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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Yerin
통장방어사령관, K9 자주포에 푹 빠지다!!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일지 NO_7 ‪ @kfnplus
https://www.youtube.com/watch?v=mRzA0LBWJgg
文字稿
00:00Q.
00:02Q.
00:04Q.
00:06Q.
00:08Q.
00:10Q.
00:12Q.
00:14Q.
00:16Q.
00:18Q.
00:19Q.
00:20um...
00:21좋아!
00:22아!
00:23이게 뭐야!
00:25거의 왜 그래 붙어 있습니다!
00:27자, 나도 공연하라면서 이거 한번 타보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00:32아주 좋아
00:36공기를 좀 들고 갈게요
00:41괜찮으시겠어요?
00:49그래!
00:50뭔가 묘하게 기분 나쁘게 기분 다지죠?
00:52자, 그럼 복식으로 5점 내기입니다, 5점 내기
00:54공연, 공연, 공연, 공연, 공연!
00:57공연, 공연, 공연!
00:59새롭게 몽땅이 생겼어요
01:01어?
01:02어!
01:03어?
01:04어?
01:05어?
01:07어?
01:07어?
01:082년 후에 어느 정도가 되는 거였어요?
01:11그런 상상을 하잖아요
01:13
01:14왜?
01:151,500만원 정도가 그렇게 하면 그걸 만들 수 있는지
01:192년 뒤쯤에는 춘천에서 근무할 수 있지 않을까
01:22성공을 하게 된다면 그 성공하는 모습을 봐도 좋고
01:25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1등을 하면 다 부자가 돼요
01:28100% 현실을 즉시하는 눈이 있어야 돼
01:32지금 마인드셋 자체가 조금 너무 나약해져 있다라는 얘기인 거예요
01:38음 좋아
01:52이야 오늘도 왔구만
01:55이게 뭐야
01:57이게 뭐야
01:58저희 얼굴에 붙어있습니다
02:01지금 여기서 지금 우리 통방사가 온다고 플랜카드까지 만들었어
02:14저희 이렇게 반겨주는 부대는 처음입니다
02:16이야 이 부대는 일단 뭐 자세가 됐구만
02:20이건 합격
02:21아 좋았어
02:22근데 저것도
02:24이 부대 비용으로 또 만들었을 텐데
02:26와 이거 고맙긴 한데
02:29그만큼 우리가 또 통장 방어를 잘해줘야 되겠구만
02:32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주
02:33과연 이 부대는 어떤 부대인가
02:36이 부대는 말이죠
02:37오늘 통장 방어 사령부가 출동한 부대는
02:42전군 최장의 화력을 자랑하는
02:456군 제25사단 포병여단
02:47왕포대대입니다
02:48이곳은 4단 6일의 K9 자족부 전력학부대이자
02:53당장을 비흔드는 포병 전력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02:56화력으로 승부보는 25사단 포병여단의 통장 방어 능력은 과연 어떨지
03:02지금 바로 점검 들어갑니다
03:04지금 바로 점검 들어갑니다
03:05지금 바로 점검 들어갑니다
03:08제2관실이
03:10여기구만
03:11여기 갔습니다
03:15똑똑똑
03:16
03:35실례합니다
03:36아유 안녕하십니까
03:37안녕하세요
03:39예 아유 반갑습니다
03:40반갑습니다
03:45자 저희가 물론 이제
03:47당연히 대한민국을 수호해 주시는 거
03:50너무 감사드리고 하는데
03:51과연 우리 장병들은
03:54본인들의 통장 방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03:56점검을 좀 해봐야 되거든요
03:58우리 대대장님은 뭐
04:00특별히 재테크나 이런 거 하고 있는 거 계신가요?
04:02아 저도 이제 군 생활을 하다 보니까
04:04재테크는 잘 모릅니다
04:06그래서 오늘 오후에 개별 면담을 좀 해볼까
04:09아 그렇군요
04:10대장님도 오늘 상담 많이 하시고
04:12
04:13많은 팁 배워가겠습니다
04:14알겠습니다
04:15그러면은
04:16일단은 우리 왕포대대의 자랑을 좀 한번 해 주실 시간을 좀 드릴 텐데
04:21네 네
04:2230초 안에 정확하게 해 주실 수 있나요?
04:24아 네 그렇습니다
04:26준비가 돼 있는 거 같습니다
04:27우리 포병은 정확한 숫자
04:29응?
04:30그거 아니면은 우리는 끝이거든
04:32그렇지 않습니까?
04:33네 그렇죠
04:34아 역시 그러면은
04:3530초에 정확하게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04:36
04:37시작
04:39저희 부대는 무엇보다 할 때 팍
04:42실 때 푹 쉬는 조직의 문화가 형성이 되어 있고요
04:45또한 대대장부터 이등병까지
04:48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 병영 문화가 정착이 되어 있는데요
04:52이를 통해서 병영 부조리가 없는 부대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04:56오오
04:58오 근데 어머 이거 거의 방금 제가 좀 늦게 눌렀는데
05:01빼면 한 16초?
05:0225초 될 거 같은데요?
05:04이야 역시 선진 병영 문화를 이끌고 계셔서
05:08닥달하지 않고 정확하게 딱 맞추시고
05:11아 또 절약정신이 추출한가 봅니다
05:15네 중요하니까
05:17아 그래요 이등병부터 대대장님까지 소통도 잘하시고
05:20네 네
05:21그럼 전 부대원들이랑 또 또 가깝게 지내시겠습니다
05:24네 그렇습니다 언제나 문이 열려 있습니다
05:25아 그래요
05:26마지막에 들어온 부대원 이름은?
05:28김민준 본부포대인원입니다
05:30아 그래요?
05:31어머
05:33나 진짜로 와주실 거 너무 놀랐어요
05:36대대 장병 인원이 지금 티오가 어떻게 되나요?
05:40지금 용사는 지금 한 180명 정도 되고요
05:43간부는 65명 정도 되고요
05:44아 그렇습니까
05:46아니면 똘똘 뭉쳐서 있겠군요
05:48
05:49
05:50자 그러면은 오늘 뭐 장인이 저희가 이런 교육도 선물이지만
05:54대대장님께서 준비한 선물을 좀 우리 장병들한테 줘야 되는데
05:58준비로 되어 있나요
05:59준비를 하겠습니다
06:00아 그래요?
06:01
06:02아 그래요?
06:03
06:04포상영아진들이 우리 장사들이 사례를 들어보시고
06:07
06:08잘 하는 인원들 안에서 이렇게
06:10아아
06:11이야
06:12이야
06:13와 컬러로 프린팅이 됐습니다 여러분
06:15근데 이게 몇 장이나 준비해 주셨지?
06:18다섯 장입니다.
06:19아, 다섯 장!
06:21어휴, 좀 통 크게 준비해 주셨는데
06:24저희 대결을 통해서
06:26묵격 더블로가 한번 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06:29네, 물론 가능합니다.
06:30아, 그러세요.
06:32준비가 이미 다 되어 있으세요.
06:34역시 준비되어 있는 대대장님.
06:37그럼 어떤 게임 한번 해볼까요?
06:39준비하신 게임 있으십니까?
06:41제가 사실은 어릴 적 좀 생각이 나가지고
06:44오늘 공기를 좀 들고 갈게요.
