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에 대한 공세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총태를 맺습니다.
00:06북한을 향해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고 핵동결로 수위를 낮춘 건 대북 송금 사건 때문이란 겁니다.
00:12북한 김정은이 공개할까 봐 약점이 잡혔을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00:17여당은 몸값을 올리려는 억지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최승현 기자입니다.
00:21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송금 사건으로 북한 김정은의 단단히 약점 잡혔을 가능성이 큰 사람이라고 공격했습니다.
00:34그러면서 김정은이 여차하면 모두 공개해버릴 수도 있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00:40경기지사 시절 대북 송금 의혹으로 재판에 걸려있는 부분을 꼬집은 겁니다.
00:44북한 김정은이 비핵화 정책 폐기를 조건으로 내걸자 북핵 동결이 대안이라며 이 대통령이 화답한 것이 그런 약점 때문이라는 게 한 전 대표의 추정입니다.
00:57민주당이 사법부를 압박하는 건 대통령 재판 재개에 대한 공포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03굉장한 공포가 민주당 정권과 이재명 정부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09대법원장을 어떻게든 숙청하려고 하고 대법관을 몇십 명 늘려가지고 자기 사람 채우려고 하고
01:14어떻게든 간에 법원을 굴종시키려고 시도하는 겁니다.
01:20민주당은 떨어진 몸값을 올리고자 억지 주장을 들이대는 모습에 실소가 나올 지경이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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