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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Yerin
통장방어사령부, 대한민국 포병전력을 대표하는 최정예 부대, 육군 제5보병사단 명문포병여단으로 출동!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일지 NO.11‪@KFNplus
https://www.youtube.com/watch?v=QqlTcHVMs1A
文字稿
00:00.
00:05.
00:10.
00:16.
00:18우리가 또 방어를 해줄 이곳 부대.
00:22여기 또 느낌이 다른데 이곳은 어떤 부대인가.
00:25대위 정도로 보이시는데.
00:27.
00:28지금 제 옆에 훈남 두 분이 있습니다.
00:30아유 참.
00:31이 사람아.
00:33우리 예린 무관이 5개를 하고
00:35넣은 개수만큼 허가증이 나오는 건가요?
00:37그럼요.
00:38여태까지 저의 운동 신경을 보면
00:40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00:42할 수 있다!
00:43할 수 있어!
00:44나는 전역하고 나면 해외여행 갔다 오고 싶다 하는 사람.
00:47이쁜 여자친구 생겼을 때도
00:49어머 오빠 멋지다.
00:51내 남자친구는 생각이 진짜 바르구나.
00:54라고 소리를 듣지.
00:55시간 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끝나자마자 무릎 꿇자, 진짜.
01:03우리 사격세의 기록은 OO입니다.
01:09자, 그럼 오늘도 역시 우리 또 살해자분들의 고민을 들어주셔야 되는데
01:15뚜렷하게 정한 것은 없고
01:17시간이 없어서 소비를 못해서 OO 썼습니다.
01:20지금 사연의 내용의 주인공이 맞나 싶을 정도예요.
01:25이 정도는 집에 안 들어갔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01:29택배는 울산 집으로 가요?
01:31네.
01:32이 시도 못하는 건 저는 놀라운데 이런 인연이 또 다 있네요.
01:51아, 좋다.
01:55아, 벌써 이제 날씨가 선선하구만.
02:09어?
02:10낙엽은 떨어져죠.
02:12통장들의 통장은 지켜야 합니다.
02:15아, 통장들의?
02:16뭐해? 나 바본가 봐요.
02:18장병들의 통장을 지켜야 합니다.
02:20그렇지.
02:21일단 손바닥 대.
02:23이렇게 낙엽은 떨어지는 가을이 됐지만 우리 장병들의 통장, 장고는 떨어지면 안 돼.
02:31네, 지켜야 합니다.
02:32그렇지.
02:33자, 오늘 우리가 또 방어를 해줄 이곳 부대.
02:37이곳은 어떤 부대인가?
02:39이 부대는 말이죠.
02:41오늘 통장방어사령부가 출동한 부대는 바로
02:46대한민국 포병 전력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최정혜 부대.
02:52연천과 철원, 공부전선 최전방을 굳건히 지키는
02:57육군 제5부병사단 명문호병여단입니다.
03:01이곳은 계량령 155mm 자주포와
03:05한국형 다연장 로켓 천무를 운영하며
03:08국가 안보의 최전선을 책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03:11그렇다면 전장을 압도하는 막강한 화력으로 뭉친
03:165사단 명문호병여단의 통장 방어 능력은 과연 어떨까요?
03:21지금부터 바로 점검 들어갑니다.
03:28오, 입구부터 아주.
03:30이야, 명문포병이라.
03:37이게.
03:38우와.
03:39이게 포라는 거야, 이게.
03:41우와, 저 처음 봐요.
03:45완전 세세하게 다 이렇게 나눠 해놨어요.
03:485mm 155mm.
03:50우와, 진짜 맞으면 즉사.
03:53이거를 만든다고, 사람이?
03:57이거를 이렇게 송알처럼 맞지는 않아.
03:59그러면은.
04:00즉사.
04:01여기 봐봐.
04:02여기에 다 이 새우슬가 생겼어 있잖아.
04:05이거 뭐예요?
04:06이게 이제 터져서 버벅벅 맞는 거지.
04:09우와, 결국 즉사.
04:11그러면 여단장님 실로 가보시죠.
04:14어우, 좋아.
04:15가보시죠.
04:16이번에 또 지휘관을 만나봐야지.
04:18네.
04:19어?
04:20근데 역사관이라는 게 있습니다.
04:22그러네.
04:24여기 한 번 봐볼까요?
04:29그럼요.
04:30어우, 역사관.
04:31우와, 조명 보수.
04:33오.
04:34우와.
04:35역사관이 또 이렇게 따로 있는 무대가 드문데.
04:39네.
04:40자랑할 게 많으니까.
04:41우와.
04:42우와.
04:43우와.
04:44야, 뭐야.
04:45어?
04:46싸인 하나 있는데요?
04:47싸인 하나 있는데요?
04:48싸인 하나 있는데요?
04:50이건 뭐야?
04:55이건 뭐야?
04:56아.
04:58방탄소년단 선배님들입니다.
05:00야, BTS 지민, 정국이 맞아.
05:15오사잔 나왔다고 그랬어.
05:18어, 여기였었구나.
05:20그럼 여기 나오신 거예요?
05:21어.
05:22우와.
05:23이야.
05:24우와.
05:25역시 그래서 명문부대.
05:28아.
05:30아.
05:31근데 또 명문답게 트로피도 진짜 많아요.
05:40역시.
05:41우와.
05:42이 부대 내 트로피 중에
05:44네.
05:45아, 또 쳐주는 게 체육대회거든?
05:47근데 거의 다 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고
05:491등하고 막.
05:51이야.
05:54이게 실제 전쟁을 할 수 없으니까
05:56우리는 전투체육이란 말이야.
05:58아.
05:59거의 이제 체육활동을 전투처럼 하는데
06:02이야, 역시.
06:03우와.
06:04명문답게.
06:05남다른데요?
06:06아.
06:07우와.
06:08이야, 이런 역사까지 있는 또 부대면은
06:13지휘관이 또 궁금하구만.
06:14아주 기대가 됩니다.
06:15지휘관이 또 궁금하구만.
06:17아주 기대가 됩니다.
06:18응.
06:39문 열겠습니다.
06:40네.
06:41어휴, 어서 오세요.
06:42어휴, 어서 오세요.
06:43어휴, 어서 오세요.
06:44안녕하십니까.
06:45한결.
06:47인결!
06:48여단장님 지금 대령이신데
06:51대위 정도로 모이시던데.
06:53무슨 말씀.
06:54네?
06:55저하고 동갑이신데요.
06:56너무 과찬이시고
06:57훨씬 더 실물이 더.
06:59카메라가 실물을 담지 못하는 두 분인 것 같습니다.
07:02지금 제 옆에 혼남 두 분이 있습니다.
07:04아휴, 분위기 되게 굉장히 좋은데요.
07:06아휴.
07:07감사합니다.
07:08네.
07:09아휴, 명문 표병여단이다 해가지고
07:13기대를 많이 했는데
07:14우리 명문 표병여단의 자랑 좀 해주실까요?
