다. 이런 민심을 느낄 수 있는 추석 연휴였다, 이렇게 느꼈습니다.
대변인께서는 민심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박민영]
일단은 세 가지 키워드가 제일 화두였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가 이진숙, 두 번째가 김현지, 세 번째가 냉부해. 모두 다 여당에게는 악재라고 평가받을 만한 이슈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경찰이 추석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체포영장을 집행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하루 만에 적부심이 인용이 되면서 풀려나게 되는 상황이 있지 않았습니까? 법원이 법원의 결정을 하루아침에 뒤집어야 했을 정도로 총체적으로 잘못된 불법적인 영장이었다는 게 입증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가 그 덕분에 김현지 부속실장 이야기는 조금 묻히기는 했습니다마는 다시 국정감사를 앞두고 아직까지도 출석 여부가 확실하게 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1008492984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정치권 이슈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긴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지난 연휴 동안 정치권에서는 민심을 각각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한데요. 일단 두 분은 연휴 기간 민심, 어떻게 읽으셨나요?
[강성필]
일단 첫 번째로 역시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이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시고 나서 우리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또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오를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는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될까. 누가 오세훈 시장과 대항마로서 경쟁력이 있을까. 물론 국민의힘에서도 오세훈 시장이 후보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그런 지방선거와 관련된 궁금증이 많이 있었고, 마지막으로는 관세협상과 관련해서 최근에 들어 보니까 일본도 협상 제대로 안 됐다더라. 알고 보니 제대로 된 협상 아니고 이게 형식적이었다더라. 그러니까 우리도 좀 버텨야 된다. 제대로 된 협상해야 된다. 이런 민심을 느낄 수 있는 추석 연휴였다, 이렇게 느꼈습니다.
대변인께서는 민심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박민영]
일단은 세 가지 키워드가 제일 화두였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가 이진숙, 두 번째가 김현지, 세 번째가 냉부해. 모두 다 여당에게는 악재라고 평가받을 만한 이슈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경찰이 추석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체포영장을 집행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하루 만에 적부심이 인용이 되면서 풀려나게 되는 상황이 있지 않았습니까? 법원이 법원의 결정을 하루아침에 뒤집어야 했을 정도로 총체적으로 잘못된 불법적인 영장이었다는 게 입증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가 그 덕분에 김현지 부속실장 이야기는 조금 묻히기는 했습니다마는 다시 국정감사를 앞두고 아직까지도 출석 여부가 확실하게 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1008492984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계속해서 정치권 이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0:02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00:07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세요.
00:08네, 긴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00:11지산 연휴 동안의 정치권에서는 민심을 각각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한데요.
00:17일단 두 분은 연휴 기간에 민심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00:20일단 첫 번째로 역시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0:25그런데 많은 국민들이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시고 나서 우리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을 하면서 주머니가 좀 두둑해졌다.
00:36그래서 기분이 좋다.
00:37그리고 또 주가가 앞으로도 더 오를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는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00:43두 번째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될까?
00:50누가 오세훈 시장과 대항마로서 경쟁력이 있을까?
00:54물론 국민의힘에서도 오세훈 시장이 후보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0:58어쨌든 그런 지방선거와 관련된 궁금증이 많이 있었고
01:02마지막으로는 관세협상과 관련해서 최근에 들어보니까 일본도 협상 제대로 안 됐다더라.
01:10알고 보니 제대로 된 협상 아니고 이게 형식적이었다더라.
01:14그러니까 우리도 좀 버텨야 된다.
01:16제대로 된 협상 해야 된다.
01:18이러한 어떤 민심을 느낄 수 있는 추석 연휴였다.
01:21이렇게 느꼈습니다.
01:22네. 대변인께서는 민심 어떻게 느끼셨어요?
01:24네. 일단은 세 가지 키워드가 제일 화두였던 것 같습니다.
01:27첫 번째가 이진숙, 두 번째가 김연지, 세 번째가 냉부해.
01:32모두 다 여당에게는 악재라고 평가받을 만한 이슈였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1:36경찰이 추석을 하루 앞두고 정격적으로 체포영장을 집행을 했지만
01:40결과적으로 하루 만에 적부심이 인용이 되면서 풀려나게 되는 상황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01:45법원이 법원의 결정을 하루아침에 뒤집어야 했을 정도로 총체적으로 잘못된 불법적인 영장이었다라고 하는 게 입증됐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1:54두 번째가 사실 그 덕분에 김연지 보석실장 이야기는 조금 묻히기는 했습니다만은 사실 다시 국정감사를 앞두고 아직까지도 출석 여부가 확실하게 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02:04대평실과 여당이 서로에게 지금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그림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민들께서는 더 의구심을 가졌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2:13제일 큰 문제는 이 냉부해 이슈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2:16결과적으로 사망한 4급 서기관의 발인 일자 하루 만을 딱 피해가지고 방영을 했고요.
02:22K-푸드 홍보라고 얘기는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국내에서만 10번 넘게 재방송을 결정을 하게 되면서
02:29내수용 홍보방송이었다라고 하는 게 총체적으로 입증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2:34이런 부분들이 추석 연휴 당일에도 이런 전산망 마비 사태로 불편감을 겪었을 국민들께는 부적절했다라고 생각을 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02:43또 이제 아까 증시를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환율이 정말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거든요.
02:49제가 오늘자 확인하고 온 것이 1426원 그런데 달러 인덱스가 작년 12월 110 정도에서 지금 97, 8 정도를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02:59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그 달러의 가치가 10% 넘게 폭락을 했는데도 환율이 1400원대로 치솟았다.
