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는 하플 중에 최근 한 곳이 더 추가됐다고 합니다.
00:06바로 약국인데요.
00:08어떤 점이 이들을 사로잡았을까요? 김동아 기자입니다.
00:13서울 홍대의 한 약국.
00:16진열때마다 관광객들이 서서 약을 보릅니다.
00:19중국인, 일본인 외에 유럽에서 온 관광객도 있습니다.
00:30약사들에게도 외국어 능력이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00:44명동의 또 다른 약국.
00:47약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다 보니 많이 사가는 제품을 모아놓은 별도 코너가 있고
00:52안내 문구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모두 적혀 있습니다.
00:56피부 재생크림 등 한국 제약회사가 만든 화장품이 인기입니다.
01:12SNS에도 한국 약국 필수템 같은 영상이 쏟아지고
01:16여행할 때 약국 쇼핑은 필수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01:20외국인들이 약국에서 소비한 건수는 지난해 1월 7만 5천여건에서
01:24올해 5월에는 21만여건으로 늘었습니다.
01:28약국 결제 금액도 올해 상반기에만 600억 원을 넘겼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01:33경상진에 있는 강남은 박재현입니다.
01:3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1:36영역에 있는 강남은 박재현입니다.
01:46해외의 공연은 박재현입니다.
01:49약국 경우는 박재현입니다.
01:51해외의 공연은 박잘입니다.
01:52해외의 공연은 박재현입니다.
01:53186만 6천여건으로서는 박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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