07:19간단하게 저희 명문 표병여단은
07:21가장 중요한 축산에서
07:22중요한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고
07:24그리고 사단장님의 캐치프레즈인
07:26더 단순, 더 소통이라는 구호 아래.
07:30아, 더 단순?
07:31더 소통.
07:32핵심적인, 핵심 과업에 대해서 집중해서 하고 있고
07:35그리고 이등병부터 저 여단장 포함한 사단장까지
07:38소통이 그 어느 사단보다 잘 되는
07:40최고의 부대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07:42아, 그래요?
07:43네.
07:44BTS가 또
07:45그렇죠.
07:46열심히 군 생활하고 전역한.
07:48그렇습니다.
07:49네.
07:50BTS가 아무 사단이나 가는 게 아니잖아요.
07:52아, 골라서 왔나요, 골라서?
07:54아, 나는 명문으로 가고 싶다.
07:56네, 월드 스타들이.
07:58그렇게도 군대 온다고 합니다.
08:00아, 맞습니다.
08:01맞습니다.
08:02네.
08:03아, 여단장님도 그럼 통장 방어 잘 하고 계신가요?
08:06아, 제가 아시는 것처럼 명문 호백여단.
08:10네.
08:11천원 무적이잖아요.
08:12네.
08:13항시 전투진 밑에서 갖춰져 있고
08:15제 통장 또한 나름 잘 방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8:18아, 그래요?
08:19그럼 여단장님도 뭐 재테크 하고 있는 거 있으신가요?
08:23네, 그럼요.
08:24저희 안 사장님께서 주 통제하면서 안전하게 방어하고 있습니다.
08:31아, 네.
08:32믿고 방어한다.
08:33모든 것을 전적으로 잃으면서.
08:34네.
08:35아, 저희가 오늘 모든 장병들을 위해서 통장 방어는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강의를 좀 하고 많은 교육들을 할 건데 그거에서 또 동기부여가 또 있어야죠.
08:50그렇죠.
08:51우리 여단장님께서 시원하게 장병들을 위해서 포상을 좀 주신다면 장병들이 훨씬 더 열심히 통장 방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03시원하게 드리는데 우리가 공짜는 없잖아요.
09:06아, 그렇죠.
09:07그냥 드릴 수는 없잖아요.
09:08그렇습니까?
09:09노력이 들어가요.
09:10그럼요, 그럼요.
09:11보상이 가는 거고요.
09:12아, 노력 좋습니다.
09:13저희가 또 그런 노력 하나는 대단하거든요.
09:15제가 많이 봤습니다.
09:16익히 알고 있고 옆에 서포트도 훌륭하시고.
09:19굉장히 기대가 되는데요.
09:34자, 여단장님 그러면 우리가 탁구공을 넣은 개수만큼 휴가증이 나오는 건가요?
09:39그럼요.
09:40아.
09:41평가제입니다.
09:42예, 알겠습니다.
09:43그러면은 우리 예린 부관이 5개를 하고 제가 5개를 던져가지고 들어간 만큼.
09:49그럼 우리 포장관 10장 확보네.
09:51아, 저도 확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여태까지 저의 운동 신경을 보면은.
09:56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09:58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09:59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10:00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10:01할 수 있다!
10:02할 수 있다!
10:03우리 명문부병련단의 정신.
10:05할 수 있어!
10:06그럼 할 수 있죠.
10:07이거는 탁구공이 아니고 포야, 포.
10:12포.
10:13여기는 이제 적군이야.
10:14어?
10:15죽여!
10:16내 포가 적군의 어디에 떨어지느냐.
10:18죽여!
10:19그렇지.
10:20그 정신으로.
10:21네, 알겠습니다.
10:22좋았어.
10:23제가 먼저 해줘서 하겠습니다.
10:24이건 포야.
10:25정확하게 조준하고 쏘는 거야.
10:31죽어!
10:32어, 좋아.
10:34좋아, 좋아.
10:36오!
10:38오!
10:39오!
10:41오!
10:42죽어!
10:45오, 좋다!
10:46아!
10:47오, 좋다!
10:48아!
10:49오, 좋다!
10:50아!
10:51아!
10:52아!
10:53아, 오조준, 오조준.
10:54괜찮아.
10:55지금 이제 그, 어, 저, 우리 0점 잡은 거야.
10:58그런데 방금 저한테 돌아온 거면 다시 해도 되는 거 아닙니까?
11:00아, 그렇게 되면 전쟁에서도 포가 다시 돌아와.
11:02전쟁에서도 포가 다시 돌아와.
11:03전쟁에서도 포가 다시 돌아와.
11:04아!
11:05저리 가!
11:06어.
11:07저리 가!
11:08그렇게 하면 안 돼.
11:09네.
11:10자, 화이팅!
11:11네, 가겠습니다.
11:12네 번 남았어요.
11:14투어!
11:15아!
11:16투어!
11:17아!
11:18아니야, 원 바운드로 노리지 마.
11:20한 투 바운드 정도 이상 가부터.
11:22투 바운드?
11:23오케이.
11:24투 바운드 오케이.
11:25원.
11:35원.
11:36어, 좋아, 좋아.
11:39원.
11:40어, 좋아, 좋아, 좋아.
11:42원.
11:44이건, 어, 좋아, 좋아.
11:46야, 너 죽었어?
11:47야, 너 죽었어.
11:48좋아, 좋아.
11:49야 너 죽었어?
11:50좋았어, 좋았어. 넌 죽었어.
11:52여기에 이제 불바다가 낸 거야.
11:55원, 투.
11:58원, 투.
12:08저기 피했습니다.
12:10아, 이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12:14원, 투, 쓰리.
12:15어,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12:17한 놈만 팬다.
12:19한 놈만 팬다.
12:20다 죽었는데 또 죽였네.
12:21네, 확인 사살.
12:22아, 좋았어, 확인 사살.
12:24예단하십니다.
12:25호가 같은데 떨어지기가 굉장히 확률적으로 어려운데
12:27그걸 해내네요.
12:28네, 저 한 놈만 팬다.
12:43굉장히 긴장하셨는데?
12:47.
12:552, 3, 4, 5.
13:05.
13:06.
13:08.
13:12.
13:15넌 죽었어
13:30넌 죽었어
13:35각도를 틀어서
13:36각도를 틀어서
13:38아이고 이런
13:40아이고 이런
13:43한 도망가 된다
13:49한 도망가 된다
13:50한 도망가 된다
13:52한 도망가 된다
13:52다섯 장은
13:58다섯 장은 확보해야 돼
13:59한 도망가 된다
14:05한 도망가 된다
14:08한 도망가 된다
14:11한 도망가 된다
14:17한 도망가 된다
14:18한 도망가 된다
14:20한 도망가 된다
14:21한 도망가 된다
14:22한 도망가 된다
14:23한 도망가 된다
14:24한 도망가 된다
14:25한 도망가 된다
14:26한 도망가 된다
14:27한 도망가 된다
14:28한 도망가 된다
14:29한 도망가 된다
14:30한 도망가 된다
14:31한 도망가 된다
14:32한 도망가 된다
14:33한 도망가 된다
14:34야 이거 그럼 4장 확보를 했는데
14:394장 안타깝네요
14:40역시 저희가 이 포병의 교육을 좀 덜 받아가지고
14:45그러니까요
14:46이 정도로 어려운 거예요
14:48그렇죠?