03:06그러니까 작년 말 기준으로 환산을 하면 지금 환율은 1500원대 중후반을 기록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03:12원화가 휴지조각이 되면서 증시로 돈 번 사람들이 그나마 현상 유지를 하는 거고 나머지 국민들은 지금 숨만 쉬어도 가난해지고 있다.
03:21이런 경제적인 적신호를 국민들께서 엄중하게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03:26각 당의 대표들은 민심 어떻게 받는지 들어봤더니요.
03:30민주당 정총래 대표는 내란범 처벌 개혁 또 내란당 해체가 자신이 들은 추석 민심이다라고 글을 썼습니다.
03:39이거는 상대당 얘기 좀 여쭤볼게요. 어떻게 보셨나요?
03:43약간 추석 내내 딴땡 뉴스 그리고 클리땡 같은 극적 커뮤니티만 새로 고침을 하신 게 아닌가.
03:51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일반적인 민심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3:57결과적으로 정총래 대표가 추석 전까지 검찰 해체라고 하는 선물을 추석 밥상에 올려드리겠다.
04:03약속을 지키기는 했습니다.
04:05그런데 약속을 이행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당정 지지율은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거든요.
04:11결과적으로 과연 이 검찰개혁이라고 하는 게 민주당의 한풀이식 정책이었던 건지
04:17정말 국민들의 바람이었던 건지 그 기로에서 민주당이 무리하게 추진을 했다라고 하는 게
04:22전 지표로 드러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4:24그렇기 때문에 반성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04:26그러기는 커녕 더 강하게 못했기 때문에
04:29민주당이 지금 외면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지금 잘못된 진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04:34앞으로도 같은 양상을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4:36저희 야당 입장에서는 국가적으로는 재앙이지만 야당 입장에서는 달가운 일이다.
04:41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4:42반박하신 부분 있으실 것 같은데요.
04:44그런데 이제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04:48그 국민의힘 지지율은 왜 그렇게 낮은 건지
04:51민주당의 지지율은 왜 높은 건지
04:53대통령의 지지율,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왜 높은 건지에 대해서
04:58객관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겁니다.
05:00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서는 사사건건 여당과 대통령실에 대해서
05:05공격을 멈추고 있지가 않은데
05:07사실 공격할 걸 가지고 공격을 하면 국민들도 납득할 수가 있을 겁니다.
05:11그런데 냉장고를 부탁해와 같은 예능에는 분노하고
05:17계엄에는 침묵하는 이런 모습 보이고 있으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05:22사실 야당으로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 한 번쯤은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5:29그런데 이것을 돌림 노래처럼 계속해서 연휴 내내 얘기를 하게 되면
05:32과연 국민들이 공감을 할까?
05:35그러면 저희 민주당은 정말 과거 얘기 꺼내기 싫은데
05:37과거에 오송 참사 때 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디에 있었어요?
05:42폴란드에 있었어요.
05:43그런데 오송 참사 소식을 듣고도 귀고 안 했습니다.
05:47어디 갔습니까?
05:48갑작스럽게 우크라이나 갔어요.
05:50그러니까 참사가 일어나서 14명의 국민이 목숨을 잃었는데
05:53안 오는 게 맞나라는 야당의 지적에
05:56대통령이 가도 딱히 지금 할 일이 없다라고 변명을 했던 게
06:01국민의힘과 당시 정부예요.
06:04그런데 대통령이 K푸드 홍보를 위해서
06:06예능 방송에 출연했다는 것에 대해서
06:09저렇게 지적할 일인가에 대해서는
06:12국민들이 평가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6:1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06:16정청래 추미애 의원을 광기 남매로 지칭을 했고요.
06:21이 두 사람이 대통령의 말도 듣지 않아서
06:23벌써 대통령의 내힘 덕에 온 것 같다.
06:26이렇게 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06:27어떻게 들으셨나요?
06:29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라는 존재는
06:32상당히 절대적이고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06:35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나서
06:39구속까지 됐는데도
06:41지금도 서울구치소 앞에 가면
06:43윤석열, 윤호게인을 외치는 국민들이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47그런데 이제 취임한 지 100일이 좀 넘은 대통령에게
06:50레인 덕이 왔다?
06:51그러니까 조금 프레임을 짜려고 하면
06:54그럴듯하게 좀 이렇게 현실적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데
06:56100일 지난 대통령에게 레인 덕이 왔다고 하면
06:59국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어요?
07:01그리고 정청래, 추미애 두 사람이 말을 안 듣는다?
07:06아니 그러면 정부 여당이 말 잘 들어야 됩니까?
07:09국민의힘은 그렇게 말 잘 듣다가 망한 거예요.
07:12그래서 대통령 파면된 거예요.
07:14그런데 저희 민주당 보고 말 잘 들으라고 한 게 말이 됩니까?
07:18그리고 그렇게 말 잘 안 듣던 여당의 대표들을 몰아내고
07:22말 잘 듣는 대표 세웠는데 어떻게 됐어요?
07:25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사회에서 여당이 대통령이 잘하는 것은
07:30잘 뒷받침하고 잘못하는 것도 됐고
07:33좀 잘못된 것 같으면 쓴 소리도 할 수 있는 거죠.
07:38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말을 안 듣는다라는 표현은
07:40좀 인식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43네, 반박하실 내용 있으시죠?
07:45일단은 민주당이 요새 이슈를 이슈로 넘는
07:47그런 무리수를 계속 두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7:50사실 정청론의 추미애 광기 남매에 앞서서
07:53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둘러싸고
07:56서용규 부승찬이라고 하는 찌라시 남매도
07:59사실 굉장한 활약을 했습니다.
