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준비한 만큼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를 시킨 감독의 역할이 잘못됐다고 얘기해도 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 3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그는 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힘 한번 못 써보고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경기 하루 뒤에도 그 이유를 뚜렷하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기자회견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612420598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 3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그는 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힘 한번 못 써보고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경기 하루 뒤에도 그 이유를 뚜렷하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기자회견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612420598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원래부터 계획된 대형이었고요. 감독님, 조빌레선입니다.
00:05먼저 질문에 앞서서 정치적으로 3경기 이번 준비 과정부터 해서 정치적인 총평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00:12네, 이제 3경기 마쳤고요.
00:17저희가 이제 지난 12월 3일 날 첫 추첨이 열리고
00:22그 다음에 저희가 멕시코라는 데 장소가 확정이 됐고
00:29또 거기에 고지대와 고온 다습한 굉장히 어려운 두 도시를 해야 된다는 걸 알았었고
00:40그럼 우리는 과연 어느 쪽에 포커스를 맞췄어야 했느냐로 생각한다고 하면
00:44일단 첫 경기, 두 경기째인 고온에 맞추는 게 맞다.
00:48아, 저기, 고지대 라고 해서 고지대에 대해서 조금 전체적으로 준비도 많이 하고
00:58경기 자체도 저희가 첫 경기, 두 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열리기 때문에
01:03두 경기에 포커스를 굉장히 많이 맞췄어요.
01:07맞췄고 그리고 결과적으로도 1차전은 잘 됐지만 2차전은 좋지 않았는데
01:13지금 생각해보면 2차전의 결과가 조금 많이 아쉬운 경기가 됐죠.
01:24거기에서 저희가 승점을 땄으면 세 번째 경기는 그렇게까지 저희가 하지 않아도 되는데
01:34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저희가 시나리오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시나리오 쪽으로 지금 간 것 같아요.
01:42그리고 어제 경기는 뭐 전체적으로 저희가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세 경기 중에는 가장 좋지 않은 것은 맞았던 것 같아요.
01:53그 이유도 분명히 있을 거고 여러 가지 환경적인 것도 조금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02:00다른 이유를 쳤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02:07그래서 역시 환경적인 면이 조금 어려움을 겪지 않았었나 라는 생각이에요.
02:17일단은 저희 그런 측면에서 뭐 이제 한 경기가 저희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은
02:24일단은 뭐 저희는 잘 준비하는 자세로
02:30이제 여기서 며칠 동안을 꺼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2:37네. 얼리컵에 대한 정치적인 준비 과정 그리고 세 경기에 대한 초평을 들어봤습니다.
02:41네. 이제 바로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02:44네. 황영 기자.
02:46이제 뭐 택배에서 설명을 좀 해주셨는데
02:49국민 기재에 갈증은 없다라고 했었으니까
02:53이게 상황 좀 다시 한 번 보고 좀 보셨던 상황을 좀 설명을 좀 해주세요.
02:58오해라고 하는데 이게 밖에서 봤을 때는 사실 이게
03:00오해라 보기 좀 어려운 문제에 그런 상황이 있었고
03:04어쨌든 선수가 오해라고 하니까
03:06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면
03:08뭐 선수 고민이 오해라고 하면 오해인 거죠.
03:11뭐 저는 그 옆에 서 있었고
03:15일단은 저희 코치 진에서 김민재 선수의 종아리가 아프다라는 봤고
03:21그 다음에 본인하고 의사소통에서
03:24어 경기 출전이 어렵다라고 해가지고
03:27멤버 교체 해달라고 해가지고
03:32이제 바꾼 거죠.
03:34그리고 그 옆에 있는 상황 저는
03:37저는 정확히는 잘 보지는 못했어요.
03:40앞에 이쪽에 있었기 때문에
03:41근데 본인이 그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03:45글쎄 뭐 본인이 그렇게 얘기를 한 거고
03:50교체에 대한 불만이나 이런 거는 전혀 아니고
03:54본인이 분명히
03:55멤버 교체를 원했고
03:58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바꿔준 거예요.
04:00네.
04:01이어주신 분이 있는데
04:02저희가 당황했던 거는
04:04이제 맥스도를 만났을 때
04:05종아리 끝에 없던 이야기가
04:07괜찮다고도 있거든요.
04:09그런 선수가 괜찮다고 했는데
04:11이제 서로 엇갈리는 것이 보이고
04:14오해가 있습니다.
04:15아까 못들어졌나 내가 얘기한 거에요?