14:49좀 아쉬울 것 같으니까
14:50그러면 다른 어떤 게임이나
14:53그러면 룰렛을 우리 여단장님께서 돌리셔가지고
15:00최대는 5장까지 있고
15:033장, 1장, 0장도 있는데
15:06동손일지 똥손일지
15:08간다!
15:153장
15:17그러면 저희가 4장에다가 3장 넣으면
15:197장!
15:217장 됐습니다
15:22무려 7장
15:24휴가증 가지고
15:26사기도 좀 많이 쏟아주고
15:28통장의 잔고들도 많이 북돋을 수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5:33감사합니다
15:34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5:35감사합니다
15:36감사합니다
15:37감사합니다
15:38오늘은 주제를
15:53가장 간단하고 보증된
15:56재테크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께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16:01오늘 여러분들께 이야기할 내용은 총 3가지예요
16:10선택, 전략, 포트폴리오입니다
16:13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16:14먼저 선택이에요
16:16무슨 선택을 해야 되냐
16:17먼저 종목을 얘기할게요
16:19S&P500이라는 미국의 종합 주가 지수예요
16:2365년을 평균을 내보니까 매년 7%씩 올랐다는 거예요
16:28그래서 첫 번째 선택은
16:30구조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16:32자산을 선택하는 거다
16:34두 번째는 전략입니다
16:37어떤 전략을 가져가냐
16:38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보다
16:40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 성과가 더 낫습니다
16:43스노우볼 효과라고 하는데
16:45내가 월급이 생기면 최대한 지출을 덜해서
16:48굴러굴러 굴러서 이렇게 덩어리가 커지게 만들어야 됩니다
16:51다음은 포트폴리오예요
16:53우리가 자산을 정립할 때
16:54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되냐
16:56균형 복원 전략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16:59자 그러면 주식에다 이렇게 70%를 넣었어요
17:02그리고 현금을 이렇게 30%를 가지고 있어요
17:05그럼 주식이 불어났어요
17:07그럼 이거를 덜어가지고 7대3으로 다시 맞추는 거예요
17:10주식시장이 하락했어요 많이 떨어졌어요
17:14그럼 어떻게 해요?
17:15현금을 덜어내서 다시 비율을 맞추는 거예요
17:18그러면 주식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17:21총량은 어떻게 됩니까? 불어나 있습니다
17:24변동성이 큰 주식 자산은
17:26나 혼자 있을 때는 많이 넣고
17:28안정적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야 될 때는
17:30변동성이 큰 자산은 좀 낮추는 개념이에요
17:34오늘 여기까지 제가 알려드릴 내용인데요
17:39혹시 도움이 되셨나요?
17:41
17:43감사합니다
17:45군대에 오고 나서 고정 수입이 생기면서
17:51이전에 없던 그런 수입이다 보니까
17:55이걸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17:57상담과 강연을 통해서
17:59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18:01군대에 오고 나서 고정 수입이 생기면서
18:03군대에 오고 나서 고정 수입이 생기면서
18:05이전에 없던 그런 수입이다 보니까
18:07이걸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18:09상담과 강연을 통해서
18:11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18:13더 하나하나 기업을 살펴보는
18:15한마디로 직접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 투자를
18:21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18:23무장 주식이나 자산을 일정 기간 동안
18:27자신의 현금을 부어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
18:31그게 복리의 효과로
18:33큰 자산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18:37비가 더 많이 오는데
19:01오 비가 더 많이 오는데
19:03
19:09안녕하세요
19:10한결
19:11한결
19:12
19:14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19:16저희 천무탄이 다 소비돼서
19:18천무탄 재보급을 위해 이동 준비 중입니다
19:20천무가 뭐예요?
19:22천무탄
19:32части지금
19:33네 한번 이동하러 갈 건데 같이 가 볼 수 있습니다
19:34오 네 너무 좋아요
19:35렛츠 고
19:39우와
19:40우와 이거 어떻게 타요?
19:42옆에 손잡이랑 아래 손잡이 잡으시고
19:46발 하나 올리시고 그냥 올라가시면 됩니다.
19:49올라오셔서
19:51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20:00그냥 앉아요?
20:01네 맞습니다.
20:02눈 받을 때는 저 밑에 발로 누르시고
20:06그 다음에 눈을 누르시고
20:08저거예요?
20:18네 맞습니다. 앞에 보이시는 게
20:20저희가 지금 탄을 보급하기 위한
20:22이 탄을 직접 쏘는 천무차량입니다.
20:25오, 맞다.
20:27우선 저희 천무 이름부터 설명드리면
20:29하늘 천에 무거질 무
20:31적 하늘을 저희 무기로 뒤덮는다 해서 천무입니다.
20:46혹시 그럼 저희 작전하는 거 같이 도와주시겠습니까?
20:49네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해볼 수 있어요.
20:52네 알겠습니다.
20:53네.
21:07저희가 우선 올라와서 하는 작업이
21:09이 조정하는 걸 우선 먼저 풀어주는 겁니다.
21:13제가 한번 하겠습니다.
21:18켜켜
21:19켜켜
21:20켜 마지막
21:25켜요
21:28켜 hitch
21:30켜켜
21:31
21:36
21:37저희 탄에 연결돼 있는 스트랩을 다 풀면
21:39저희는 일단 2에서 할 수 있는 작업에서 끝난 상태에서
21:42저희가 다음은 이제 크레인 작업, 크레인을 펼치는 작업을 우선 할 겁니다
21:47우선 이 크레인을 조종하기 전에 뒤에 병사가 한 명 있습니다
21:50용사가 한 명 있어서 이 용사가 다치지 않게 저희는 경적으로 알려줘야 됩니다
21:55우선 경적을 두 번 올려주고
21:58지지색을 먼저 양 사이드로 벌려서
22:00지지색 작업은 다 끝납니다
22:10우와
22:13
22:17제대로 크레인을 펼쳐주면 됩니다
22:21이 버튼 하나만 조작을 해서
22:23저기 지금 저희 간부님 한 분 계시는 저 자리까지 이동하면 됩니다
22:27똑같이 회전 실시할 때는 이 빨간색 버튼
22:31이거를 그냥 누르면 됩니다
22:34우와
22:45
22:47평생이라고 큰 소리로 외치면 운전명은 준비를 하고
22:51저는 뒤에 밖에 천천히 파도에 들어올려주는 겁니다
22:53그거를 올려주는 겁니다
23:04맞습니다. 그렇게 파도를 안 흔들리게 잡아주시면
23:11이렇게까지 해서 저희가 사역하는 것까지 이게 끝입니다
23:16그런 것 같아요. 진짜 안전 스틱만 잘 지키면은
23:19이렇게 잘 첨부 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23:21네 맞습니다
23:22네 맞습니다
23:36
23:37
23:38단결
23:39단결
23:40단결
23:41단결
23:42본포대 사생활관 개인정비 중입니다
23:44아 개인정비
23:46개인정비 뭐하고 있었어?