06:46아, 네.
06:55이게 다섯 개 다섯 개니까
06:56열 개를 손에 얹고
06:58탁 잡아가지고
06:59제일 많이 나오는 사람이 승부라는 거 어떨까요?
07:01오, 네, 좋습니다.
07:03괜찮으시겠어요?
07:04괜찮으시겠어요?
07:06최선을 많이 해보겠습니다.
07:07저는 학창 시대를 많이 해서요.
07:09예린 무관이 만약에
07:12지게 되면은
07:14예린 무관 포스터에다가
07:16예린 무관 싸인
07:18네.
07:19싸인
07:20로 된 걸로
07:21오케이?
07:22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7:23아우, 감사합니다.
07:24자, 가위바위보.
07:26가위바위보.
07:27가위바위보.
07:29아니, 이기 쉬었으니까
07:32먼저, 먼저.
07:33저 서서...
07:34아, 그럼, 그럼.
07:36어렸을 때도 공기 형님 있어?
07:38저 공기 세대예요.
07:39아, 그래?
07:40공기 세대야?
07:41네, 네, 네, 네.
07:42저 이미 이걸로 손이 깍지 않은데요.
07:45손이 깍지 않은데요.
07:46자, 우리 장병들의
07:48수화측이 달려있다.
07:50했던 fragrant
08:06허� repeat
08:08넌 엎드리자 일단.
08:10언니가 아니야?
08:12야, 2만원가두고 지금 한 개 올려놓고
08:15어, 그럼 이제 그럼 부관이
08:19제가 한번 도전을 해드리겠습니다.
08:21감사합니다.
08:22그러면 예린 님과 하고 제가 잉글로 하고.
08:25그러면 예린 무광이 주는 사진에다가
08:31저도 같이 사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8:33좋습니다.
08:35긴장돼요.
08:36안 봐주신다고 그러시던데.
08:38그럼요.
08:39긴장된다고.
08:45잠시만요.
08:495개.
08:525개.
08:535개.
08:546개만 하면 저희가 이기는 거니까.
08:56네.
08:57잠시만요.
08:59너무 오랜만에 보이는데.
09:0210개만 하면.
09:115개.
09:125개.
09:135개.
09:155개.
09:17우와~~
09:19여섯 개~~
09:21그러면은
09:23역대로 저희가
09:25선물도 드리고
09:27아 근데 너무 아쉽다
09:29우리 장면이 다섯 장을 쪼개서
09:31이렇게 또 해야 되니까
09:33뭐 어쩔 수 있습니까 뭐
09:35저희가 승부에는 또
09:37그래서 저희가
09:39다섯 장을 더 준비했습니다
09:45아 그래요?
09:47아 그럼 공기를 갱히 했어요?
09:49이거 그냥 없이 그냥 받을 수 있는 건데
09:51아 그래도 이런 저희도
09:53선물을 또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돼서
09:55정말요? 아유 감사합니다
09:57그러면은 우리 장병들에게
09:59소장님과 시원하게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10:01감사합니다 아유 알겠습니다
10:03저희가 오늘 우리 장병들을 위해서
10:05열심히 준비한 것들이 많으니까
10:07대사장님도 같이 참여 많이 해주셔가지고
10:09전 장병들이
10:11통장이 좀 다 부강해지고
10:13부자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십시오
10:15네 알겠습니다
10:17알겠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0:19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213단계
10:233단계
10:254단계
10:274단계
10:295단계
10:30
10:314단계
10:325단계
10:335단계
10:34다섯 개
10:355단계
10:365단계
10:376단계
10:39직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10:41영승환 이사라고 합니다
10:42반갑습니다
10:44자 그래서 이제 오늘 좀 해드릴 내용은 이제
10:49자 그래서 이제 오늘 좀 해드릴 내용은 이제 주가 결정에 마법 PL인데
10:53요거는 사실 그냥 외우셔야 돼요. 외우시면 되고 어렵지 않습니다. 주가는 EPS 이익입니다.
11:00저 왼쪽에 있는 이익이구요. 오른쪽은 저 이익에다 몇 배를 곱할 거냐 요거에요.
11:06그래서 마법이에요. 이거는 정답이 없어요. 근데 저 주당순이익은 말 그대로 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거에요.
11:13이익이 뭐에요? 매출에서 비용 빼면 되잖아요.
11:16그래서 중요한게 저 매출액은 단가에다 수량 곱한 거잖아요. 저 수량이 제일 중요해요. 수량. 단가보다. 많이 팔아야 돼요.
11:25그리고 두 번째가 여기다 그러면 저 이익이 이만큼 나왔는데 몇 배를 곱할 거냐. PER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11:32사람들이 주식에 미치는 정도에요. 투자는 해야 되고 안 할 수 없습니다. 물가 때문에.
11:38그 다음에 PER이 뭔지 한번 설명드렸고 그게 그런 계획들을 찾으셔야 되고 그리고 그런 걸 찾기 위해서는 통찰해야 돼요.
11:46이런 공부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좀 강의는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55성란들이 좀 쉽게 할 수 있는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종목도 모르고 안전하고 투명한 공부를 취재해보려고 합니다.
12:02성란들이 좀 쉽게 할 수 있는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서 종목도 모르고 안전하고 투명한 공부를 취재해보려고 합니다.
12:16성란들이 좀 궁금하 character then
12:20성란들이 이 순간 사ит awesome button
12:24green screen
12:27한 Association
12:29institutum
12:29Chake
12:37안전하고
12:39저한테 강해보는 건 못댔고 있다고 해서
12:41생각해보는 건 아니죠?
12:43아아...
12:45아아...
12:47아아...
12:49아아...
12:51아아...
12:53아아...
12:55아아...
12:59아아...
13:01아아...
13:03아아...
13:05아아...
13:07K9 자주포
13:11K9 자주포
13:15야 이게 K9 자주포야
13:17K9 자주포
13:19K K-POP처럼
13:22K-방산이 요즘 전 세계적으로 핫하거든
13:25그니까 수출이 엄청 잘 되고 있다고
13:37K9 자주포
13:43와 근데 보통 이렇게 오면
13:47용사님들 계시지 않아요?
13:49이것도 뭐 AI인가?
13:51거기 누구 없으세요?
13:53뭐야
13:55어 뭐야
13:57거기 숨어있었구만
13:59단결
14:01안녕하십니까
14:03일포대장으로 임무수행 중인 이우현대입니다
14:05아유 아유 그래요 그래 그래 그래
14:07아유
14:09인원들이 다 타고 있었구만
14:11와 생각보다 많습니다
14:13야 이게 K9 자주포인거죠?
14:15예 그렇습니다
14:17요거 조종수로 유세윤이 조종수 했었거든
14:19아 그렇습니까
14:21잘할 것 같습니다
14:23아 누가 조종수야?
14:25조종수는
14:27야 그러면
14:29요 안에 탈 수 있는건 4명 타는건가요?
14:31예 안에 탈 수 있는건 4명이 탑승에 탑승 운용인원이고
14:33그것을 통제하는 인원이 포반장 되겠고
14:37저희 둘은 이제 포반장이나 용사들을 교육 책임하고 있는
14:41점포사격통제관 포대장까지 나와있습니다
14:43아유 그렇구나
14:45아유
14:47야 나도 군생활하면서 이거 한번 타보면은 진짜 소원이 없겠다 했는데
14:51한번 안해도 한번 타볼 수 있어요?
