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휴 첫날 버스터미널은 고향을 찾은 사람과 마중나온 가족으로 종일 붐볐습니다.
00:06공항에는 귀석객과 함께 긴 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00:10보도에 김종호 기자입니다.
00:15추석 연휴 기간이어서 평소보다 많은 버스가 오가는 터미널.
00:19버스를 꽉 채웠던 승객이 한꺼번에 내리며 북적입니다.
00:24긴 버스 여행에 무거운 짐이 힘들 법도 한데
00:27오랜만에 찾은 고향, 잠시 뒤에 만날 가족 생각에 승객 표정은 박습니다.
00:40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집에서 기다릴 수 없어서 버스터미널까지 마중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00:48버스에서 내린 가족에게 그동안 많이 그리웠다는 말을 환한 미소와 호응으로 대신합니다.
00:53크고 작은 짐을 챙겨 출국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공항이 분주합니다.
00:59긴 연휴는 여행에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01:03연휴 기간 내내 색다른 곳에서 가족과 알찬 시간을 보낼 생각에 설렘을 숨길 수 없습니다.
01:09길게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
01:26반국공항공사는 이 기간에 하루 평균 5만 명 이상이 부산 김해공항을 이용할 거로 내다봤습니다.
01:32평소보다 1만 명가량 많은데 특히 비행편이 몰린 오전 시간대에 혼잡한 모습이었습니다.
01:41YTN 김종호입니다.
01:42min非요.
01:44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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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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