23:48저 읽을 책 찾고 있었습니다
23:50읽을 책?
23:51
23:52책도 읽어?
23:53아유 좋아 잘하고 있었네
23:55생활관에서 다 같이 생활하는 거에요 여기서?
23:59네 그렇습니다
24:00여기 뭐 8명 있는 거야?
24:01네 맞습니다
24:02아우 굉장히 넓네 여기
24:05그래 여기 공부들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24:07어?
24:08다들
24:09재테크 잘하고 있는 거야?
24:11일병광민균
24:12어 어
24:13하고 있어?
24:14
24:15뭐?
24:16저 주식하고 그 다음에
24:17적금 들고 있습니다
24:18어 주식? 주식은 뭐 어떤 주식하는데?
24:21저는 그냥 배당주로다가
24:22예 하고 있습니다
24:23아 그래?
24:24장기 투자 목적으로
24:25어 장기 투자 목적으로?
24:27저는 군 적금 말고도
24:29달마다 10만원씩
24:31
24:32다른 적금도 넣고 있고
24:33지금 코인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24:35코인?
24:36그걸로만
24:37거의 한 두 배 정도
24:39어 두 배 쓰면
24:40코인
24:41코인
24:42코인
24:43같이 똑같이 했어?
24:44아 아닙니다
24:45저는 이제
24:46그 제 소신대로 하다가
24:48말아먹어서
24:49아 그래?
24:50아 그래
24:52뭐 이름이 이쁜 거
24:54어 이거 이름은 괜찮은 거 같은데?
24:55하고 들어가고
24:56느낌대로 들어가는데
24:57
24:58정확히 잘못돼서
24:59많이 틀어졌습니다
25:00아저씨는
25:01뭐 하는 거 있으세요?
25:02아 주임원사님
25:03아 아닙니다
25:04아 주임원사님
25:05아 아닙니다
25:06
25:07주식 같은 건 따로 안 하고
25:08군 적금만 일단
25:0955만원씩
25:10매달 넣고 있고
25:12그럼 전역 그거 다 만기 돼서
25:14전역 갈 때
25:15큰돈 받을 텐데
25:16그걸로 뭐 할 거야?
25:17그걸로
25:18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25:19여행?
25:20
25:21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25:23여행?
25:24
25:25그 저
25:26총기 하면서 총기 하나 꺼내와
25:28그 저기
25:29탄약 봐가지고
25:30실탄도
25:31120발 가고
25:32
25:33너 안 갖고 오기만 해봐
25:34너는 영창이야
25:35어?
25:36그래?
25:37아 여행
25:38어디로 여행 가고 싶어?
25:39저 말씀이십니다
25:40어? 그럼
25:41그럼
25:42주임원사님한테 물어보고 올까?
25:43아니
25:44네가 물어보라고 했다고?
25:45아닙니다
25:46캐나다 한번 가보고
25:47캐나다?
25:48왜 캐나다 왜 가고 싶어?
25:49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에
25:51빅나티라는 가수가 있는데
25:53
25:54그분이 이제
25:55벤쿠버라는 노래를 부르셔서
25:56
25:57그래서 가보고 싶어요
26:03벤쿠버 한 달 있고
26:05한 달?
26:06
26:07벤쿠버에 한 달 있으면
26:08얼마 정도 쓸 거 같아?
26:11아마 곤적금을
26:13난 걸 다
26:14많이 쓰지 않을까 싶어
26:17
26:18
26:19죽..
26:20됐다
26:21빨리 좀 가고
26:22가고 와 이
26:23
26:24
26:25
26:26넌 진짜 안 되겠다
26:28저도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26:30
26:31잉글랜드라는
26:33잉글랜드 가수
26:35얼마나 갔다 오라고?
26:36저도 한 달
26:37한 달
26:38
26:39그럼 넌 좀 더 모자라겠는데?
26:40
26:41
26:42
26:43영끌해야 됩니다
26:44아 그래
26:45대출도 좀 받고
26:46
26:47아 그래
26:48우리 통장방어사령부가 여기
26:49왜 왔냐
26:50
26:51이런 생각들을
26:52좀 개선해 주기 위해서
26:53
26:54온 거야
26:55지금
26:56뭐 2천만 원 가지고
26:57영국
26:58무슨 뭐
26:59아니 뭐
27:00캐나다 뭐
27:01가잖아?
27:02멋지게 갈 거 같아?
27:03절대 아니야
27:04그저 그냥
27:05이코노미
27:06간신해
27:07이거 경유 없나?
27:08뭐 이런 거 검색해가지고
27:09싼 걸로 막
27:104일씩 걸려가지고
27:11
27:12이렇게
27:13그냥 고생 고생하고
27:15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하고
27:17돌아온단 말이야
27:18
27:19그렇게 할 거야
27:20아니면 여기처럼
27:21투자 제대로 해가지고
27:22대박 나가지고
27:23어?
27:24퍼스트 타고 가가지고
27:25어?
27:26어떤 거를 하고 싶어?
27:28저녁하면 어떻게 할 거야?
27:29만기 저녁했어
27:30일단 여행을 한번 갔다 온 다음에
27:32하하하하
27:33하하하하
27:34하하하하
27:35하하하하
27:36하하하하
27:37하하하하
27:38하하하하
27:39이게 생일반 얘기해가지고
27:40하나 껴 갖고 와
27:41어?
27:42어?
27:43너는
27:44나중에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27:45어?
27:46집도 사고 차도 사고
27:47
27:48지금부터 일단 돈을
27:49
27:50저축을 하고
27:51
27:52좀 투자도
27:53한 번 배워야 할 것
27:54
27:55
27:56투자도 내 성향하고
27:57맞는 것에
27:58투자를 해야 돼
27:59어?
28:00내 성향이 투자 스타일이
28:01어떤 건지를
28:02공부를 잘 한 다음에
28:03내 앞으로의
28:04미래를 위해서
28:05재테크 공부를
28:06열심히 해야 돼
28:07어?
28:10아휴
28:11그래
28:12여러분은
28:13그래도 멀쩡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28:14게임을 해가지고
28:16이기는 사람
28:17두 사람한테는
28:18선물을 주겠어
28:19응?
28:20이거 뭐야 뭐야
28:21요즘에도 건빵 나와?
28:22
28:23어 그래
28:24건빵으로 게임을 하자
28:27
28:28건빵을
28:29여기 여기 이
28:30미간에다 딱 둬
28:31어?
28:38어?
28:39
28:40
28:45할 수 있겠어?
28:46알겠습니다
28:47어?