14:53예 오늘 충분히 타볼 수 있습니다
14:55아유 진짜로?
14:57우와
15:03탈까?
15:11우와
15:12완전 있어 보입니다
15:15우와
15:16지금 앞에 보이는게 K9 기완충이라고 해서
15:18유동이 있을 것 같은데
15:20잘 잡아주세요
15:21아유
15:22펜시키스
15:24어..사격훈련을 여러차례해서
15:26예 알겠습니다
15:27어?
15:29준비되시면 바로 시동 걸겠습니다
15:31시동 걸면 되겠습니까?
15:32아유 좋아요 좋아요
15:33출발!
15:34오 지금 멋있어요 멋있어
15:40좋아 출발!
15:41왕방이야 발포!
15:43간다 간다 간다 간다
15:44간다 간다
15:45간다 간다
15:46간다 간다
16:08선방에 발포!
16:21아주 좋아! 승차감도 좋고!
16:23진짜요?
16:25든든하고만!
16:38뇌차렛!
16:52단결!
16:54단결!
16:56고생활관 개인정비 중 이상 뭐?
16:58그래, 쇼!
17:00쇼!
17:01뭐하고 있었어요?
17:03개인정비 중이었습니다.
17:04개인정비?
17:05특급정사!
17:08휴가 갔다왔어?
17:10갔다왔습니다.
17:12갔다왔어?
17:13포장휴가 받았어?
17:14받았습니다.
17:15그럼 오늘도 포장휴가 하나 더 받아야지.
17:17맞습니다!
17:18그래?
17:19자, 오늘 내가 방문을 한 거는
17:22우리 용사들은 또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17:25통장관리는 잘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인데
17:29다들 병장, 상병 이렇게 됐으면
17:31그동안 고생활을 하면서
17:33괜히 많이 저축도 하고 투자도 하고 그랬겠네?
17:36맞습니다.
17:37어때? 뭐 한 거 있어?
17:39투자는 안 했고
17:42군적금만?
17:43적금 들고
17:45이제 퍼센트로 나눠가지고
17:47따로 돈 모은 게 있습니다.
17:48어, 그래?
17:49네, 맞습니다.
17:50몇 퍼센트나 저축을 해?
17:51군적금이 나가고
17:53남은 월급에서 50%는 바로 적금을 하고
17:56나머지는 또 이렇게 쓸 만한 곳에 모아두고 있습니다.
18:00또 나머지는 다 먹고 놀고 쓰는 게 아니라 또 저축을 또 따로 또 하고?
18:06생활비는 딱 20만 원만
18:08아, 생활비는 딱 20만 원만
18:10뭐 영내에서도 또 휴가나 뭐 이런 거 나가서도 딱 그 20만 원 선에서만?
18:14네, 맞습니다. 체제
18:16오, 그래?
18:17추가 비용도 따로 뭐
18:18야, 아니
18:19신체적인 것만 특급전사가 아니라
18:21야, 이 통장 방어도 특급전사네
18:24어?
18:25맞습니다.
18:26아, 그래 야
18:27그리고 또 우리 노병장
18:29군장, 노 형래?
18:30
18:31저는
18:32저도 투자는 따로 안 하고 있고
18:33
18:34달에 30만 원씩 따로
18:36개인적으로 적금을 따로 들고 있습니다.
18:37아, 군적금 말고?
18:39네, 맞습니다.
18:40그걸 언제? 이등병 때부터 계속?
18:41네, 맞습니다.
18:42그럼 이등병 때는 30만 원 되면 얼마 남는 돈이 없었을 텐데?
18:45네, 맞습니다.
18:46그래서 그냥 급식하게
18:47부대 내에서 주는 밥만 먹고
18:49
18:50요즘에는 그럼 30만 원 적금을 해도
18:52좀 남을 거 아니야?
18:53맞습니다.
18:54그럼 그건 또 뭐해?
18:55
18:56먹고
18:57예, 노는 데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18:59아, 이제 이등병 때 공급했으니까
19:01이제 좀 병장 됐으니까 좀 여유롭게 하자.
19:04네, 맞습니다.
19:05
19:06곰소하게 열심히 성실하게 잘 모으고 있네.
19:08그러려면 지금까지 저축도 잘 해왔지만
19:11그 저축한 돈으로
19:13다른 투자를 해서
19:14내가
19:15일을 하지 않고 있을 때에도
19:18내 자산이 불어나는
19:20그런 효과를 봐야 돼.
19:22자, 그러면
19:24
19:25너무 지금 바르게 잘 생활하고 있으니까
19:27내가
19:28선물을 좀 주도록 하겠어.
19:34좋아.
19:35다들 돌림판을 돌릴 수 있는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19:38그중에
19:39포상용화증이 한 명도 안 나온다.
19:41하면 내가 따로 한 장은
19:43포상용화증을 주도록 하겠어.
19:45음?
19:46오케이?
19:47좋습니다.
19:48어, 알았어.
19:49자, 그러면
19:50협동심을 조금 여하는
19:52어?
19:53게임을 해보도록 하겠어.
19:54누가 1번 할 거야?
19:55그게 중요해.
19:56응?
19:57자, 이것도 전략이니까
19:58저쪽부터 할게.
19:59저쪽부터.
20:00이건 팀워크이야, 팀워크.
20:01알겠어?
20:02네.
20:03오케이.
20:04바로 시작하는 거야.
20:05넵.
20:06스케치북.
20:07북.
20:08지.
20:09스.
20:10스.
20:16스.
20:18스.
20:19스.
20:20오, 사무크.
20:22왜 이렇게 잘해?
20:27야, 얘 왜 이렇게 잘해?
20:30야, 한 번 더 해볼까?
20:31한 번 더 해볼까?
20:32종이빨대.
20:35대.
20:36대, 발, 이동
20:41얘네들
20:43야, 군수과를 안하고 이것만 했어?
20:47야, 와
20:48역시
20:49마지막 한 문제 더
20:50통장 방어
20:53어, 방, 상, 동
20:57오, 오케이
20:59야, 야
21:01역시
21:02역시 우리 군인들은
21:06호상구가증이 걸려있으면 불가능이 없어
21:09그렇습니다
21:10아, 역시 대한민국 군인은 강하다
21:13강하다
21:14요번부터는 새롭게
21:23몽땅이 생겼어
21:25몽땅이 걸리면 여기 있는 몽땅 다 준다
21:27여기는 다
21:29여기는 다
21:31자, 뭐 걸렸으면 좋겠어
21:33몽땅 걸렸으면 좋겠습니다
21:34몽땅 걸렸으면 좋겠어
21:36자, 좋아 세게
21:39돌리겠습니다
21:40자, 돌려주세요
21:45
21:46
21:48
21:49
21:50
21:51
21:52
21:53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22:00
22:01아, 얘, 너, 얘만 몽땅?
22:02야, 어
22:03
22:04어, 축하해
22:05어?
22:06야, 어
22:07
22:08야, 병자분들하고
22:09군생활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22:11어, 그래?