08:01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민주당만 보이고
08:03대통령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는 그런 비난,
08:06신란 섞인 반응들이 다름 아니라 대통령실 내에서
08:09나오고 있다고 하는 거거든요.
08:11이런 것들은 야당의 지적을 넘어서 과연
08:13당정 간의 화협이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08:15당정이 반성을 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8:18사실 저희가 레임덕이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08:21그런데 저희가 명청대전이라고 하는 네이밍을 했을 때도
08:24민주당에서는 낭설이다라고 반응을 했습니다.
08:26그런데 이제 와서는 상당히 가시화가 되어 있고
08:29지지자들 간의 분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08:31저희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08:32이런 부분들은 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8:36대통령의 말 안 들어도 됩니다.
08:37그런데 안 듣고 좋은 방향으로 가면
08:39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08:41그런데 그나마 정부가 속도 조절을 이야기를 하면서
08:44정상적인 화두를 던지고 있는데
08:46그런 것들을 말 안 듣고 딴지를 걸고 있으면서
08:49국민적인 눈높이에 어긋나는 행보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08:51지금 민주당이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보들을 하고 있다고
08:54평가를 받는 게 아니겠습니까?
08:56이것은 무조건적으로 정부 말을 따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08:59상식을 따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09:01민주당이 이런 것들을 오히려 정부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09:05투쟁하는 민주당의 그런 모습들을 더 좋게 평가를 하고 있다면
09:09앞으로도 개선의 여지는 없어 보인다.
09:11그렇게 생각을 하고 결과적으로 강성 지지자들에게 경도된 정치는
09:15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09:19연장성산에서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9:21우상호 정무수석이 연휴 기간에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09:24소리 없는 개혁을 당부를 했습니다.
09:27조용한 개혁을 당부를 했는데
09:29정청래 대표는 강한 개혁을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거든요.
09:33이거 당정 간에 좀 조율이 안 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09:37그러니까 이제 입장 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09:41그러니까 처음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을 했을 때
09:44정청래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
09:46대통령은 민생을 위해서 외교를 위해서 일하시라
09:50당이 악역을 맡겠다라는 뉘앙스로 얘기를 하셨는데
09:54저는 그게 정확히 잘 되고 있다고 봐요.
09:56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가 탄생한 큰 두 가지가 뭐냐면
10:01첫 번째로는 12.3 불법 개혐입니다.
10:04그리고 두 번째로 이어지는 것이 검찰청 폐지인 거예요.
10:08그런데 이 두 가지를 종식시키는 것 자체가 만만한 게 없습니다.
10:13그러다 보니까 수십 년 동안 진행되어 왔던 검찰의 잘못된 행태들에 대해서
10:18우리가 문을 닫게 하고 새로운 어떤 사정기관으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10:24여러 가지 어떤 방법들이 있겠지만 결국에는 속도전이 필요한 것 같아요.
10:28그렇기 때문에 정부와 대통령실에서는 속도 조절을 하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10:35또 저희 여당 입장에서는 이걸 한 번에 해치우지 않으면
10:39또 저항 세력이 거세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또 미완에 그칠 수가 있다는
10:43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검찰청법 폐지를 이뤄내기 전까지는
10:49속도전으로 좀 밀어붙일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고
10:52이게 이제 이런 과정 속에서 대통령은 자칫 본인의 어떤 경제라든지 외교라든지
10:58여러 가지 성과가 이 어떤 검찰청 폐지라든지 불법적인
11:03이 내란을 종식시키는 것에 묻힐 수가 있는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11:07사실 서로 간의 입장 차는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11:10하지만 이제 끝났습니다.
11:13검찰청법이 통과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대통령이 조금 더 빛날 수 있도록
11:17당에서 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조율을 해나갈 수가 있고
11:22그 과정 속에서 당정 어떤 불협화음이라는 오해는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11:28그렇게 보여집니다.
11:28네. 불협화음이라는 오해였다라고 하셨는데
11:32어떻게 보세요? 투트랙 전략이었을까요?
11:34어떤 거였을까요?
11:34일단은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조용히 하고 싶겠죠.
11:37왜 그러냐면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게 개혁으로 포장된
11:41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면소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저희는 보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11:45이를테면 배임죄 폐지, 그 다음에 일심 무죄 시 항소 금지
11:49그리고 표현의 허위사실 공표죄에 대해서 행위 규정을 삭제를 하겠다.
11:54그리고 연호술파티 운운하면서 지금 공소 취소를 하라고 압박을 하고 있잖아요.
11:58이런 것들이 전부 다 나름대로의 포장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12:02기업을 위해서 배임죄를 폐지하겠다.
12:03그런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
12:05그런데 결과적으로 대통령이자 동시 5개 혐의를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
12:09피고인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선물이 아닌가라고밖에 생각을 할 수 없는 거거든요.
12:14그렇기 때문에 소리 없는 개혁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12:18그런데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것을 마치 치적처럼 내세우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12:23검찰개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숟가락을 올리려고 하다 보니까
12:26그런데 이런 것들이 국가사회의 시스템 자체를 뒤바꾸는 그런 중대 결정 아니겠습니까?
12:31그런데 그런 결정을 속도 전만 앞세워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12:37이런 의구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12:39또한 지금 우상호 정무수석의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서
12:42민주당 내 박지원 의원이 카톡에서나 할 얘기를 밖에 나가서 하고 있다.
12:47이렇게 또 지적을 했거든요.
12:48쉽게 말해서 당무 개입하지 말라고 지금 벌써부터 경고장을 완곡하게 날린 겁니다.