04:17근데 그 말로는
04:18다음 경기 무례가 없다고 했지만
04:20지금 괜찮다고도 말했거든요.
04:22그러니까 그때 당시 힘들었고
04:25자기는 이제
04:26그 오른쪽 종아리 계속 뛰면은
04:28다음 경기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04:29자기가 일부러 계속 바깥에 요청을 했고
04:32그래서 아마 맥스도 나올 때쯤에는
04:34이제 둘째 형 검사를 해보니까
04:35어 괜찮은 상황이다.
04:37다음 경기 뛸 수 있다.
04:39자기는 그런 의미도 있기 때문에
04:40괜찮은데
04:42코칭스텝에서 괜찮은 나를
04:44고치한 게 아니라는 거를
04:45다시 한 번 좀
04:46오해를 풀어달라고 하니까
04:47고래용이니까
04:48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51그럼 김웅 기자입니다.
04:55아무래도 지금까지는
04:56어제 별 경기
04:59경기 내용이나
05:01선수들의 어떤 자세
05:03이런 것들을 납득하지 못한 생각이 좀 있으세요.
05:06왜냐하면 앞선 두 경기를
05:08그런 경기력을 보였는데
05:09갑자기 이렇게 전체적으로
05:11똑바로 가는 것에
05:12선수들을 특별히 보기 좀 하는 경우로
05:14환경적인 요인도 말씀해 주셨는데
05:17감독님을 꼭 늦게 보시기에
05:18어떤 대회에 있는지 생각하십니까?
05:21글쎄요. 뭐 선수단 내부적으로는
05:25멕시코전 경기 조금 뭐
05:27어수선한 거는 조금 있었지만은
05:29그 선수단 내에 뭐가 문제가 있다거나
05:31그런 거는 전혀
05:32저는 없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05:35왜냐하면 저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05:37굉장히 아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05:41또 그다음에 그런 거를 아주 철저하게
05:43준비를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05:46그런 거는 없었다라고 저는 얘기를 드릴 수 있어요.
05:52근데 다만 저희도 솔직히 지금
05:55이게 왜 갑자기 이런지에 대해서
05:57조금 당황스러워 사실이죠.
05:59코칭 스태프.
05:59물론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
06:02예를 들면 저희가 경기 시작하면서
06:05조금 지나면서 이제 볼이
06:08계속 이제 중앙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06:11그 중앙에서 상대가 의도한 대로 볼을 뺏기고
06:16그 다음에 카운터 어택을 막고
06:19그런 경기 내용적인 거에 어떤 당황스러움도 있었을 거고
06:26저는 또 한 가지는 선수들의 심리적인 상태가
06:31좀 너무 잘 하려고 하고
06:33그 다음에 또 이겨서 결정을 하고 싶은 마음이
06:38굉장히 강했었던 거 같아요.
06:39이제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어떤 정신적인 면이나
06:44어떤 심리적인 면 그 다음에 날씨가 확 그렇게 더운 상태에서
06:48하다 보니까 그게 잘 선수들이 잘 맞지 않았던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06:54뭐 그 부분들은 오늘 지금 좀 이따가 선수들하고 좀 얘기들 좀 한번 해보고
07:00그럴 계획입니다.
07:05김영웅 기자.
07:07문유동수 말한 그 수비가 지어진 상황이 전반적으로 특징으로 나왔던 게 확정됐고
07:14그 조정할 시간이 좀 있었잖아요.
07:16학습상에 하여진 분이 있었는데요.
07:18계속 그게 왜 이렇게 도와져가지고 너무 보내기 때문에
07:22그러니까 그게 아무래도 우리가 볼을 상대한테 뺏기는 과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07:30거기에서 예를 들면 저희가 컴팩트하게 움직이면서 뺏겨도
07:35바로 압박해가지고 볼을 다시 탈취하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1차지나 2차지나 괜찮았는데
07:42그게 결과적으로는 체력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07:47그게 안 되다 보니까 공수 간격이라는 게 결과적으로 뛰지 못하면 벌어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7:52그런 면은 좀 잊지 않았나 그런 면도 보고 있습니다.
07:57네, 국정이사.
07:59내란대는 기술은 그냥 이제
08:00외신의 번역도 어저께 경비를 수준하게 휴스택을 하고 있고
08:051,232강 올라갈 때 소위 이상은 아니다라는 기술에 불편을 하고 있는데
08:10또한 외신의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08:13남은 시간, 짧은 시간에 빠르게 경비를 끌어올 고관할 수 있으시다는 거죠.