22:12어, 앞으로 더 군생활 열심히 하고
22:13열심히 하겠습니다
22:14나이스
22:15어, 좋아
22:16자, 유병장
22:17세게 돌려
22:19
22:20
22:22
22:24
22:25
22:26
22:27
22:28
22:29
22:30
22:31
22:32휴가쯤
22:33
22:34
22:35
22:36
22:37아, 대박
22:38별로, 별로 기대 안하고 놀린 것 같은데
22:39좋다
22:40원래 이런 행원들이 많이 찾아오나?
22:42
22:43아, 그래
22:44이야, 잘했어 잘했어
22:45자, 선물 줄게요
22:46자, 몽땅 숙박권이랑
23:01감사합니다
23:02문화상품권
23:04또 마우스패드
23:07한정판 돈시계
23:10넣어놓은 거야
23:12자, 그리고
23:14보상휴가증
23:15감사합니다
23:16군생활 열심히 하고
23:18자, 다음 또 문화상품권
23:21정작 김유은
23:22그래
23:23이걸로 문화생활 잘하고
23:25감사합니다
23:26자, 돈시계 또 있다
23:28정작 명래
23:29그래
23:29이거 보고 있으면 군시간
23:32군생활 빨리 가
23:34네, 감사합니다
23:35그런 효과가 있는 시계야
23:37감사합니다
23:37자, 유병장 포상휴과
23:39감사합니다
23:40됐다
23:41와, 부럽다
23:43자, 그리고 또 나랑 사이카도 찍어야지
23:48하나, 둘, 셋
23:52여러분 안녕하세요
24:00통장방어사령부 보관 예린입니다
24:0425사당, 소방여당, 왕포대들 장병들을 위해
24:09통방사에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24:12모든 장병들은 지금 바로 면회장 앞으로 나와주세요
24:16면회장 앞으로도 함께
24:46하쿠 아쿠
24:52또 좋은 미션을 하고 왔구만
24:54아주 기분 좋았습니다
24:55여기 타쿠요?
24:56타쿠 경기장 있습니까?
24:59엄청난 공간인데?
25:09소리 들립니다
25:10오, 한다x2
25:12어머머머머
25:13수고하셨습니다
25:14단결!
25:15단결!
25:16단결!
25:17그래 지금 뭐하고 있었어?
25:20저희 탁구 치고 있었습니다
25:23그래 군인은 탁구야
25:25네?
25:26군인은 탁구야
25:27언제부터요?
25:28옛날부터 축구랑 탁구 되게 박빙이긴 한데
25:32축구는 사실 날씨가 눈 오거나
25:35전 축구인 줄 알았는데
25:36비 많이 오거나
25:37이러면 힘든데 탁구는 실내 딱 있으니까
25:39언제든지 하는
25:41와 군인들의 스포츠지
25:42둘은 그러면
25:45대대에서 탁구 제일 잘 치는 사람?
25:47네 뭐 거의 그렇다고
25:49자신감이 어깨가 막
25:52여기 있는데요?
25:54그러면 둘은 다른 투자 같은 거는 안 하고?
25:57네 저는 안 합니다
25:58한 달에 생활비 어느 정도 써?
25:59저 20만원 아래로 씁니다
26:0120만원 아래로?
26:03주로 뭐에다 쓰는데?
26:05저는 PX는 잘 안 하고
26:07외출 나가서 친구들 한 번 놀는 정도
26:09뭐하고 놀아요 친구들하고?
26:11저희 PC방도 가고 볼링도 치고
26:13영화도 보고
26:14그렇게
26:15그런 것들
26:16
26:17우리 최병장은?
26:18저는 한 달에 한 40만원 정도
26:2140만원 쓴다고?
26:22두 배입니다
26:23어?
26:24근데 물론 많이 쓸 수 있지
26:25근데 그 쓴 게 내가 가용할 수 있는 계획으로 모든 게 동원이 돼서 했는지
26:30그게 가장 중요한 거야
26:32뭔 말인지 알겠어?
26:33
26:34통장 방어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26:36
26:37알겠습니다
26:38자 그러면은 오늘 뭐 좀 선물을 좀 주고 싶은데
26:43안 됐다 그냥은 할 수 없고
26:45어?
26:46탁구장이니까 탁구 쳐가지고 이겐 팀한테 선물 주는 게 어때?
26:50어 좋습니다
26:51
26:52okay
26:54그러면 탁구체를 여기서 골라서 할 건데
26:55예린 무관은 탁구체로 치게 해 줄게
26:59자 이거
27:00네 감사합니다
27:01탁구체
27:02자 이제
27:03
27:04agora
27:05잘 잘 잘 잘 잘 잘 잘 잘 잘 잘
27:07buat 때
27:21이렇게 나는 쟁반
27:24쟁반 괜찮은데요?
27:32가위바위보 해서
27:33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이 누구랑 할지 정하는 거야
27:37자, 둘이 골라봐
27:38그래도 누구를 뽑을지
27:39가위바위보
27:41가위바위보
27:42
27:43이겼습니다
27:44누구랑 팀을 할까요?
27:46저는...
27:48저는...
27:51장범위보
27:53장범위보
27:55죄송합니다
27:57죄송합니다
27:58그래
27:59뭔가 묘하게 기분 나쁘어
28:00어떻게 기분 탓이죠?
28:01자, 팀별로 좀 쓸까요?
28:02나랑 하자
28:12화이팅!
28:13화이팅!
28:14이긴다!
28:15화이팅!
28:16화이팅!
28:17화이팅!
28:18화이팅!
28:19화이팅!
28:20화이팅!
28:21자, 그럼 복싱으로 5점 내기입니다
28:225점 내기
28:23듀스 있고
28:24듀스 있어
28:25예린이는 서브를 열로 넣어야 돼
28:27열로 던져야 돼요?
28:28여기 한 번 맞고
28:29거기 한 번 맞고 여기로 와야 돼
28:30그건 욕심입니다
28:31일단 참고했습니다
28:32그건 저에 대한 욕심인 것 같습니다
28:34예린이는 서브 들어오기만 해도 성공
28:36여기까지만
28:37그냥 어떻게 돼
28:38듀스입니다
28:51차!
28:52차!
28:53차 안 쳐져!
28:55차 안 쳐져!
28:57나이스
28:58아, 차 안 쳐집니다
28:59한 번 더
29:00우아!
29:01우아!
29:02우아!
29:03우아!
29:04우아!
29:05우아!
29:06우아!
29:07우아!
29:07우아!
29:08우아!
29:10우아!!!
29:11우아!
29:12우아!
29:13우아!
29:14우아!
29:15우아!
29:16우아!
29:17우아!
29:18우아!
29:191대1!
29:20제가 서브합니까?
29:21잘해보시기!
29:22
29:23자, 우리 서브
29:24어렵다
29:25어렵다
29:27들어와
29:28하겠습니다
29:29뒤집게 열심히 하시지
29:31뒤집게 열심히 하시지
29:37아 이게 잡아
29:454대2 매치 포인트입니다
29:47집중
29:49집중
29:55송민수 병장과 제가 이겼습니다
30:01아 슬퍼
30:05잘했어 잘했어
30:07우리 승리를 한 송병장에게는
30:09포상 휴가증을
30:11퍼플로 주도록 하겠습니다
30:13어디서 나에게
30:15비서 고친다
30:17괜찮습니다
30:19그래도 우리 최병장도 열심히 해줬으니까
30:21이거 돌림판으로
30:23한 번
30:25뭐 나왔으면 좋겠어
30:27저는 몽땅으로 가겠습니다
30:29
30:31다 쓸어야 욕심이 없기 때문에
30:33그래도 여자친구 선물 주게?