12:54그런데 대통령실의 이런 지적들에 대해서 당무 개입이라고 하는 불쾌한 인식을 갖고 있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12:59앞으로도 협조할 생각이 없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13:02집권 세력과 이런 정부 여당이 합의하지 못하고 불협함을 보낸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13:07국민들께는 굉장한 우려사인이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13:11이런 뒤엉킨 실타리를 풀어야지만 국민적인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13:16더 붙으실 내용 있으실까요?
13:17저는 국민의힘이 저희 민주당과 정부를 이렇게 걱정하는지 몰랐어요.
13:21정말 감동적입니다.
13:23그런데 그렇게 말하기에는 지난 3년 동안에 윤석열 정부에서
13:26당과 그리고 대통령실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때문에 얼마나 나라가 망가졌습니까?
13:33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민의힘에서 우리 당과 대통령실과의 불협함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13:39걱정해 주는 건 고맙지만 사실 그럴 자격이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
13:43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당과 대통령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맞지 않습니다.
13:50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긴장감을 반드시 유지해야 되는 것이고
13:54그러한 과정 속에서 서로 타협해 나가면서 제대로 된 민심을 청취해 나가면서 국정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14:02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14:03네. 추석 연휴 정치권에서 화두가 됐던 내용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예능 출연 부부는 앞서서 두 분이 신랄하게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14:13여기와 관련해서는 한 가지만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14:15지금 박지원 의원,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대통령실의 초기 대응에 대해서 미숙했었다라는 표현을 썼거든요.
14:23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14:25미숙했었다.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4:29아마도 대변인실에서 최초의 국민의힘에서 공격했던 대통령의 무슨 잃어버린 48시간과 관련해서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14:41그런 부분도 저는 평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14:47저도 사실 이 냉장고를 부탁하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기 전에는 약간 갸우뚱한 면이 있었습니다.
14:55그런데 보고 나니까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4:59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15:00이 대통령이 K푸드 홍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면 좋겠다라는 것이 확신이 들더라고요.
15:07그리고 이 프로그램 토론에서 지금까지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패러다임을 조금 바꾼 것 같아요.
15:13그전에는 외국의 음식과 한국의 음식을 적절히 섞어가는 이 퓨전이 한국 음식의 홍보였다고 하면
15:20이제는 그냥 가장 한국적인 음식 그대로를 홍보를 하는 것이 또 세계화로 가는 두 번째 패러다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15:28이 부분에 있어서 대통령이 나와서 홍보를 했기 때문에 이러한 어떤 얘기들이 잘 통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36그리고 결정적으로 간단한 거예요.
15:39아니, 대통령이 그러면 화재가 났으면 그 현장 가서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됩니까?
15:44그건 아니잖아요.
15:45화재가 났으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지시를 내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15:50또 관세협상에 대해서도 신경 써야 되고 경제도 신경 써야 되고 안보도 신경 써야 되지
15:55뭐 그거 일이 한번 일어났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15:59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냉부회라는 그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서
16:04국민의힘에서 계속해서 공격하는 것은 조금 부지럽다, 이런 생각합니다.
16:08제가 좀 짚어드리고 싶은 것이 K푸드는 이미 해외에서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16:14그런데 지금 관세협상 실패의 여파로 두 달 연속 작년 동월 대비 과자나 라면 수출 20%대 가까이 줄어들었다라고 하는 통계가 있거든요.
16:25정확히는 과자는 25%가 줄어들었고 라면 수출도 18%가 줄어들었습니다.
16:30이미 홍보가 잘 되어 있는 K푸드 하나 방어하지 못하면서 있는 것도 못 지키면서
16:35실액이 몇 점 올라가 있는 이재명 피자를 보여주고 K푸드를 홍보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도 궁색하다.
16:41저는 그런 생각을 좀 했고요.
16:43그리고 지금 야당이 과도하게 문제 제기를 했다라고 평가를 하시지만
16:47대통령실의 허위 브리핑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다라고 하는 걸 숙지를 해야 되거든요.
16:51지금 박지원 의원도 그 부분을 지적을 하고 있는 겁니다.
16:54처음에 주준호 의원이 9월 28일 촬영을 했다라고 의혹 제기를 했을 때
16:58대통령실이 그런 일 없다라고 허위 사실이라고 일축을 했거든요.
17:01그런데 같은 대변인인 김남준 대변인이 다음 날 나와서는 28일 촬영한 것이 맞다라고 또 시인을 했습니다.
17:08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건데
17:11총체적으로 지금 네티즌 수사대까지 나서서 그날의 진실을 파헤치고 있잖아요.
17:15셰프의 시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해서
17:18이 방송 촬영 중에 캡쳐된 사진들을 보니까
17:20촬영 시작 시간이 약 1시 정도로 추정이 되고
17:23촬영을 최소 4시까지 진행을 했던 것으로 또 추정이 됩니다.
17:27그러면 최소 예능 촬영을 3시간 했다라고 하는 건데
17:30그 직전이 썼던 그런 비상대책회의라고 하는 것이 길게 잡아봤자
17:341시간 반 밖에 못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17:37그러면 산재 이런 재난사고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보다
17:41예능 촬영을 곱절 더 많이 신경을 썼다라고 하는 건데
17:44과연 이런 것들이 국민적인 니즈에 맞는 건가
17:47지금까지도 복구율이 30% 초반대밖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17:51적합했던 조치였는가 당연히 의구심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17:55그리고 예능 촬영이 끝나고 나서야 중대본 회의를 주재했다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18:00그마저도 총리 주재로 17시에 하려고 예정되어 있었던 것을
18:03예능 촬영 일정에 맞춰서 대통령 주재로 17시 30분으로 지연된 게 아니냐라고 하는
18:09그런 의구심까지 있는 거거든요.