28:48그래
28:49올려놓으시고
28:54
28:55
28:56
29:01준비하고
29:02시작
29:04시작
29:09어 어 어
29:10
29:11그렇지
29:12
29:14아아아
29:15급하면 안돼
29:16급하면 안돼
29:17얼굴로 건빵의 위치를 느껴
29:23급하면 안 돼
29:29그렇지 그렇지
29:33김상병 역시 엘리트
29:41오 오 오 오 오 오 된다 된다 된다
29:49된다 된다
29:51
29:53
29:55
30:01
30:03
30:05뭐 하냐
30:07
30:09
30:11좋았어 좋았어 좋았어
30:12역시
30:13여행 간다는 것들은
30:14
30:15시작
30:18오 오 오 오 오
30:21문화상품권
30:23
30:25
30:27야 문화상품권
30:33자 이것도 잘 모아가지고
30:35네 자산으로
30:37잘 쓰고
30:38다들
30:39돈 생활도 열심히 하고
30:41돈 생활 열심히 하는 와중에
30:43공부도 열심히 해가지고
30:44정말 다들
30:45부자되는
30:46우리 용사들이 되길 바랍니다
30:48알겠습니까?
30:49예 알겠지
30:50
30:51자 고생했어요 고생했어
30:52고생했습니다
30:53고맙습니다
30:57여러분 안녕하세요
30:58통장 방어 사령부 부관 예린입니다
31:01장병들을 위해
31:03송방사에서 맛있는
31:04타코야키
31:05를 준비했습니다
31:06안녕하세요
31:08노트
31:16
31:17목 말 모으자
31:18제발
31:19타코야키
31:21좋아하는 만큼 여러분 많이 드세요
31:25많이 드세요!
31:30먹어야 될 것 같아.
31:53농구를 합니다.
31:55우와 농구한다.
31:57우와 농구한다.
31:59자령관님께 대하여 경례!
32:01단결!
32:12아 깜짝이야.
32:15다들 체력 단련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32:18네 맞습니다.
32:20땀 부니까 엄청 열심히 한 것 같아요.
32:22아 이렇게 열심히 하니까 맨날
32:26그 체육대회 같은 데서 우승도 많이 하고 그러나 보네.
32:30아무래도 아무래도.
32:32그럼 군인은
32:34이 체육두 전투야.
32:36어?
32:37전투 체육.
32:38무조건 나가면 우승.
32:40이겨야 된다.
32:41맞습니다.
32:42체육대회 나갔었어?
32:43아닙니다.
32:44안 나갔었어?
32:45안 나갔습니다.
32:46우리 이제 4단 대표나 여단 대표로 체육대회 나간 사람?
32:49없어?
32:51아 그거 이제 대표자 되려고 열심히 운동하는 거야?
32:54맞습니다.
32:55아 그래 그래.
32:56우리 통장 방어들도 다들 열심히 하고 있나?
32:59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33:00오 그래?
33:01저는 요새 이제 주식에 관심이 좀 많아져가지고
33:04예.
33:05주식에 관심이 많아졌어?
33:06예 좀 투자를 좀 하고 있고
33:07예.
33:08이제 10% 수익을 올렸다.
33:10이렇게.
33:11오 그래?
33:12예.
33:13눈썹이 총맹합니다.
33:15아 용맹합니다?
33:17뭐라 해야 되지?
33:18총명합니다?
33:19총명과 용맹에 합치는 거네?
33:22총맹하네.
33:23총맹합니다.
33:24총맹하네.
33:25네 아무래도.
33:271병 2수준도 궁금한 게 있습니다.
33:29만약에 용사로 다시 되신다면
33:31군적금을 수령하고 어디에 투자하실 계획인지
33:34아니면 어디에 쓰실 계획인지
33:36아주 좋은 얘기야.
33:38나는 일단
33:40그 상황을 일단 봐야 돼.
33:43상황.
33:44나 말고 우리 집의 사정은 어떠한지.
33:46여행 가서 다 쓰고
33:48한 푼 넘는데요?
33:49해봐.
33:50그럼 부모님이 얼마나 힘드시겠어?
33:52맞습니다.
33:53그치?
33:54그러니까 본인들 가정을 먼저 생각해야 돼.
33:56그리고 나서 나.
33:58내가 대학교 복학할 거면
34:00남은 지금 학기가 몇 학기니까
34:02등록금을
34:04이것도 모자라네?
34:05그러면
34:06한 달에 얼마씩을 아르바이트를 벌면
34:08내가 졸업할 때까지는
34:10부모님은 소음 안 빌고
34:12할 수 있겠구나.
34:13이런 계획들을 세워야 돼.
34:14그래야지 이렇게 이쁜 여자친구
34:16또 생겼을 때도
34:17어머 오빠 멋지다.
34:20어?
34:21내 남자친구는 진짜 생각이 바르구나
34:23라고 소리를 듣지.
34:24고맙습니다.
34:25그런 남자가 아니면
34:26어 나 해외에 시원하게 갔다 올게 하는 남자가 좋아.
34:28어우.
34:29혼자 너무 별로인 것 같아.
34:30아 그래요?
34:32어.
34:33그치.
34:34어?
34:35오늘 그러면은 다들
34:36고생활도 열심히 하고
34:37또 이렇게 다 투주에 불타니까
34:38우리가 좀 선물 좀
34:40줘야지.
34:41네.
34:42보상 휴가증도 많이 있으니까
34:43어?
34:44여단장님이 시원하게 휴가증 많이 주셨어요.
34:47그럼 여기는
34:48뭐 어디야?
34:49다른 장 사격대.
34:51아.
34:52저희는 포병 여단본부입니다.
34:53아..
34:54포병 여단본부
35:16우리 선물들을 걸고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35:24팀전 릴레이 경기니까 다들 집중해서 잘해주세요.
35:29알겠죠?
35:30자 우리 본부가 먼저 스타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5:35윤환 본부!
35:36활발!
35:39파이팅 동무네요.
35:43자 준비하시고.
35:46시작!
35:48시작!
35:50내가 돌아야해.
35:51그렇지 그렇지. 돌아야. 돌아와.
35:55풀리면 안 돼. 끝까지 다 돌아야 돼.
36:00어지러워. 어지러워.
36:02다 돌아야 돼. 다 돌아야 돼. 그렇지 그렇지.
36:04자 고무링 사격 들어갑니다. 고무링 사격.
36:06고무링 사격.
36:07아 고무링 사격!
36:09에헤이! 에이!
36:10아 에이! 저거 다 죽여와야 돼.
36:13아 에이!
36:14아 잠깐만!
36:15뭐하냐, 뭐하냐, 쓰러져야 돼, 쓰러져야 돼.
36:33오케이, 좋다.
36:37아, 안 맞아.
36:41아, 진짜 안 맞는데.
36:47아, 여기부터 힘이 드네요.
36:51오케이.
36:53침착, 침착.
36:55아, 왔다!
36:57파이팅!
36:59파이팅!
37:01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37:03파이팅!
37:05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37:09아, 아.
37:11세 번!
37:12하나, 둘, 셋!
37:15오케이!
37:17가봐.
37:18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
37:27와, 줄어야 돼.
37:29잠시만요.
37:31감아, 감아.
37:34감아, 감아.
37:35안 들어, 안 들어.
37:37그렇지, 그렇지.
