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전산망에 차질이 빚어진 가운데 정부가 복구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7오늘 중으로 직접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을 차례로 재가동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0:12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기성 기자, 복구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00:17네, 행정안전부는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을 차례로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22네트워크 장비는 오전 7시 기준으로 50% 이상 가동했고 핵심 보안 장비는 767대 가운데 763대가 재가동을 완료했다는 게 행안부 설명입니다.
00:34오전 9시에 있었던 중대본 회의에서 나온 내용인데 김광룡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41현재 상황으로 볼 때 오늘 중으로 647개 서비스 중 551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재가동하여 서비스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01:01한편 행안부는 어제 저녁 완진 이후 오늘 새벽 5시 30분쯤 항원항습기 복구도 완료됐다고 전했습니다.
01:07이 전산실부터 6전산실까지 가동을 완료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01:12다만 화재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전산실 시스템 복구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01:18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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