18:11결과적으로 이 정권의 방점이 예능 촬영에 있는 건지
18:15재난 해결에 있는 건지에 대해서
18:17국민적인 의구심을 야당이 대신 의혹 제기를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18:21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당 내에서도 비판을 일고 있다고 하는 점 숙지를 해야 되고
18:26그리고 사실 저희가 무풀보단 악플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긴 합니다만
18:31시청률 높다고 자화자찬을 할 게 아닙니다.
18:34유튜브 영상의 좋아요, 싫어요 비율을 보면
18:36싫어요가 10배 가까이 되거든요.
18:38이런 것들이 국민들의 준엄한 목소리라고 하는 점도 숙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8:42제가 이런 얘기 좀 안 하고 싶은데
18:44과연 저는 국민의힘에서 그런 말에 자격이 있는가?
18:47물론 이번에 강유정 대변인이 약간 미숙한 점이 있었다고 인정을 해요.
18:51그런데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예를 들어서 강모대변인도
18:55과거에 김건희 씨가 대통령실 가서 사진 찍었어요.
18:59그때 누구 휴대폰 가지고 찍었냐고 하니까 대통령실 직원 휴대폰이라고 했어요.
19:03그런데 그거 누구 휴대폰이었습니까?
19:05이런 거 일일이 따지면 정말 국민이 할 말 없습니다.
19:08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결국에 문제는
19:11대통령이 이런 국가적인 화재 사고가 났는데
19:16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된 점검을 하고 지시를 하지도 않고
19:19본인의 인기를 위해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라고 하면
19:23이건 지적받고 비난받아야죠.
19:25하지만 그날 오전에도 회의를 주재하고 촬영이 끝나고
19:29오후에도 또 주재를 해서 이 사고 현장과 관련된 것들을
19:32제대로 챙기고 있었기 때문에
19:34저는 이걸 가지고 계속해서 비판하는 것이 맞은가에 대해서
19:37돌아봐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19:39짧게만 반론을 드리자면
19:40민주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을 7시간을 지적을 했었잖아요.
19:44민주당이야말로 그 업보를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19:46그 당시에도 중대본 회의를 개최할 때까지
19:497시간이 걸렸다라고 지적을 한 거거든요.
19:51중대본 회의를 시점으로 꼴대로 지정을 한다고 하면
19:54이재명 대통령은 48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라고 하는 말이 되는 겁니다.
19:59이게 바로 민주당이 받들어야 될 업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것이고
20:03지금 적반하장으로 강유정 대변인이 허위 브리핑을 한 것에 대해서
20:06야당 대표를 고발을 했어요.
20:08그것도 시민단체도 아니고 여당이 직접 고발을 했습니다.
20:11이런 것들이야말로 공포통치의 시작이 아닌가
20:15서막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20:16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한 경찰의 무리한 체포영장 집행까지 더불어져서
20:21이런 것들이 검찰 해체를 위시해서
20:23민주당이 주도하고자 하는 공안통치가 아닌가
20:25그런 의심을 갖고 있다라고 하는 점도 짚어드리겠습니다.
20:28이 부분은 확실히 지껏 넘어가야 됩니다.
20:31대통령이 최초의 사고가 났을 때 비행기 안에 있었고
20:35귀국해서 회의를 점검을 보고를 받고
20:39점검하고 지시하고 이런 내용들이 다 보고가 되어 있는데
20:43대통령이 48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
20:46이건 정말 잘못된 겁니다.
20:47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고발 조치를 하고 그런 거거든요.
20:50그래서 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과
20:54이재명 대통령과의 초동 대응은 너무나 큰 차이.
20:57왜?
20:57아니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도 몰랐잖아요.
21:00어디서 뭐 했는지도 그렇기 때문에
21:02그리고 이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도
21:06탄핵 사유에도 나와 있는 거예요.
21:09세월호 7시간의 초동 대응에 대한 잘못된 점.
21:12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구분해야 된다.
21:14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1:15박근혜 전 대통령은 예능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21:17다음 이슈로 좀 속도감 있게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1:20이제 다음 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이 되는데요.
21:23거의 모든 상임위에서 여야가 치열하게 격돌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21:27일단 민주당이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이 어딜까요?
21:30아무래도 법사위, 법사위에서도 대법원, 대법원에서도 조의대 대법원장
21:36그리고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과 관련해가지고
21:41절차에 대해서 제대로 따랐는지
21:44그러면 대법원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생에 걸린
21:48아주 중요한 이 재판을 졸속으로 하는 것인지
21:51어떤 절차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21:54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21:57이 과정 속에서 국민들이 그리고 국민의 힘이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게
22:03저희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관련된 결과와
22:08내용에 대해서 지적을 하자는 게 아니라
22:10그 중요한 선거, 그러니까 의심과 의심이 바뀐
22:15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22:17어떻게 그렇게 빨리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22:20그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데에서
22:22저희가 현장에 가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22:26그 이후에도 이 직위원 판사와 관련돼가지고
22:29정말 말도 안 되는 몇십 년 동안 이어져왔던
22:32구속 산정 기간을 바꾼 거에 대해서
22:34그게 윤석열 전 대통령 한 명만을 위해서 바뀌었는데
22:37그 이후에 다시 원상복구가 된 거에 대해서
22:39조의대 대법원장이 입장을 밝혀야 되고
22:42또 요즘 이런 말이 있습니다.
22:43휴대폰을 바꾼 자가 범인이다.
22:46직위원 판사가 휴대폰을 6년 만에 바꾸고
22:48또 두 장면이 또 바꿨습니다.
