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특별검사가 기소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사건 첫 공판이 열린 가운데
00:05한 전 총리는 비상계엄은 국가를 발전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00:12한 전 총리는 서울 중앙지방 부분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00:16허위 공문서 작성 행사, 위증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00:1912.3 비상계엄이 위헌이라 생각하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00:25이어 자신은 40년 가까운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00:28결국 시장 경제나 국제적인 신인도 등을 통해
00:32우리나라가 발전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져왔던 사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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