30:35
30:37파이팅
30:39몽땅
30:41오 잘 돌렸다
30:43
30:49예린가의 셀카
30:51
30:53이제 여자친구 만나자마자
30:55나 이거 뭔지 알아보네
30:57딱 보여주는 거 알겠지?
30:59그렇다
31:00예린가의 셀카
31:01나도 하고 싶다
31:02예린가의 셀카
31:03바로 찍어드리겠습니다
31:05
31:07자 하나 둘 셋
31:09우리 두 용사들은
31:13남들보다 훨씬 더 잘할 거라고 생각하고
31:15남은생아 건강하게 몸 다치지 말고
31:17전약하게 바랍니다
31:18알겠어요
31:19감사합니다
31:20자 파이팅
31:21파이팅
31:232년 후에
31:39어느 정도가 됐습니까?
31:41그런 상상을 하잖아요
31:43네?
31:451,500만원 정도가
31:46어떻게 하면
31:47그걸 만들 수 있는지
31:48이거는 원래 재벌들이 하는 생각인데
31:58자 오늘은 제25사단
32:01우리 포병여단
32:03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하다는
32:05왕포대대에 와있습니다
32:07근데 우리 참모님들이
32:09오늘 또 새로 와주신 분들이
32:11굉장히 많으셔가지고
32:12자기소개 한 번씩 좀 부탁드릴까요?
32:14네 안녕하세요
32:15저는 현재
32:16센권에서
32:17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32:19염승환이라고 합니다
32:20주식 전문가입니다
32:22안녕하세요
32:23저는
32:24X 산행기관사업부의
32:25박현선 과장이라고 합니다
32:27반갑습니다
32:29반갑습니다
32:30네 반갑습니다
32:32저는 X 부동산 컨설팅의
32:33김지영 소장입니다
32:34아무래도
32:35이름에서 알셨다시피
32:36부동산 쪽 전문가
32:38여기서 특히
32:39재개발 재건축 전문으로
32:40활동하고 있습니다
32:41아 네
32:43우리 참모님들이 계셔서
32:44아주 든든합니다
32:45그래서 오늘도
32:46왕포대대에
32:47많은 장병 여러분들의
32:49사연이 좀 왔어요
32:50내 입장 같다
32:51내 동생 같다
32:52우리 가족 같다
32:53라고 생각하시고
32:54상담 잘 해주시고요
32:55첫 번째
32:57사례의 주인공
32:58사연을 먼저
32:59제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3:00안녕하세요
33:01저는 축구 선수였던
33:02아내를 만나
33:03가정을 이뤄 현재
33:046살 딸과
33:0513개월 아들이 있습니다
33:06결혼 후
33:07본가 김천과
33:08처가 양양이 가깝고
33:10계속
33:11군복무하기
33:12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33:14춘천에
33:15거주 목적으로
33:16아파트를
33:17구매했는데요
33:18실거주는 커녕
33:20총 3번의 관사
33:21이동을 하며
33:22지냈습니다
33:23결국 저는
33:24아내와 상인 끝에
33:25최근에 아파트를
33:26매도했고
33:27대출을
33:28갚고 남은
33:29자금과
33:30제가 지금껏
33:31적금으로 모은 돈을 합해
33:32약 3억 원을
33:33예금으로
33:34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33:352년 만에
33:36투자금 3억으로
33:37대출 없이
33:38춘천에
33:3933평 아파트를
33:40매매할 수 있는
33:41재테크가 있을까요?
33:42통방사에서
33:43알려주세요
33:44라고
33:45이번에는
33:46아주
33:47확실한
33:48확실한 목적의식이
33:49있는
33:50살해자가 나왔습니다
33:51
33:52우리
33:53사연의 주인공
33:54한번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33:55들어오세요
33:56어서오십시오
33:57어서오십시오
33:58반갑습니다
33:59자 우리 사연 오늘 잘 들었고요
34:09어 근데 왜 춘천에 아파트를 먼저 구매를 하신 거예요?
34:13제가 일단 먼저 춘천에 아파트를 구매했던 거는
34:17가장 큰 이유는 일단 실거주 목적이 가장 컸었고
34:21그다음에 이제 목적은 일단 제 본가인 김천 그다음에 처가인 양양
34:26교통적으로 엄청 편할 것 같았고
34:29그다음에 또 와이프의 친언니인 처형이 춘천에서 거주하고 있어서
34:34주변에 친인척이 있으면 조금 더 살기 편하겠다라는 생각에
34:39춘천에서 아파트를 샀습니다
34:41그러니까 뭐 재테크의 목적은 거의 없고
34:44
34:45인프라적으로 가족 인프라
34:47가족도 네 그렇죠
34:48
34:49이쪽으로 가면 처가 가깝고
34:51이쪽으로 가면 시댁 가깝고
34:53최대한 먼 게 좋은데
34:55가까운 거를 또 선택을 하셨네요
34:58공평하게
34:59
35:00어 그러면 그 얼마나 되신 거예요 그거를 사신지는
35:04산지는 한 4년이 됐던 것 같습니다
35:07
35:0821년 11월에 제가 최초에 구입을 했었고
35:12
35:13그럼 조금 집값이 많이 올랐을 때
35:16올랐을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은
35:18
35:19오히려 손해를 조금 보고 팔았습니다
35:20아 그러니까 많이 오른 상태에서 사신 거네요
35:23아 네
35:24그때는 뭐 최고였을 때인데
35:25
35:26최고점을 찍었을 때
35:27아 그래도 살 목적이 있으니까
35:29거기다 구매를 해야 되겠다
35:30
35:31라는 생각에 샀었습니다
35:32그거는 이제 잘 알겠는데
35:34이번에 이제 매도를 하셨잖아요
35:35매도를 왜 하셨냐
35:37제가 군생활은
35:38양양 그 다음에 장성
35:41포천 철원 파주
35:42이렇게 근무를 했습니다
35:44
35:45근데 제가 2년 뒤쯤에는
35:47춘천에서 근무할 수 있지 않을까
35:49라는 생각에
35:50매도를 하고
35:52그러니까 정신이 나간 게
35:54아니 2년 뒤쯤에는
35:57내가 또 춘천에 갈 수 있지 않을까
35:59라고 생각했는데
36:00그러면은 지금 팔고
36:012년 있다가 새로 살까
36:02라고 생각을 하신 건지
36:03아니면은
36:04그 집이 마음에 안 들어서
36:07그냥 뭐 새로운 집을 나중에 다시 사자
36:10라는 건지
36:11집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36:13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36:15계속 들고 있자니
36:17조금 부담인 것 같고
36:19근데 갖고 있자니 부담스럽다
36:22라고 하셨는데
36:23그 부담이라는 건 어떤 부담인 건가요?
36:26계속 제가 거주를 하지 않으면
36:29제 돈을 계속적으로 대야 되는데
36:31이게 사실 이자 부담이 조금 있었죠
36:33월세보다 이자가 더 컸었던 거죠?