22:50그게 본인의 논란이 증폭되니까 바꾼 거거든요.
22:53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의심에 대해서도
22:55대법원에서 입장을 표명해야 되는 것이고
22:58여기에 대해서도 감사를 제대로 해가지고
23:00문제가 있다면 재판에서 배제시켜야 된다.
23:03이런 입장입니다.
23:04대법원 국감은 두 차례 잡혀 있는데
23:06범여권에서는 지금 조의대 대법원장의 출석을
23:09강하게 압박하고 있고요.
23:11민주당에서는 동행명령장 발부 가능성까지
23:15얘기가 나오더라고요.
23:16어떻게 보셨나요?
23:16김현지 부속실장은 성역화하면서
23:19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를 당연하다라고
23:21이야기를 하는 여당의 지금 본말 전도에 대해서
23:23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23:24결과적으로 민주당이 생트집을 잡고 있다고
23:27생각을 합니다.
23:28같은 판사가 판결을 해도
23:30이를테면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처음에는
23:32같은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해줬는데
23:34그런 것들은 잘했다라고 평가를 했다가
23:36다시 영장 체포 적부심에서 인용이 되면서
23:39풀려나게 되니까 잘못된 사법격이 필요하다라고
23:41이야기를 하잖아요.
23:43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판결 자체를
23:44취사 선택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23:46직위원 재판부에서 공소취소 결정을 한 것은
23:50누차 말씀드리지만
23:51공수처 자체가 내란체 수사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23:54이런 누더기 수사권 누가 만들었습니까?
23:56민주당이 만들었습니다.
23:57그렇다고 하면 민주당이
23:59직위원 판사에게 물어볼 것이 아니라
24:00민주당 스스로 자문을 해봐야 될 문제라고
24:03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4:04그리고 조희대 대법원장 같은 경우에도
24:066.34 원칙에 따라서 3심도 3개월 안에 해결을
24:09해야 되는 겁니다.
24:10원칙적으로.
24:10그런데 45일이 걸렸거든요.
24:131심은 2년 2개월이 걸렸습니다.
24:14그런 것들을 1심에서 지연된 정의를 3심에서
24:17바로잡겠다라고 하는 게 뭐 그렇게 문제가 되기에
24:20이렇게까지 대법원장을 청문회 부르겠다라고 하는
24:23얘기까지 하는 건가.
24:24의구심을 제기할 수밖에 없고요.
24:25지금 국민적인 관심사는 이미 지나간 그런 판례,
24:28판결들이 아니라 민주당의 취사 선택이 아니라
24:31김현지 부속실장은 대체 얼마나 특별한 존재이기에
24:34보직 이동까지 해가면서 국감 출석을 회피하려고 하는 건가.
24:38이 부분에 찍혀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24:40이런 부분들이 조속히 합의가 돼서 당정이 서로에게
24:43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당당하게
24:46그런 입장을 밝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24:48하는 말씀을 전합니다.
24:49네.
24:49조희대 대법원장은 어쨌든 출석을 안 할 가능성이
24:52지금으로서는 상당히 높은데 동행명령장 발부까지
24:55가는 건가요?
24:56어떻게 보시나요?
24:57저는 동행명령장 발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5:00하지만 이게 현실적으로 발부를 한다고 해서
25:06이게 조희대 대법원장이 또 자리에 앉을지에 대해서도
25:10사실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25:13이게 감정적으로 해결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5:16이 부분에 있어서는 법사위가 단독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25:19지도부하고 심사숙고 끝에 결정하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5:24과거에도 우리가 탄핵 같은 것을 결정을 할 때
25:27두 가지 의견이 나눠지는 것은 우리가 되든 안 되든
25:31해야 될 절차들은 진행을 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는 것이고
25:34이게 현실적으로 뭔가 해결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25:38두 가지 의견이 항상 공존하기 때문에
25:41이 부분에 있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5:45네. 또 하나의 쟁점에 대해서 한 김현지 부속실장의 국감 출석 여부입니다.
25:51일단 송원석 원내대표에 따르면 운영위 말고 다른 상임위에도 출석시켜야 한다는 건데
25:56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25:57네. 일단은 너무도 의구심이 많이 드는 지금 인사를 했지 않습니까?
26:02지금 대통령실에서는 통상적인 인사이동이었다라고 얘기를 하곤 있습니다만
26:06그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26:07결과적으로 당정 간에 그 인사이동이 있기 전부터
26:10김현지 전 총무비서관을 국회에 출석시키는 게 맞냐, 아니냐에 대해서
26:15갑론을 박들이 있었잖아요.
26:16그리고 대통령실에서도 처음에는 출석을 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26:20개인 사정변동이 있다고 또 말을 바꿨다가
26:22결과적으로 보직이동으로 지금 유야무야 무마를 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26:26저희는 보고 있거든요.
26:27그렇기 때문에 대체 어떤 일들을 해왔길래
26:30이런 식의 처우를 받는 건가?
26:32민주당 내 특별 대우를 받고 있는 건가?
26:34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민적인 의구심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6:38또한 국정검사라고 하는 것이
26:39그와 같은 국민적인 의구심에 대해서
26:41국회가 규명을 하고 검증을 하는 과정에 있는 거잖아요.
26:45그렇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여러 상임위에 출석을 할 수가 있다라고 하는 것이
26:49저의 입장인 것이고요.
26:50기본적으로 운영인은 무조건적으로 나와야 하는 겁니다.
26:53왜 그러냐면 총무비서관 역할을 지금 정권초부터 4개월 동안 해왔지 않습니까?