37:38그렇지, 그렇지.
37:39좋아, 좋아, 좋아, 좋아.
37:40엉덩이를 감싸서.
37:41차분하게, 차분하게.
37:43아이.
37:44아이.
37:45아이.
37:46자, 됐어, 됐어, 됐어.
37:49자, 쏴.
37:50그건 됐어, 됐어.
37:52오!
37:54그건 됐어, 됐어.
37:55오!
37:56오!
37:582분 13초. 자 2분 13초 기록했습니다.
38:03나쁘지 않아. 우리 본부는 2분 13초.
38:06자 다음 우리 사격대 갑니다.
38:10파이팅 한번 해보자. 파이팅 파이팅.
38:13누가 사격대하면 이기다.
38:14사격대 파이팅.
38:17자 좋습니다. 사격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됐죠.
38:28시작!
38:36오 좋아 좋아 좋아.
38:38빨라 빨라 빨라 빨라.
38:40공흥 사격을 잘해야 돼. 공흥 사격이 관건이야.
38:48자탄.
38:50천천히.
38:52여긴 또.
38:54여긴 또 다 자탄이래.
38:56여긴 또 다 자러 갔네요.
38:59아니 0.4% 안 해봤어?
39:02아하 또 자탄.
39:04오른쪽으로.
39:06아니 오른쪽으로 좀 더.
39:08도전을 오른쪽으로.
39:14아 맞긴 맞아.
39:16아이고.
39:20야 본부 춤춘다 본부 춤춘다.
39:23맞추는 건 기가 막히게 맞추네.
39:27아 됐어 됐어 됐어.
39:29아 됐어 됐어 됐어.
39:31됐어 됐어.
39:32오?
39:33색다른 방법입니다.
39:34됐어 됐어.
39:35좋아 좋아 좋아.
39:36안 늦었어.
39:37한 번.
39:38두 번.
39:39세 번.
39:40오케이.
39:41아직 돼.
39:42아직 괜찮아.
39:43아직 괜찮아.
39:44그렇지.
39:45그렇지.
39:46오케이.
39:47오케이.
39:48오케이.
39:49오케이.
39:50오케이.
39:51오케이.
39:52좋아 좋아 좋아 좋아.
39:53어디가 이거.
39:54아 됐어.
39:55아 됐어.
39:56선춘이 이게 맞습니까?
39:58자 자.
39:59좋아.
40:00아.
40:01아.
40:02빨리 빨리 빨리 빨리.
40:03이 고무민 사격이 거의 비슷했거든요.
40:16거의 비슷했는데.
40:17자.
40:18우리 사격 때의 기록은.
40:212분.
40:23어.
40:242분.
40:25어.
40:262분.
40:27어.
40:282분.
40:29어.
40:302분.
40:31어.
40:3220초입니다.
40:33아.
40:34이렇게 해서.
40:36군무의 승리입니다.
40:41돌리겠습니다.
40:42네.
40:44어.
40:45휴가쭌.
40:46어.
40:47휴가쭌.
40:48휴가쭌.
40:49야오.
40:51몽땅 가자 몽땅.
40:53몽땅 가자.
40:54아.
40:55아.
40:56숙박권.
40:57아.
40:58진짜 아깝다.
40:59진짜 아깝다.
41:04휴가쭌.
41:05휴가쭌.
41:06휴가쭌.
41:07휴가쭌.
41:08휴가쭌.
41:09가을.
41:10자 다음.
41:15아.
41:16문화상국권.
41:19자 휴가쭌.
41:21감사합니다.
41:22아이 그래.
41:23잘 다녀오고.
41:24그래.
41:25아유.
41:26좋은데 쓰고.
41:27자 숙박권.
41:28숙박권.
41:29응.
41:30숙박권 나가서 좋은데서 자.
41:31감사합니다.
41:32또 통장 방어도 열심히 잘 탄탄하게 하셔가지고 다들 부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41:36알겠습니까?
41:37예.
41:38다들 고생하셨습니다.
41:39수고하셨습니다.
41:40수고하셨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2고맙습니다.
41:43고맙습니다.
41:44고맙습니다.
41:45고맙습니다.
41:46고맙습니다.
41:47고맙습니다.
41:49네.
41:50오늘은 명문 표병여단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41:53자 그럼 오늘도 역시 우리 또 사례자분들의 고민을 들어주셔야 되는데 제가 먼저 사연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2:02저는 군 전역을 앞둔 제 5사단 명문 표병여단 대위 송민재입니다.
42:08군 장교로 근무 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말쯤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42:13결혼 준비에 전역 준비까지 제 인생에 큰 이벤트가 한꺼번에 몰려오다 보니 요즘 머릿속이 아주 금주합니다.
42:21신혼집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전역 후엔 재테크를 어떤 방향으로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42:30통방사 참모님들이 시원하게 풀어주실 거라 믿습니다.
42:35자 또 군 커플입니다.
42:37우리 송민재 대위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42:40나와주시죠.
42:41나와주세요.
42:43어서 오십시오.
42:44안녕하세요.
42:45안녕하세요.
42:46네.
42:51여자친구분도 지금 군복무 중이세요?
42:56네 맞습니다.
42:57여자친구도 군복무 중이고 오늘 통방사 관계자분들 만나게 된 계기도 여자친구 영향이 큽니다.
43:03어 그래요?
43:04네.
43:05어떤 계기로?
43:06저번에 파주 왕포대대 촬영할 때
43:09여자친구도 그때 1대1 상담을 받았었는데
43:12그때 강력한 추천을 해서 오늘 제가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43:16아니 이런 인연이 다 있습니까?
43:18그때 상담 참 좋았다고
43:21맞습니다.
43:22어떤 내용 상담 받으셨대요?
43:24저희 둘 다 재테크에 아직 그렇게 좀 많은 걸 하지 않아서
43:29그 뒤로 계속 재테크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43:32통방사가 이래서 중요합니다.
43:34그럼요.
43:35그럼요.
43:36아 그럼 이거 이거
43:38야 정말 놀라운데 이런 인연이 또 다 있네요.
43:42근데 내년에 전역이세요?
43:44예 맞습니다.
43:45내년에.
43:46아니 왜 이렇게 일찍 전역하세요?
43:48의무분무만 딱 채우고
43:50지금 나가면 내년에 이제 직법원에 가서 내후년에 완전 전역을 하게 됩니다.
43:55이제 여자친구분은 전역하는 거 다 오케이를 하신 거예요?
43:58네.
43:59맞습니다.
44:00아 뭐라고 하던가요?
44:01후회 안 할 자신 있냐
44:03아 그렇게 얘기했어요?
44:05결혼할 건데 정신 안 차려?
44:09정신 떡바로 차리라고 확실히 준비하고 나가라고 했어요.
44:13냉철에.
44:14네 일단 정신을 밭을 차려야 된다.
44:16그러면은 이제 뭐 거주하는 곳도 저녁과 동시에 얼마 안 있다가 바로 이제 결혼을 하시니까
44:25결혼 생활할 곳이 어딘지를 또 정해야 되거든요.