36:36한 만 원 정도?
36:38한 만 원 정도?
36:39
36:40그러면 결국 돌고 돌아서 춘천집으로 들어갈 거면
36:432년 사이에 춘천 상승분보다
36:45더 큰 돈을 내가 벌겠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36:48춘천 잘 안 올라가니까 나중에 해야지
36:50라는 식으로 생각한 건지
36:52아니면 뭐 명확한 뭔가 있는지가 궁금해서
36:54제가 첫 질문을 그렇게 드린 거였거든요
36:57사연에서 보면 또 그건 아닌 것 같아요
36:58그냥 나중에 집 살 때까지
37:01그냥 통장에 넣고 두겠다
37:03라고 하셨는데
37:05근데 최고점에서 사셔서
37:07지금 사실 때 솔직히 얼마 손해보셨어요?
37:10500만 원
37:11500만 원
37:12형 보통 요즘 분들이 집을 사실 때
37:16이 동네가 뭐 괜찮아
37:17그래서 좀 더 오를 것 같아
37:19라는 생각이 요즘은 1번인데
37:21여기 처가집이랑 가깝고
37:22우리 집이랑도 가깝고
37:23그냥 진짜 가족 인프라만 따지고
37:25집을 사셨단 말이에요
37:27그래서
37:28이런 재테크 개념에 대한 것부터 시작해서
37:32좀 얘기를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37:34그리고 3억도
37:35고드라니
37:36고대로 지금 묶여있는 상태고
37:39어떻습니까?
37:40우리 먼저
37:41우리 염승환 참모님
37:42제가 보니까
37:43지금 이제 3억
37:44이 3억에 대해서
37:46
37:47그래서 좀 질문 드리고 싶은 거는
37:49이거는 손해를 아예 보면 안 되는 거예요?
37:51사실 제가 간이 엄청 작아가지고
37:53
37:54걱정이 엄청 많이 됩니다
37:55그래서 항상 적금
37:57아니면 그냥 제가 통장에 가지고 있거나
37:59네 이 정도밖에
38:01그러니까 한 번도 이런 뭐
38:03제 그런 경험은 없으신 거죠?
38:04네 주식을 제가 직접적으로 하거나 뭐 그런 적이 없습니다
38:07
38:09사실 이제 처음 투자하신 분들은 당연히 두렵죠
38:12내 돈이
38:13왜냐하면 주식 투자는 위험해요
38:15근데 이 세상에 안 위험한 상품은 하나도 없어요
38:17심지어 은행 예금도 위험합니다
38:19실제 아시겠지만
38:2198년도 아이매트 터질 때 은행이 망한 경우도 있었어요
38:24
38:25물론 우리 X은행은 탄탄하지 않습니까?
38:27
38:28조금 놀라가지고
38:29근데 은행이 망한다는 걸 하는 게 아니라
38:33제가 말씀드린 이 세상에 안전한 상품은 단 하나도 없어요
38:36그리고 이제 지금 3억 갖고 계시지만
38:383억을 이제 그냥 물가 상승만큼의 이자가 나오는 예금에 넣으셨으면
38:43그 돈은 그냥 뭐 녹진 않겠죠
38:45
38:46녹진 않겠지만
38:47근데 만약에 2022년 같이
38:49그때 물가가 우리나라가 4에서 5% 오른 적이 있거든요
38:52그러면 그 해에는 나는 내 3억은 아무런 원금은 그대로 3억인데
38:58실제로 까먹으신 거예요
39:00그리고 짜장면 값이 1980년에 500원이었어요
39:03지금 얼마죠?
39:04우와 만 원 넘죠
39:06지금 거의 이제 기본이 7천 원이고
39:08그러면 40년이란 세월 동안 짜장면 값이 그렇게 10배 이상 오를 동안
39:13그 현금 가치는 그냥 녹아버린 거예요
39:16그때 천만 원과 지금의 천만 원은 다른 거죠
39:19몇 년 몇 년 너무 다르다
39:21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39:24앞으로 10년 20년 후에
39:26그 일체 무슨 일이 또 발생할까
39:27이런 걸 한번 고민해 보시면
39:29재테크를 안 할 순 없어요
39:31아니면 내가 그 재테크를 안 해도 될 정도로
39:34엄청난 돈을 버셔야 돼요
39:35근로소득으로
39:36그렇죠
39:37그러지 않는다면 하셔야 돼요
39:38근데 대신에 위험하니까
39:40주식 공부해서 알고 투자
39:42알고 투자하는 거지
39:44아니 그
39:453억 원이 2년 후에
39:47어느 정도가 됐으면 좋겠어요
39:48그런 상상을 하잖아요
39:50
39:51두 배?
39:52두 배?
39:53두 배는 될 수 있죠
39:57될 수 있는데
39:58영원히 될 수도 있어요
39:59그런
40:01그런
40:02수익을 바라는 거는
40:03세상에
40:04단 하나도 접죠
40:05그런 거 있으면
40:06우리 다
40:07
40:08진짜 뭐 다
40:09기업 회장 되죠
40:11그러니까
40:12주식계에서 제일 유명한
40:14워런부핏이잖아요
40:15워런부핏이
40:16연평균 수익률이 얼마냐면
40:1720%예요
40:19연평균
40:20그렇게 따지면
40:21앞으로 2년 후에 두 배는
40:23사실은 어마어마한 수익
40:25우리가 그러니까
40:26그냥 주식의 달인이에요
40:27달인이 되는 거기 때문에
40:29그러니까 저는 좀
40:30현실적으로 생각해보셔야
40:31뭐 여기 이제
40:32은행 다니신 분도 계시지만
40:34우리나라 은행주들이 배당을 많이 줘요
40:36주주들이 받아가는 몫 중에 하나가
40:38배당을 받아가요
40:39그러니까 돈을 벌면 얼마씩 줍니다
40:41보통 지방은행들이 많이 줘요
40:43지방은행들이 평균 6%, 5% 정도
40:45근데 은행이자가 한 2.5대잖아요
40:49은행이자의 두 배
40:51근데 대신에 주가가 빠지면 소리는 오지만
40:53내가 그거를 팔지 않고
40:55꾸준히 보유한다면
40:56이제 연간 배당을 그 정도씩 받으시는 거예요
40:58그러다가
40:59주가 오르면 또 시세차익도 낼 수도 있는 거고
41:01아유 그거 못 견디실 것 같은데요
41:03우리가
41:04제가 보다 약간 좀 불안해하실 것 같아요
41:06
41:07제대로 군생활도 안 되실 것 같고
41:09그래요
41:10또 우리 박현선 우리 전부님께서는
41:14안정적이면서도 조금 고효율이 나올 수 있는
41:18뭐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41:20일단은 지금 투자를 해본 경험이 없으시다면
41:24그냥 3억은 그냥 지켜라
41:26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41:28왜냐하면 지금 이제서야 뭐
41:30이렇게 투자나 이런 걸 공부하셔가지고
41:32내가 확신이랑 경험이 없는데
41:34하시는 것보다는
41:36조금 어렵더라도
41:38정계금으로 하시거나
41:40이제 뭐 은행이나 증권사 방문하시면
41:43ELT나 뭐 DLB나 뭐 이런
41:46ELB 이런 상품들이 또 있어요
41:48약간 아주 적극적인 투자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41:51원금보장 추구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41:54그래서 그런 상품도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으실 것 같고
41:58오히려 지금 말씀 주신
42:00주식이나 아니면 뭐 ETF나 펀드 같은 경우에는
42:03한 번도 해보신 적이 없다라고 하시면
42:05적립식으로 하시는 거를 조금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42:08적립식이요?