08:19뭐 외신의 호평은 뭐 정확하겠죠.
08:23반대로 저희가 잘했을 때는 잘했다고 칭찬을 받는 거고
08:26못했으면 못했다고 받는 거죠.
08:29그건 뭐 정확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08:31지금 일단은 저희가 어느 그룹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08:37다방면으로 지금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은 지금 하고는 있어요.
08:44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선수들이 얼마만큼 회복을 할 수 있느냐
08:47그게 가장 중요한 과제겠죠.
08:54김비중 기자입니다.
09:22저는 제가 월드컵 이렇게 나와가지고
09:24안팎으로 이렇게 뒤숭숭하지 않는 대회는 처음인 것 같은데요.
09:28저희 내부적으로도 그렇고 전혀 뭐
09:32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멕시코 전에 잠깐 약간의 어떤 그런 분위기는 조금 있었는데
09:38이렇게 뒤숭숭하고 그런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09:42뭐 예전에는 쉽게 얘기하면 제가 옛날에 14년 나갈 때는
09:46이거에 한 50배 정도는 굉장히 어려웠었던 것 같은데
09:51뭐 물론 지금 말씀하신 거는
09:53그것보다 하나의 연독성이고
09:55경기 결과가 좋지 않기 때문에
09:57맞물려서 나올 수 있는 문제지만은
10:00거기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10:02이제 저희 선수들 여기 와서 지금 처음 봤으니까
10:06한번 어떤 의도에서 그랬는지 한번 얘기는 해볼 생각이에요.
10:14먼저 뒤에 나승우 기자부터
10:16어제 남아공 감독이 한국의 약점을 잘 파악해서
10:23그때 잘 빠져졌다고 했는데
10:25이제 1, 2, 3차적으로 다 좀 비슷한 기술도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10:29선원원 회전은 좀 기술 변화하는 게 좋지
10:32딱 계획이 좀 있으실까요?
10:34뭐 그거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느냐
10:40또 안정되어 갈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10:46뭐 상대에 맞춰서 몇 가지 포인트 정도는 방법은 좀 다르게 할 수는 있겠죠.
10:53하지만 저희가 지금까지 쭉 해왔던 것을
10:55갑자기 이렇게 바꾸는 것도
10:57그거는 선수단한테는 별로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11:01그래서 뭐 일단 상대가 정해지고 나면은
11:04한번 저희도 그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고민을 할 생각입니다.
11:11최혁입니다.
11:12감독님 이제 짧은 시간 남편이지만
11:15남은 기간 동안 훈련을 하실 때
11:17이제 선수들한테
11:18강진국이라는 집중력을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11:21분리보여가 중요할 것 같으세요.
11:23선수들에게 다음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경기를 앞서서
11:27그렇게 해야 됩니까?
11:28어떻게 선수들한테 메시지를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11:31그 아무래도 이제 선수들이라는 거는
11:35이제 경기 결과가 잘 나오지 않으면은
11:41선수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잖아요.
11:43모든 자기 의도대로 되지 않으면은 남탓하고 뭐 그러는데
11:47선수들도 그래요.
11:49원래 경기 결과가 좋지 않으면은
11:50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 조금씩 얘기가 나오고 나오고 하는데
11:53저는 선수들한테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11:56그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 그대로 얘기하고
12:00그런 만약에 탓할 거리가 없으면은 나를 탓해라
12:04라고 내가 얘기를 했어요.
12:08예를 들면은 김승규의 실수 장면을 김승규한테 탓하지 말고
12:14왜 그거를 그 준비를 하지 않는 감독님이
12:16왜 그런 걸 준비 안 했어요? 라고 저한테 탓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12:21지금은 일단은 오늘은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12:26육체적으로도 굉장히 피곤하고
12:28아마 내일까지 좀 피곤할 거예요.
12:30선수들이
12:30이 월드컵에서 환경이 치른다는 게
12:33굉장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12:37굉장한 이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12:40오늘하고 내일은 좀 회복도 좀 하고
12:45저도 좀 회복하고
12:46그 다음에 이제 어떤 식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12:50좀 준비를 좀 할 계획입니다.
12:54이정찬 기자입니다.
12:55어제 단기에 대해서 교재한 학교의 노력을 비교했을 때
13:01팀에서 받는 데이터들을 위치하는 그런 인성
13:06프로그램이 있을 때
13:07선수들이 피곤이 아주 줄어든 게
13:10특혁적인 이유에서요?
13:12직통 전술적인 부분에서요?
13:15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직통
13:16체스테크에 도웨어 탓하는 부분이잖아요.