44:29맞습니다.
44:30네.
44:31그런 것도 생각을 하셨나요?
44:32그래서 저는 대전 지역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주말 부부를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44:39왜 대전으로 생각을 하셨어요?
44:41일단 여자친구 부대가 전방으로 갈 수도 있고 후방으로 갈 수도 있어서 가장 가운데에 대전.
44:48아니 근데 우리 궁금한 게 우리 김병일 참모님 아내분이 군인이시고 직업 군인이시고 남편분은 다른 직군에 있는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44:59그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들 생활을 하나요?
45:02저는 우리 송대희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생각은 뭐냐면 거주비를 줄여서 내가 어떤 저축이나 투자를 늘리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에요.
45:14아내분의 군인 관사에서 신혼집을 준비를 하시고 내 직업이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좀 더 저렴한 월세나 원룸이나 이런 걸로 이렇게 거주하시고
45:26자본을 좀 더 모아서 좋은 지역에다가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는 게 좀 더 나은 방향 같습니다.
45:32네.
45:33아니 저는 생각이 드는 게 직업이 아직 명확하게 난 이걸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안 하셨잖아요.
45:40그렇다면 좀 아내분의 초점에 좀 맞춰서 내 직업군이 어느 한 군데 딱 정해져 있지 않아도 가능한 직업군을 조금 고려를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45:52일단은 저희 둘 다 이제 관산에 들어가려면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사회에서 받을 수 있는 주택 관련된 혜택들이 뭔가 그냥 날려버리는 그런 것 같아서
46:04그러니까 그게 추측인 거잖아요. 법적으로 혼인신고해서 신혼부부로 인정되는 게 7년이거든요.
46:09실제로 혼인신고하시고 아이 낳으시면 오히려 나라에서 혜택을 드릴게요 라는 쪽으로 분위기가 바뀐 지 꽤 오래됐거든요.
46:16그래서 제대로 한번 알아보고 나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명확하게 따줬으면 좋겠어요.
46:21그러면 이은지 장모님 혹시 신혼부부들에게 좀 더 좋게 나온 대출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나요?
46:28일단 두 분이 당장 내 집 마련을 목표로 두고 계신다면 내 집 마련 비빔돌 대출이라는 게 있어요.
46:38이걸 먼저 검토를 해보셔야 되시고요.
46:40특히 생애 최초 주택 구입이시라면 추가 우대 혜택도 있습니다.
46:44하지만 당장은 자금을 모으면서 낮은 이자로 전세 거주를 원하신다면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라는 게 있어요.
46:53금리 면에서 훨씬 유리하거든요. 소득 자산요건 좀 꼼꼼히 따져 보셔서 정확한 심사를 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47:02근데 이제 우리 송대희 님의 생활 패턴을 좀 봐야 되는데
47:07뭐 아닙니다.
47:12그걸 제 자신이 알기 때문에 혼나러 왔고
47:15아 그래요?
47:16혼나서 정신 차려요.
47:18정신 차려라.
47:19정신 차려라.
47:21아니 근데 주로 이제 본인이 가장 많이 한 달에 다 쓰고 난 다음에 후회하는 포인트는 어느 포인트인가요?
47:28식비에서 배달을 좀 많이 시켜먹고
47:33회식을 그렇게 많이 한다고 생각은 안 했는데
47:37한 달 끝나고 나면 왜 이렇게 많이 했지 이런 생각도
47:40약간 이런 생각도
47:48우리 자본님들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47:51소비 내역도 보면은
47:53휴대폰 요금 뭐 한 2, 3만 원으로 줄일 수 있고요.
47:57보험료 20만 원
47:59제가 봤을 때 이거는 재설계 필요하실 것 같아요.
48:01본인 나이 때에 비해서 보험료 많이 내시는 거거든요.
48:04어떻게 재테크를 할까 이게 아니라
48:06내가 어떤 걸 잘못한 거 있는 걸 바꿀까
48:08요 개선을 해보는 걸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8:11특단의 조치를 좀 내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48:15저라면은 진짜 딱 잘라서 200만 원씩 적금하고
48:21그리고 나서 남은 돈
48:23지금 280만 원이면 80만 원으로 한 달 살기
48:2680만 원으로 충분히 한 달 살 수 있습니다.
48:28그죠?
48:29맞습니다.
48:30그러면 1년에 3천만 원 정도는 모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48:35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48:361년에 3천만 원 더 못 모을 각오로 일 나오는 건
48:40그냥 욕만 먹다가 끝나는 거니까
48:42얼굴 한 번 나온 김에 꼭 약속 드리겠습니다.
48:46좋습니다.
48:47그러면 저축을 하는 게 좋을까요?
48:50아니면 그것도 좀 분할을 해서
48:53좋은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게 나을까요?
48:56일단은 저는 ISA 통장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48:59그래서 ISA가 장점이 3년간 묶이기는 하지만
49:02그 안에서 절세 혜택이 굉장히 강력해요.
49:05그래서 일반형 기준에서는
49:07200만 원까지 비과세 가능하고요.
49:09그리고 서민형 기준으로 하면
49:11400만 원까지 가능하세요.
49:13그래서 상품 안에서
49:15ETF라든지
49:16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개별 주식하는 것보다는
49:19조금 더 보수적으로 투자하실 수 있으니까
49:22저는 ISA 하시면 좋을 것 같고
49:24특히나
49:25본인에게는 ISA 같이 묶이는 게 좀 중요할 것 같아요.
49:28묶어야 돼요.
49:29맞습니다.
49:30혹시 더 추가적으로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
49:35지금 커플 통장을 사용하듯이 결혼을 하게 되면
49:39혹시 통장을 합치는 게 무조건 이득인지 아니면
49:42혹시 다른 세액 부분에서 알아야 될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49:47제 생각에는 송 대인님 상황에서는
49:50송 대인님 통장은 가지지 마세요.
49:53그냥 들어보면 그냥 바로
49:55그 가족분에게
49:57보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49:58알겠습니다.
49:59이해했습니다.
50:00우리 송 민재 대인님
50:03저녁도 앞두고 있고 결혼도 앞두고 있으셔서
50:06고민이 많으신데
50:09오늘 제대로 좀 많이 느끼셨나요?
50:12많이 느껴서
50:14앞으로 일단 1년간 3천만 원을 목표로
50:18최대한 해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50:30그 다음 사연은 제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0:39저는 옷을 정말 좋아해서
50:41매달 4, 50만 원을 의류비에 소비하니
50:44용사 월급이 아무리 올랐다 해도
50:46여기에 휴가라도 한번 나가면
50:48제겐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데요.
50:51입대 전 아르바이트로 모은 900만 원이
50:53어느새 500만 원으로 줄어든 걸 보니
50:55소비 습관을 꼭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50:58혼자선 쉽지 않습니다.
51:01통방사 전문가님들
51:02제 소비 습관 좀 뜯어 고쳐주세요.
51:05불러서 얘기를 해보죠.
51:07네 나와주세요.
51:20아까 그 친구 아닙니까?