42:09네 매월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으세요
42:12세무적으로는 또 어떻습니까?
42:14저는 이 3억 원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어서
42:18해결책을 좀 찾은 것 같은데
42:20어?
42:21어 그래요?
42:22
42:23그 정답은 제가 생각할 때는 아내분에게 있습니다
42:25어?
42:26그래요?
42:27아내분이 21년도에 자녀에게 증여를 하셨다 했잖아요
42:32
42:33사실 자녀 증여를 하는 것도 굉장히 번거롭거든요
42:36근데 제 세무에 잠시만
42:38그 증여라는 게 우리가 생각한
42:41대로의 증여인지
42:43
42:44그냥 따로 200만 원씩 그냥 사놓은 건지에 대한 질문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42:47증여가 맞아요
42:48증여를 한 건가요?
42:49아우 그 편지가 오더라고요
42:51딸 이름으로
42:52네네네
42:53아우 그건 또
42:55지금 우리 유설형님은 그런 걸 잘 귀찮고 난 아내하지만
42:59아내분께서 아우 정확하게 찍으셨네요
43:01아내분이 약간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43:04아내분이 혹시 일하고 계시나요?
43:06아니 전업주부에요 지금
43:07
43:08뭐 혹시 과거에 어떤 일을 혹시 하셨어요?
43:09아 원래 초보셨어요
43:11우와
43:12그래서 저는 소령님께서는 참 군인이시기 때문에
43:15투자해서 손 떼시고
43:17아내분이 그 사자의 심장으로 저는 운영을 하는 게
43:20가장 좋지 않나
43:21라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43:23오늘의 정답입니다
43:24오늘의 정답입니다
43:25그러다가 잘못되면은
43:26K9 자주포를
43:28집으로 끌고 갈 수가 있습니다
43:32일단 가족회의가 그리고 아내분이 훨씬 우리 유설형님보다는
43:37그런 재테크 쪽으로 안목이 있으신 것 같으니까
43:40일단은 가족회의를 좀 해보시고
43:43그거에 맞는 상품들을 좀 찾아보시는 게 가장 좋겠다라는 말씀입니다
43:50오늘 또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조언도 들어보시고
43:56얘기도 들어보시니까 어떠셨나요?
43:59사실 재테크라는 거를 정말 생각을 안 하고 살았었거든요
44:04근데 미래를 생각하고 이제 아이들을 생각하면
44:09자녀들한테 조금 뭔가 더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지
44:13자녀들한테 바라지는 삶은 조금 살기가 싫어서
44:17이제는 조금 재테크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한번 가져볼까
44:21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44:23두 번째 사례자분의 사연은 제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4:35네, 좋습니다
44:37안녕하세요
44:39지금은 나라를 지키고 있지만
44:414개월 뒤 전역을 하면
44:43다시 야구를 하는 삶을 살기 위해
44:45틈틈히 뭘 만들며 지내고 있는데요
44:48전역 후 다시 야구에 몰두하는 삶을 살면
44:51당장 큰 수입은 없을 듯한데요
44:53돈 걱정 크게 없이
44:55야구에만 몰두할 수 있게
44:57지금 모은 돈으로
44:58어떻게 투사를 하면 좋을지
45:00알려주세요
45:01라고 하셨습니다
45:03자, 일단 그럼 모셔서
45:05상담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5:06네, 나와주세요
45:08안녕하세요
45:09안녕하세요
45:10야구포주, 야구포주
45:11야구포주
45:12야구포주
45:13아유, 좋아요
45:15야구선수였어요?
45:17네, 맞습니다
45:18네, 언제부터 야구했어요?
45:19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서
45:21군대에 입대하기 전까지
45:23독립리그 포즈모팀에서
45:24계속 2년 동안 야구하면서
45:25군 입대했습니다
45:26그럼 이제 전역 후에도
45:27바로
45:28독립리그 팀에 들어가시는 건가요?
45:29네, 전역 후에 바로
45:30독립리그 팀에 들어가시는 건가요?
45:31네, 전역 후에 바로
45:44독립리그 팀에 들어가기로 했고
45:46바로 몸 만들어서
45:48그 다음 내년부터 시합 나가기로 했습니다
45:50그럼 전역이 얼마?
45:51전역이 올해 11월입니다
45:53올해 11월
45:56그럼 선수 생활은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에요?
45:58저는 딱 최대 2년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46:02최대 2년?
46:03생각보다 엄청 짧은 거 아닙니까?
46:05왜 2년만 더 할 생각이에요?
46:07제가 이제 프로야구 시장에서는
46:10즉시 전역감이지 않은 이상
46:12유망주로는 데려가지 않기 때문에
46:15저는 딱 2년 생각하고 있습니다
46:18그래요
46:19그럼 2년 동안에는
46:21그 팀에서 받는 연봉이 있나요?
46:25연봉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46:27경기 수당이라고
46:29한 경기당 10만 원씩 주고 있고
46:31그리고 매달
46:32MVP 선정이 되면
46:3410만 원씩 더 주고 있습니다
46:36그럼
46:37한 달 경기 풀로 뛰고 MVP가 됐을 때는
46:40얼마 정도 거나요?
46:42한 달에 한
46:438경기 정도 있고
46:45그리고 MVP하면
46:46한 66만 원
46:4860만 원씩
46:49예, 이거 정말
46:50아, 그래서 야구에 몰두하는 삶을 살면
46:54당장 큰 수입은 없다고 말한 게 이거네요
46:58아, 그래
47:00사실 뭐
47:01저도
47:02가족 중에
47:03야구 선수를
47:05했던 우리 동생이 있어요
47:08
47:09
47:10지금은 현재는 부산
47:12은퇴하고 다른 일을 하는데
47:14어떻게 그 집이 했는지를 너무 잘 아니까
47:17아이고, 힘들었겠구나
47:18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드네요
47:20아니, 드네요
47:22근데 본인이 궁금한 거나
47:24어, 나 이런 건 좀 관심 있는데 하는 것들이 좀 있으실까요?
47:27군 적금을 타게 된다면
47:29
47:30한 2천만 원에서
47:31추가로 모은 돈
47:32500만 원까지 해서
47:332,500만 원 정도가
47:34생길 것 같은데
47:35이 돈으로 어떻게 하면
47:361억을 만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47:39아, 1억?
47:40목표가 있네요
47:41아까는 3억에서 6억이었는데
47:43지금은 4배네요, 4배
47:51어떤가요?
47:52우리 염소만 참모님
47:53지금 제가
47:54잠깐 읽어보니까
47:55이게
47:56지금 미국 주식하고
47:57금을 좀 갖고 계신 걸로 아는데
47:58어, 네 맞습니다
47:59그죠?
48:00아, 금도 가지고 있어요?
48:01와, 금도 있어요?
