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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인촌 김성수 선생의 뜻을 기리는 제39회 인촌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교육 부문은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해밀학교가, 언론·문화 부문은 신달자 시인이 수상했습니다.

인문·사회 부문은 김병연 서울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 부문은 김범준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가 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억 원과 메달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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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촌 김성수 선생의 뜻을 기리는 제39회 인촌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00:07교육부문은 다문화학생을 위한 해밀학교가, 언론 문화부문은 신달자 시인이 수상했습니다.
00:13인문사회부문은 김병현 서울대 석자교수가, 과학기술부문은 김범준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가 상을 받았습니다.
00:22수상자에겐 각각 상금 1억 원과 메달이 수여됐습니다.
00:30수상자에겐 각각 상금 1억 원과 메달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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