26:57총무비서관이 대통령실 내부 인사부터 특활비 집행, 회계관리까지
27:02총체적인 내부 곳간 관리를 하는 위치인데
27:04본인이 그 역할 실권을 다 누렸으면서
27:06이제 와서 나는 부속실장이 됐으니 신임총무비서관이 나가라?
27:10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너무도 무책임한 것이고요.
27:12고위공직자로서 국민들 앞에 떳떳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27:16이런 부분들만이라도 여당이 분명하게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27:21박수현 대변인이 어제 한 얘기에 따르면
27:23김현지 실장이 국감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하던데요.
27:27이거 어떤 내용인가요?
27:28그러니까 국민의힘은 뉴스를 제대로 보고
27:31그 내용에 대해서 충실하게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27:34아니 우상호 정무수석이 100% 출석한다라고 했고
27:38한정혜 저희 민주당의 정책위 의장도 출석한다.
27:43박지원원도 출석한다.
27:45또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박수현 저희 당의 대변인이 출석한다는데
27:49왜 자꾸 출석 안 한다고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27:52이러면 안 돼요.
27:54제가 말씀드리잖아요.
27:55출석한다는 오해가 할지 안 할지 모르는 기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28:00하지만 그것을 정부에서 당에서 책임 있는 사람들이
28:03확실히 나오겠다고 밝혔으면 그 이후로 종료가 돼야 되는데
28:06아직까지도 안 나온다는 식으로 저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28:10이거 저희가 뭐하러 나와서 말을 합니까?
28:12나중에 정말로 운영위가 열렸을 때 안 나오면
28:15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의심하는 거 아니냐
28:18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28:19지금 현재 상황은 나온다고 하잖아요.
28:21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안 나온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28:25저는 언론을 좀 호도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28:28그리고 이번에 김현지 실장을 총무비서관에서 실장으로 보직 이동을 한 것이
28:34김현지 실장을 안 나오게 국감에 안 나오기 위해서라고
28:38그렇습니다.
28:39야당 입장에서는 오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28:42하지만 저희 민주당이라든지 대통령실에서 도대체
28:45국민의힘의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거예요?
28:47대통령실의 강유정 대변인에 대해서 얼마나 그렇게 비난하고 공격을 했습니까?
28:51그래서 저희가 대변인실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28:54대통령실의 기류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28:57원래 본인의 업무가 언론 비서관이었고
29:00정무 기능을 했던 김남준 부속실장을 대변인으로 한 거 아니겠습니까?
29:05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김현지 실장과 관련된
29:07국감 출석 논란은 이제 종료다.
29:09만약에 안 나오면 그때 비판하시라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29:12네, 잠시만요.
29:14지금 국민의힘에서 국정감사 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는데요.
29:17현장으로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29:21독재를 저지하여 내 삶을 지키는 국감입니다.
29:26이재명 정부의 문헌과 독선으로부터
29:28먹고 살기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국민의 꿈을 지키고
29:33땀의 가치를 지키고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국정감사가 될 것입니다.
29:41이번 국정감사에 임하는 국민의힘 3대 목표는
29:44자유와 공정의 수호, 경제성장의 회복, 국정운영의 투명화입니다.
29:51지난 130일간 무리한 입법폭주로 국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흔들고
29:58사회적 혼란과 분열만 가중시켜온 이재명 정권의 혼용무도를
30:05야당으로서 반성하면서 자유와 공정의 수호를 도모하겠습니다.
30:11피의자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을 무기한 중단시키고
30:17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망신주기 위한 비정상적인 청문회를 열고
30:23또 불법 대북송검 종범인 이화영의 유죄 판결을 뒤집기 위해
30:29연어회 술파티 괴담을 퍼뜨리는 이재명 정권 사법체계 교란 시도를
30:37낱낱이 파헤치겠습니다.
30:38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털어진 특검과 정치경찰을 앞장세운
30:46무차별적인 정치보복의 문제점, 국감을 앞두고 졸속 진행된
30:52정부조직 개악의 민낱, 북한의 조롱을 자초하는 일방적인 안보 해체의
30:59위험성도 생생히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31:03둘째, 이재명 정부의 실정으로 무너지고 있는 경제가 다시 뛸 수
31:08있도록 경제성장의 회복을 추진하겠습니다.
31:1413조 현금살포 부채 주도성장 정책으로 인한 먹거리 물가 폭등,
31:20관세협상 교착 장기화로 인한 환율 폭등, 문제인정권 시전2라 할 수
31:26있는 수도권 집값 폭등과 지방의 악성 미분양 사태 등 이재명 정부
31:33민생 실정의 문제점을 낱낱이 고발하겠습니다.
31:39노란봉특법, 덧센상법, 법인세 인상 같은 반기업 입법을 무리하게
31:44강행하고 건설회사 때려잡기식 정책으로 건설경기 침체를 악화시키고
31:53관세협상 실패로 수출기업들을 고통에 몰아넣으며 기업들의 투자를
31:59위축시키고 있는 이재명 정권 저성장 촉진 드라이버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32:05대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32:08셋째,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로 점철된 이재명 정권의 위선에 맞서
32:14분명한 국정 운영을 바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32:18관세협상에 대해서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협상이라던 대통령실
32:24의 주장은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32:29대통령실은 조의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32:34의원인 발언을 번복하면서 속기록 삭제까지 시도했습니다.
32:41그런 가운데 정권 최고 실세 김연지 제1부속실장의 실체는 여전히 오리무중
32:47이고 성남 라인 비선 실세들의 영향력도 도체에서 감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32:56어디부터 어디까지 진실인지 종잡을 수 없는 이재명 정권의 위선과 거짓을
33:03끝까지 파헤치는 국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3:08국민 여러분께서도 의문스러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우리 당에 제보해 주시길 바랍니다.