13:20데이터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13:22어제 저희가 데이터를 봤을 때는
13:25전에 멕시코 경기보다 뛰는 양은 조금 줄었어요.
13:30조금 줄었고
13:31그 다음에 고강도는 조금 더 많이 있었어요.
13:36그래서 그런 거를 봤을 때는
13:38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어떤 체력이나 그런 거는
13:43크게 큰 차이가 없었는데
13:46이렇게 보이는 모습이나 이런 것들이
13:48굉장히 느려 보인다든가 선수들이 그런 모습이
13:53다 그렇게 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13:56거기에서 참 이유 찾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13:59지금 데이터적으로 봤을 때는
14:01아무 문제 없냐고 얘기는 할 수 있지만
14:03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14:06조금 저희가 계속 오전에도 얘기를 하고 하는데
14:10뭔가 쉽게 그렇게 답이 이거다라고
14:12지금 저희가 찾지는 못하고 있어요.
14:15전술적으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14:18뛰는 양이나 그런 게 좀 있었지만
14:24전체적으로는 그런 거에 대해서는
14:27아직까지 팍하게 뭐다라고 정답을 찾지는 지금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14:37구추헌 기자.
14:38무슨 연관된 질문을 드릴 수 있는 것 같은데요.
14:42이제 의사진 선수가 커팅에서 나가려고 할 때
14:45뒤 있는 선수들이
14:47이렇게 우주문한 선군의 모습을 본다든가
14:51전술과 전 감독님이 챙겨주실 문제이신가
14:53그 선수들 내부 안에서 정말 좀
14:57멸신이 안했다는 느낌이
14:59여러분들도 보이실 것 같거든요. 상황이 있었거든요.
15:01그게 어떤 연관된 문제가 있는지
15:04아니면 그 선수들한테 어떤 예를 보면 해야 되는지
15:07이런 궁금한 질문이 있을까요?
15:11글쎄 뭐 그거는 한번 제가 미팅을
15:16전혀 저희는 저희는 이제 그런 거를
15:19내부 적에 같이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고
15:22선수들과의 관계 이런 걸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15:24또 외부에서 그런 모습이 보인다고 하면은
15:27이거는 저희가 한번 상황을
15:32알아봐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15:35근데 그래서 뭐 아까 말씀드렸던
15:38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15:41제가 특별히 그렇게 느끼고 있지는 못하고 있고
15:45그 다음에 또 외부에서 보기에는
15:46그런 모습이 보인다고 하면은
15:48한번 알아볼 필요는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합니다.
15:53김현주 씨.
15:54네. 어제 손흥민 선수를 통과해서 뺏다가
15:58후반전에 재투입을 하셨었는데
16:00어제 간단하게 말씀하셨던 거 같지만
16:03그렇게 하고자 했던 감독님의 전체적인 목표가 있었을 거고
16:08그게 좀 잘 안 된 건지 아니면
16:12후반전에 다시 들어갔을 때는
16:16후반전 폭파가 좀 나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6:19손흥민 선수는 1차전, 2차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스프린트 위주로 경기를 많이 했었죠.
16:25왜냐하면 저희가
16:26저희가 이제 상대의 뒷공간을 노리기 위해서
16:29손흥민 선수의 활약이
16:31그 활약이 필요했고
16:34저는 또 나름대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16:36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세 번째 경기는
16:401차전, 2차전 상대와의 관계에 있어서 조금 부딪히는 장면들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16:50그래서 저희의 어떤 생각은 이제 3차전 같은 경우는
16:55후반전에 또 날씨가 좀 덥고 그런 것도 있었기 때문에
17:00후반전에 조금 더 들어가가지고 활약을 해주고
17:05그다음에 또 공간이 생긴다고 하면은
17:08또 본인이 혹시라도 지금 계속 벌칙거리인 득점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17:17이제 기대감으로 후반전에 넣겠다고 손흥민 선수하고 미팅을 했었고
17:24근데 뭐 어제 결과적으로는 나오진 않았지만은
17:29뭐 항상 그 손흥민 선수의 본인의 역할은 항상 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17:37다만 이제 그 평가가 골이냐 아니냐
17:40이제 그런 것들로 평가를 받으니까
17:44조금 선수도 그렇고 팀도 어려운 점이 있는데
17:48그 역할에 있어서는 뭐 잘 전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7:55질문 하나 더 받아보면 끝낼까요?
17:57네. 김희준 기자
17:57그 후반선수의 그런 역할이 잘
18:01그런 유진이 잘 그렇게 골은 안 낳았다. 목표에서 골은 안 낳았다.
