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화재로 국가 전산망에 차질이 빚어진 가운데 정부가 피해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7정부는 직접 화재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부터 차례로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2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기성 기자, 현재 복구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00:18네, 행안부는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을 오늘부터 차례로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3네트워크 장비는 오전 7시 기준으로 50% 이상 가동했고 핵심 보안 장비는 99% 이상이 재가동을 마쳤습니다.
00:31이와 관련해 김광용 재난안전관리 본부장의 발언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53하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이 다시 가동됐는지 행안부 측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01:01또 화재로 직접적인 영향, 물리적 손상을 받은 96개 시스템까지 완벽하게 복구되려면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01:10행안부는 복구 진행 상황과 원인 규명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5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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