51:21착전병이네?
51:22네 맞습니다.
51:23아니 우리
51:25통착!
51:26반갑다!
51:27확인!
51:28확인!
51:29아이쿠!
51:30우리의 승리입니다!
51:33우리 선물 잘 받았어요?
51:36네.
51:37네.
51:39옷을 좋아해요?
51:40네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51:42언제부터?
51:45고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터
51:48네 패션 쪽으로 가고 싶은데
51:50웬만하면 브랜드를 만드는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51:55고등학교 때는 보통 한 달에 얼마 정도 샀어요?
51:59사고 싶을 때마다 샀던 것 같아서
52:03그럼 다 부모님이 사주셨고?
52:05아닙니다.
52:06아르바이트 돈으로 다 메꿔서 샀고
52:08용돈 안 받고 생활했습니다.
52:10아 그래?
52:11그런 거는 또 대견하네.
52:14아니 근데 지금 군인인데도 한 달에
52:164, 50만 원씩 옷 쇼핑을 하는데
52:19네.
52:20사회에 있을 때는 더 많이 샀을 거 아니에요?
52:22그 군대 들어오고 나서 좀 더 많이 샀어요.
52:24아 그래요? 군대 들어와서?
52:25네.
52:28군대 들어와서 입을 게 있어?
52:30군복 말고 딴 거 입어요?
52:32아 입을 거 없는데 자꾸 나오니까 시즌마다
52:34
52:38네 우리 참모님들이
52:40뒤에 밑에 다 몽둥이들을 두고 계시거든요.
52:46아니 근데 기타 외출 비용으로 40만 원 썼어요.
52:49휴가 갔다 왔어요? 지난달에?
52:52잠깐 갔다 왔어요.
52:53외출 잠깐 나간 거에서 40만 원 썼네?
52:55네 그 3일 나간 거에서 썼어요.
52:573일에서?
52:58네.
52:59이 정도면 집에 안 들어갔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53:01어디에 돼? 집에 있었어요?
53:02아니 집에 안 있었습니다.
53:03그럼 어디에 있어요?
53:04집이 울산이어서 서울에 있었습니다.
53:07그러면 집 의류를 구매한 거 택배는 울산 집으로 가요?
53:12네.
53:13그럼 못 보나 봐.
53:14입지도 못 안 하면 저는.
53:16입지도 못하는 옷을 집에 계속 택배가 지금 쌓이고 있다?
53:22알겠습니다.
53:24일단 한번 참을게요.
53:26자기도 이제 이걸 좀 수정하려고 나온 거니까
53:31어떻습니까? 지금 이 현 상태가
53:34저는 일단 이렇게 쓴다는 것 자체가
53:36본인의 목표 지점 자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3:39가령 아까 의류에 관련된 사업을 나중에 하고 싶다고 했잖아요.
53:42네.
53:43그럼 나중에 사업을 할 거면 분명히 자금이 필요할 거란 말이죠.
53:46그러면 그 돈에 얼마 필요할까?
53:48뭐 이런 거에 대해 자료 조사도 해보고
53:50그럼 어느 정도는 모아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해 주시고
53:53저희한테 이번에 제출을 하시는 것처럼
53:55달마다 내가 얼마 쓰는지를 한번 점검을 해보는 거예요.
53:59조금 일단 나를 먼저 객관적으로 보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54:04추구한 습관을 좀 먼저 들이셨으면 좋겠어요.
54:06그러면 여기에서는
54:08적금이나 이런 걸 모으려면
54:12어떤 형태를 좀 취해야 될까요?
54:14우리 이은지 장모님
54:15요즘엔 청년 주택들인 청약통장이라고 해서
54:19청년을 위한 그런 우대형 상품이 있어요.
54:22근데 이 상품 가입일로부터 2년 이상 유지하시면
54:26일반 청약통장 대비 1.7% 금리 우대도 있거든요.
54:30그래서 또 가입 기간이 길어야지 유리한 상품이니까
54:33이 상품 먼저 빨리 가입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54:36그리고 매일 1만 원씩 자동이체 이런 식으로
54:39매일매일 돈을 모으는 적금도 좀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54:43소액이다 보니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54:46저축하는 데 좀 흥미를 좀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54:49아니 근데 금전적인 개념이 굉장히 많이 무너져 있는 것 같아요.
54:54이런 소비 패턴이 몸에 배면은
54:57아무리 일을 잘하고 돈을 많이 벌어도 망한다
55:00라는 건 명확한 사실이고
55:02차라리 과소비에 대한 패턴만 좀 없애고
55:06내가 지금 좋은 감각이 있을 때
55:08이런 의료 사업을 좀 하고 싶다라고 하는
55:10조사들을 열심히 해서
55:13사업 계획서를 탄탄하게 만들어서
55:15확실한 계획을 잡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에요.
55:19그래서 우리 김상병의 앞날을 위해서
55:23조언들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5:25이야기를 계속 들으면서 생각나는 단어가 하나 있어요.
55:30빨간 간판인데
55:31인간 개조 용광로
55:33거기 들어갈 정도로 돈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지금 바꿔야 될 것 같아요.
55:37진짜 너무 잘못됐고
55:39전역할 때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55:41그 생각으로 계속 인생을 살아가면 굉장히 좋지 않아요.
55:45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예금 있잖아요.
55:47500만 원
55:48그 부모님한테 다 줘버리세요.
55:50재료로 딱 해놓고
55:51월급 90만 원 받으면
55:53군적금 자동으로 나가고
55:55한 50만 원으로
55:56내가 한 달 생활하면서
55:58얼마를 모을 수 있는지
55:59전역할 때까지
56:00그 습관 한번
56:01가져보는 거를
56:02저는 굉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56:04바꾸고 싶어서 나왔으니까
56:06노력하면 될 수 있어요.
56:08그래요.
56:12제가 봤을 때는
56:15어렸을 때부터
56:17금전 활동을 부모님 손 안 밀고
56:20이렇게 열심히 했다는 것도 기특한데
56:24거기에서 소비 습관까지 더 완벽했다면
56:28훨씬 더 기특했을 텐데
56:31저는
56:33마지막으로 조언을 드릴 수 있는 것은
56:36과소비
56:39소비의 패턴 중에 과소비는
56:41절대 하지 말아라
56:43라는 거고
56:44그리고
56:45철저하게 계획을 잡아서
56:47뭔가 지금부터 일을
56:49기획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56:51라는 생각이에요.
56:52오늘 여러 가지
56:54많은 조언들 들었는데
56:56어떠셨나요?
56:57제 소비 습관이
56:59일단 많이 안 좋은 거 같아가지고
57:01기분이 좀
57:03일생을 누가 혼나본 적이 없어서
57:08뒤분이 그래요?
57:09아니 혼나본 적은 많은데
57:11이렇게까지 심각하게
57:12막 소비 습관이 안 좋을지 몰라가지고
57:14제가 빠르게 고쳐보겠습니다.
57:16빠르게 고쳐보겠습니다.
57: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7: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7: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7: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7: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8:25오늘도 등장방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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