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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어제(2일) 서울 용산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 인사를 전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설 명절은 내란 때문에 불안하고 우울하게 보내셨을 텐데, 이번 추석은 내란을 극복하고 먹구름이 점점 걷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종합주가지수와 대한민국 국격도 높아지면서 국정도 많이 안정돼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를 만나 직접 요구 서한을 전달받기도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병기 원내대표와 전현희·한준호·김병주·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 한정애 정책위의장, 박수현 수석대변인,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임오경 민원정책실장 등도 함께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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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정청래 대표는 지난 설 명절은 내란 때문에 불안하고 우울하게 보내셨을 텐데 이번 추석은 내란을 극복하고 먹구름이 점점 거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17이어 종합주가지수와 대한민국 국격도 높아지면서 국정도 많이 안정돼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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