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중국 국경절 76주년을 맞아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을 보내 교류와 협조 강화를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1최 외무상은 축전에서 새 중국 창건 후 지난 76년간 중국인민은 중국 공산당의 영도 밑에 중국 특세계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위협수행에서 관목할 성과들을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00:23이어 지난달 3일 열린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를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국의 종합적 국력과 국제적 지위를 뚜렷이 과시한 중요한 계기였다고 추켜세웠습니다.
00:35앞서 최 외무상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지난달 27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뒤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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