48:02어, 금을 얼마나 갖고 있어요?
48:03반돈 가지고 있어요?
48:04반돈 가지고 있어요?
48:05반돈
48:06금은 제가
48:07입대하기 전에
48:08제가 독립리그랑
48:10제가 지도자
48:12코치 생활하면서
48:13모은 돈으로
48:14이제 그대로 입대를 했는데
48:16남는 돈이 그때
48:17천만 원 정도 있었는데
48:18아, 네
48:19그 600만 원 정도를
48:20아버지께 드리니까
48:21아버지가 그 돈으로
48:22금 10돈을
48:24사가지고
48:25이제
48:26제 집에
48:27이제 보관하고 있습니다
48:28아, 그래요?
48:29
48:30요즘에
48:31뭐 그냥
48:32금 투자에 대한
48:33이슈도 굉장히 많고
48:34그러다 보니까
48:35일반적으로도
48:36그냥 금을
48:37사는 경우도 있는데
48:38나중에
48:39나중에
48:40퇴팔 때
48:41세금적인
48:42세무적인 거는
48:43어떻게 되나요?
48:44이게
48:45금을 투자하는 방법이
48:46이제
48:47크게 실물 금을
48:48투자하시는 방법도 있고
48:49실물 금을 투자하셨잖아요
48:50근데 지금 실물 금을
48:51투자하셨잖아요
48:52실물 금을 투자하실 때는
48:53부가세적인 측면에서
48:54일단은
48:55일단은 한 번
48:56손해가 있다고
48:57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48:58
49:00부가세적인 측면에서
49:02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49:03저는 KRX, 금거래소를 통해서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49:07저는 사실 금거래소를 통해서 투자하는 거를 조금 더 추천을 드리는 게
49:13부가세적인 손실이나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49:17근데 그 차이점이 뭐예요?
49:19사실 실물금으로 받게 되면
49:21예를 들어서 내가 딱 천만 원어치를 살 거다 하면
49:241100만 원의 돈을 내고서 받으니까
49:27사실상 이미 매수하는 순간 10%의 손실을 보고 들어가는 거예요
49:31부가세가 있으니까
49:32아까 그래서 KRX, 금거래소 얘기해 주신 게
49:35그거는 이제 실물금을 인출하면 물론 다시 세금 문제가 발생하지만
49:40어쨌든 투자로만 접근하는 거니까
49:43뭐하러 우리가 투자를 돈을 벌려고 하는데
49:4510%를 까먹고 시작하냐라는 얘기를 한 거죠
49:50얼마 정도 들어가 있어요? 지금 주식 투자에는?
49:53주식 투자에 제가 어제 확인했을 때
49:5790만 원 정도 들어가 있는 걸로 확인돼요
50:00어디에 어디에 투자를 했어요?
50:02제가 지금
50:04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랑 OO야
50:08다 이제 미국 주식으로
50:10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50:11아 네네네
50:12어떤가요? 우리 염소만 전부님
50:14뭐 미국 주식만 한 이유가 있나요?
50:16아 이게 사실
50:18요즘 국내 주식 코스피가 5천 간다고 하는데
50:22거품이 살짝 깽고일 수도 있고
50:25장기적으로 봤을 때
50:27돈이 다 미국으로 모이잖아요
50:29그래서 미국 쪽으로 투자하는 게 어떨까 해서
50:32근데 그게 꼭 그런 건 아니죠?
50:34무조건 미국만 하겠죠?
50:36아 그런 건 아니고 저도 국내
50:37제가 아직 잘 모르고 초보다 보니까
50:40근데 이제
50:41그 좀
50:43제가 투자 성향을 적어주셨는데
50:46그 생각은 좀 확고하신 거죠?
50:48도움을 갖고 있는 것보다는 차라리 금이나
50:50다른 자산으로 바꿔야 된다
50:51어 네 맞습니다
50:52처음 경제 공부 시작할 때
50:56가장 첫 번째로 해주신 말이
50:58자원은 한정적인데
51:00화폐는 계속 찍어낸다
51:02라고 말씀해 주셔가지고
51:04해서 저는 화폐로는 웬만해선
51:07안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51:09이렇게 투자 마인드는
51:11벌써 정립은 되게세요
51:12근데 주식 투자도 이제
51:15적절한 수익은
51:17뭐 엄청난 노력을 안 해도
51:18벌 수는 있어요
51:19근데 내가 정말
51:20주식으로 좀 크게 성공을 해보고 싶다
51:22그러면
51:24야구하는 시간을 좀 줄여서라도
51:25주식 공부를 하긴 해야 되거든요
51:27정말 엄청난 기업 분석 공부를 해야 돼요
51:29하루에 한 두세 시간을 해야 되는데
51:31근데 그걸 선택을 먼저 하실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51:34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어요 사실은
51:36그렇기 때문에
51:37투자를 병행하시되
51:39투자에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을 줄이는 수밖에 없어요
51:42그래서 제가 좀 권해드리는 건
51:44ETF를 하시라는 거예요
51:46뭐 예를 들면 나스닥 100 ETF 있잖아요
51:48맞아요 맞아요
51:49100개 기업 모아놓은
51:50나는 그것만 월급 써서 모으겠다
51:52뭐 그것도 좋은 방법이고
51:53그래서 지금 이런
51:55내 본업을 병행하신다면
51:57지금 ETF 투자도
51:58한번 공부를 해보시면
52:00조금 더 저는 좀 효율적으로 본업 하시면서
52:03좋은 성과를 내지 않을까
52:04그래서 그걸 한번 좀 권해드리고 싶어요
52:09오늘 뭐 여러 가지 상담 받아봤는데 어땠어요?
52:12오늘 인생의 조언을 잘 들어서
52:14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던 것 같습니다
52:16팀의 사랑합니다를 부릅니다
52:19팀의 사랑합니다를 부릅니다
52:22갑니다
52:31네, 팀의 사랑합니다를 부릅니다.
52:45오, 갑니다.
53:01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속의 한마디 그댈 사랑합니다.
53:19오, 멜로디 악법까지?
53:22뭐야, 멜로디 악법 뭐야?
53:31từ 씨로 불러 온
53:35샘양为este 돌려
53:37자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53:47음악의 공포가 지배하면서
53:52희망은 이미 날개를 점 아� сол의
53:58나머지 우리 나만 더 보기 원인다
54:12그 속에 너를 사랑하나 봐
54:16아직 사랑했나 봐
54:19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54:24그 속에 내 얼굴 봐
54:28너 다시 돌아오면
54:31그렇게 다시 내 길 와준다면
54:35그때처럼 날 사랑해줘
54:47아싸 아싸 아싸 아싸는 한 마라
54:54높이 나는 새처럼 날씨처럼
54:57태평양을 노비는 참치처럼
55:00두 분은 그 사람도
55:03아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55:14불안해 나요
55:16꿈만 같나요
55:18꿈만 같나요
55:19널 위에서 빛나고 있어
55:22떨리는 그대 손을 꽉 잡아줄게요
55:26다시 함 써줄게요
55:30수명한 유리 구슬처럼 보이지만
55:34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55:38사랑해 너만은 변하지 않도록
55:42영원히
55:43응원히 오늘도 동작방어
55:45성공
55:46응원히
55:47동작방어 성공
55: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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