18:04그런데 그 전술의 방향성과 실제 그게 계속 안 맞는 느낌이었는데
18:10예를 들어서 후반에 영재로 투입이 있을 때도
18:13헤넨스 박스로 최대한 많이 투입을 해서
18:15크로스를 올려서 거기에 교통계를 맞는다는 계획이 있었던 걸로 선수한테 들었는데
18:19이런 노래에서
18:20근데 그런 모습이 실제 경기에서는 거의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이 반복됐단 말이죠.
18:24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전술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게
18:28과연 선수들의 문제인지 아니면 감독님의 어떤 지시했다는 문제인지
18:33그 부분은 우리가 이제 연습을 하잖아요.
18:37연습을 하게 되면 연습 때는 잘 되죠.
18:40하지만 결과적으로 시합 때는 잘 안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18:45왜냐하면 항상 상대성이기 때문에
18:48맨날 같은 상대하고 하는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18:50그거는 선수들이 그 안에서 하려고 노력하고 했지만
18:54결과적으로는 그거는 감독의 책임인 거죠.
18:57감독의 책임인 거고
18:59감독이 그거를 수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선수도 했는데
19:05나오지 않는 건 감독의 책임인 거죠.
19:09마지막으로 우리 윤석열 기자 끝으로 마치겠습니다.
19:12감독님 저희가 여기서 팀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19:15시한테도 보고
19:16저희 바닷가에서 비슷한 경량의 질문을 드릴 수 밖에 없는데
19:201위 차전 경기력과 3차전이 너무 굉장히 많았으니까
19:24이런 분위기냐
19:25팀이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팀이 이렇게 되면
19:28과연 매출 안 되는데
19:3032강도
19:31과연 그 정도 같은 경기력을 볼 수 있어요?
19:34그 의문이 들기는 해요.
19:35질문은
19:36감독님이 2년 팀을 하셨으니까
19:38어제와 같은 경기가
19:40소위 말하는
19:42이런 경기가 나와
19:44나면 감독이 인식이 드시는 건지
19:46간격이 생각해요.
19:47갔을 때 뭐
19:47아니라
19:48우리 팀이 3차를 그냥 할 수 있고
19:49어떤 그런 것과는 들어보고 싶어요.
19:52그
19:55그렇게 말씀하시면
19:56어떻게 보면 이런 경기가 나올 수 있다고는
20:00저는 생각이 들죠.
20:01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3축구가 모든 것들이 잘 준비한 대로 잘 되지 않기 때문에
20:09잘 될 때도 있지만 잘 되지 않을 때도 있는데
20:13어제 같은 경우는 잘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9전체적으로
20:20그러니까
20:21준비한 만큼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20:24그거는 준비를 시킨 감독의 어떤 역할이 잘못됐다고
20:29얘기해도 저는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20:33근데
20:34중요한 거는
20:35뭐
20:36저도 선생활 해보고 다 해봤지만
20:39선수들이 과연 어떤 멘탈을 가지고
20:41준비를 하느냐가
20:44결과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20:48그래서
20:48물론 저희 코칭스집에서 모든 것들을 다 준비를 시키고
20:54뭐 경기장 안과 경기장 밖에 있는 것들을 다 시키고
20:59하지만
21:00그게 과연 경기장에 몇 퍼센트 나올지는
21:03저희도
21:04솔직히 모르잖아요.
21:06저희 같은 경우는
21:08전술을 준비를 해서
21:11나오는 경기 결과 전까지의 모든 것들을
21:17수십 개의 상황 상황 상황들을 준비를 하는데
21:22그 수십 개의 상황을 준비를 하고 있음에도
21:26그 외의 상황들이 돌발되고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21:31그걸 얼마나 대처를 잘 하느냐가
21:34그건 이제 선수들이 그 안에서 대처를 해야 되는 게
21:38저는 맞다고 생각되지만
21:39거기에 있어서 총 모든 것은
21:41감독의 어떤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21:44말씀하신 대로 이제
21:46앞으로 한 3,4일 정도 남은 것에 대해서
21:49저희가 어떻게든지
21:51잘 또 만들어야죠.
21:54만들어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21:55그래서 잘 되면은 우리 선수들이 잘하는 거고
21:58또 잘 되지 않으면 그건 또 감독의 책임인 거고
22:00그렇게 생각해요.
22:04네. 더 이상 질문 없으시죠?
22:06아니요. 마지막.
22:08마지막.
22:09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2:11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