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대표팀 중원사령관 황인범이 돌아오면서
00:03옌스 카스트로프와의 첫 호흡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00:0710월 ABH 첫 경기를 앞두고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는데
00:10첫 상대인 브라질도 공직훈련에 들어갔습니다.
00:14이대건 기자입니다.
00:17홍명보호는 소집 둘째 날 해외파까지 합류한
00:21완전체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0:24태극마크를 달고 처음으로 어머니의 땅을 밟은
00:27옌스 카스트로프도 함께했습니다.
00:30무엇보다 부상으로 지난달 미국 원정대에 빠졌던
00:34황인범과의 첫 호흡이 기대됩니다.
00:37골 배급에 능한 황인범이 공격 전기에 나설 때
00:41카스트로프가 뒤에서 받쳐주는 형태가 가능합니다.
00:45다양하게 소화하는 카스트로프는 어떤 역할이든
00:48잘 해내겠다는 각오입니다.
00:50독일 2부 리그에서 뛰는 수비수 김지수도
01:05오랜만에 대표팀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01:08대표팀이 추구하는 스리백 전술에 대해선
01:11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1:27첫 상대인 브라질도 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01:30레알마드리드 비니시우스와
01:33토트넘 히살리송, 뉴캐슬 김아랑이스 등이 뛰는
01:36브라질은 현재 피파랭킹 6위로
01:39예전만큼 세계 최강은 아니지만
01:41절대 무시할 수 없는 전통의 축구 강호입니다.
01:46홍명보 감독이 강팀을 상대로
01:48본인이 구상하는 스리백 전술을
01:51실제 어떻게 운용할지가 큰 관심입니다.
01:54YTN 이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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