33:16국민 여러분을 대신해서 국민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야당이 되겠습니다.
33:23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33:27추석 연휴 직전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709개의 행정정보시스템이
33:34완전히 마비되었고 국민 불편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3:40이번 화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닙니다.
33:44국가행정시스템 전체가 단 한 번의 사고로 송두리 채 무너질 수 있다는
33:50매우 무서운 경고입니다.
33:53국민의힘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합니다.
34:02원인 규명과 복구 지연 사유 시스템 관리와 컨트롤타워 채빙까지
34:09국정조사를 통해서 낱낱이 밝혀져야 합니다.
34:13특히 정부는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이 647개로 했다가 어제 다시 확인한 결과 709개로 증정했습니다.
34:25주목구구식 관리도 아닌데 화재 발생 후 2주가 되어가면서 피해 규모조차 정확하게 특정하지 못한 정부의 책임이 커다 하겠습니다.
34:39화재의 원인 역시 불분명합니다.
34:42교체 작업 매뉴얼이 지켜졌는지 평소관리가 부실했는지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34:49국민이 원하는 것은 한 점 의혹이 없는 진상규명입니다.
34:53이번 국가재난을 두고 화재의 원인, 피해 규모,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의 대응까지
35:00총체적인 부실을 전면 재점검하고 책임 소재를 끝까지 밝혀내는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35:08국민의힘은 국가정보좌원관리원 화재 사태 국정조사를 통해서 진상규명으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35:17이재명 정권의 무능과 안일함을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35:23국민의힘의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송원석 원내대표의 이야기 들어보셨습니다.
35:31특검과 정치경찰을 앞세운 정치보복의 문제점을 언급하면서 대법원장에 대한 비상식적인 청문회다라는 언급도 했었습니다.
35:40국민의힘에서 어떤 입장이 나왔는지 정리 좀 해주시죠.
35:43일단은 대법원장 같은 경우에는 직접 선출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뿐이지
35:47국민적인 선택을 받은 그런 국회 동의를 얻어서 대통령이 임명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35:52그렇기 때문에 선출직에 준하는 그런 지위를 인정을 받는 것이고
35:55삼권 핵심적인 수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잖아요.
35:59그렇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나 관례적으로나 국회 출석을 하지 않아왔던 건데
36:03그런 대법원장에 대해서 성역이 없다라고 하면서 출석 요구를 했다라고 하는 점은
36:07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회 출석 요구도 받아들여야 하는 논리적인 모순이 발생한다라고 하는 점
36:13그런 부분들을 짚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36:16또한 지금 경제적인 부분이 저희는 계속해서 지금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36:20민주당이 50조 가까운 지금 예산을 집행을 했다라고 하고
36:23정권초부터 지금까지 추경만 30조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까?
36:26그리고 내년 700조가 넘는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36:30매년 이자 부담만 내년부터는 30조가 넘어갈 거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36:34지금 재정준칙을 바로 세우는 게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36:37그리고 민주당이 지금 경제를 굉장히 잘못 진단을 하고 있는 것이
36:41돈을 뿌리게 되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모든 물가가 다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36:46그렇기 때문에 증시만 오르는 게 아니라 지금 부동산도 오르고
36:50확률도 오르고 생활물가도 오르고 있거든요.
36:52그런데 그중에서 딱 하나 증시만 콕 집어가지고 치적이라고 자랑을 하면서
36:56부동산과 환율 폭등에 대해서는 함구를 하고 있다.
36:59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37:02누차 강조드리듯이 원화 가치가 떨어져서 돈이 휴지 조각이 되면
37:06가만히 앉아서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37:09베네수엘라도 주가는 올랐다라고 하는 점 분명히 짚어드리고요.
37:13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연지 부속실장에 대해서는
37:16저는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37:18당정 간에 굉장히 교묘하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37:21박수현 수석 대변인은 김연지 실장의 국감 출석하는 것으로 안다라고
37:27대통령실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라고 사실 회피를 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37:32우상호 정무수석은 국회가 의결을 하면 100% 출석한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37:38결과적으로 당정에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책임 떠넘기기를 하면서
37:41엉뚱하게 말을 지금 돌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저희는 의심을 하고 있는 거고
37:45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 민주당이 답변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7:52송호석 원내대표가 앞서서 화재로 인한 행정 시스템 마비와 관련해서
37:56국정조사를 민주당에 제시를 한다라고도 언급을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38:01저는 국정조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38:03그러면 이 문제의 근본적인 어떤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38:08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행정방과 관련된 것을 시스템을 확장했으면 될 일인데
38:15그것을 윤석열 정부에서 긴축 재정이라는 말로 예산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38:22그리고 지금 계속 경제 얘기하고 있는데 환율 얘기 12산 불법 개업 일어나고요.
38:27한동안 1430원에서 1440원을 왔다 갔다 하다가 1450원 돌파한 적도 있습니다.
38:32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 불평적인 비상개업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이 총체적으로 계산하면 130조에 이른다고 생각을 해요.
38:40또 GDP가 감소되고 주식시장에서는 130조의 시가총액이 날아갔어요.
38:44여행업도 감소됐습니다.
38:46이런 것을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상화가 됐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
38:50그 정상화를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38:53경제가 무너졌다고 환율이 폭등했다.
38:56이런 말을 국민의힘에서 과연 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볼 필요가 있다.
39:00이런 생각합니다.
39:01오늘 전국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9:04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39:08고맙습니다.
39:08고맙습니다.
39:09고맙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