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초나 성묘 계획 있으신 분들은 진드기 맥의 감염병을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00:07환자 대부분 가을철에 발생하는데 일부 질환은 치명률도 높다고 합니다.
00:12김준영 기자입니다.
00:15국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진드기 맥의 감염병은 스스 가무시증과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입니다.
00:25스스 가무시증은 털 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감염됩니다.
00:28고열과 오한, 검은 딱지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00:34지난해에만 6천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00:38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감염된 작은 소피 참 진드기에 물렸을 때 감염됩니다.
00:45고열과 구토 등이 증상인데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사망률이 18.5%에 달합니다.
00:51이 두 가지 진드기 맥의 감염병의 74%는 9월에서 11월 사이 발생했습니다.
00:59벌초나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와 겹치는 겁니다.
01:04질병관리청은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긴 옷을 입고 비피제를 사용해야 하며
01:09귀가 뒤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1:13또 야외활동 후 2주 안에 발열이나 구토 등 감기무사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면
01:19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22YTN 김준형입니다.
01:25그런 여러 가지...
01:26그런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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