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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렸다하면 물 폭탄, 모레 또 비...'가을로 잰걸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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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2424
이번 주에는 비가 자주 내리면서 늦더위가 주춤 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최근엔 비가 내렸다 하면 극한 호우 수준인데요,
오늘 밤까지 비가 지난 뒤, 모레 전국에 또 비가 오겠고, 이 비가 지나면서 계절은 가을로 잰걸음을 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 현황과 전망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정혜윤 기상재난전문기자 나와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9월 하순인데, 비는 아직도 여름처럼 내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시간당 50mm 이상의 호우가 내렸다고요.
[기자]
어제와 오늘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여름철 같은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전북 군산에 200mm 가 넘는 비가 내렸고 충남 서해안과 인천, 경기 남부에도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서울도 70mm 안팎으로 가을비치고 강하고 많은 양입니다.
특히 시간당 강수량이 전북 군산과 경기도 파주가 70mm에 육박했고, 서울도 오전 한때 강서구와 서대문구 등을 중심으로 시간당 50 안팎의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사실 요즘 예전과 달리 내렸다 하면 극한 호우 수준이라, 시간당 강수량이 체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이 정도 비면 어느 수준인가요.
[기자]
보통 비가 내린 때 우산을 쓰기 시작하는 강도가 시간당 5에서 10mm입니다.
시간당 강수량이 15mm 이상이 되면 차량 운전 시 와이퍼 작동을 하지 않으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수준입니다.
보통 앞이 보이지 않고 굵은 장대비가 거세게 쏟아지는 느낌이 드시면 시간당 20~30mm의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고요.
이 때부터는 물 웅덩이가 생기고 배수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는 2-3시간 사이 침수 피해가 발생합니다.
이후 시간당 50에서 100mm의 비는 마치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수준으로 극한 호우 수준의 물 폭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우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고
이 정도 비는 한 시간에서 두 시간만 집중되도 바로 침수와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최근 시간당 50mm를 넘어 시간당 100mm에 가까운 비도 자주 내리는 느낌이거든요.
실제로 이 지역은 정말 위험하겠군요.
[기자]
기후변화로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도 시간당 50mm 가 넘는 극한 호우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구름은 사실 예측이 힘들고, 어느 지역에 얼마만큼의 비를 내릴 지 하루 이틀 전에 알기 힘들어 사전 대비가 ... (중략)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50917171604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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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번 주엔 비가 자주 내리면서 늦더위가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00:04
다만 최근에는 비가 내렸다 하면 극한호우 수준인데요.
00:07
오늘 밤까지 비가 지난 뒤에 모레 전국에 또 비가 오겠고
00:11
이 비가 지나면 계절은 가을로 잰걸음을 향할 전망입니다.
00:15
날씨와 자세한 전망들 정희은 기상재난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00:20
오늘 아침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깜짝 놀랐는데
00:24
오늘 시간당 50mm 이상의 호우가 내렸다고요?
00:27
네, 맞습니다. 앞서 지금 제보 영상도 좀 나가서 보셨지만
00:31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00:34
어제부터 오늘까지 지금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
00:37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이 전북 군산 지역입니다. 200mm가 넘었고요.
00:42
그리고 화면으로도 보셨지만 충남 서해안과 인천 지역 그리고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도
00:47
어제부터 오늘까지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00:51
서울에도 지금 70mm 안팎 정도의 비가 내렸는데
00:54
가을빛이고 무척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되겠고요.
00:58
특히 시간당 강호량이 문제인데
01:00
전북 군산이랑 경기도 파주 같은 경우는
01:04
시간당 강수량이 오늘도 70mm에 육박을 했고요.
01:07
또 서울 같은 경우도 오전 한때 강서구와 서대문구 등에서
01:11
시간당 50mm 안팎의 물폭탄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01:14
사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비가 내렸다 하면 극한오후 수준이라서
01:18
강수량이 좀 체감이 안 되는데 오늘 비는 좀 어느 정도 내린 건가요?
01:21
오늘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시간당 50mm 이상의 비가
01:25
수도권적으로 집중이 됐기 때문에 앞서 제보 영상처럼 그렇게 피해가 발생을 한 거거든요.
01:30
보통 비가 내릴 때 우산을 쓰기 시작하는 강호량이
01:34
시간당 5에서 10mm 정도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01:38
보통 강수량이 시간당 강수가 15mm 이상이 되기 시작하면
01:42
차량을 운전하실 때 와이퍼를 작동하지 않으면
01:46
시행 확보가 어려운 수준이 됩니다.
01:48
그리고 앞이 보이지 않고 굵은 장대비가 거세게 쏟아진다.
01:53
밖에서 이런 느낌이 드실 때가 있으실 거예요.
01:55
이러면 시간당 20에서 30mm 정도의 비입니다.
01:59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 50mm의 비는 정말 물폭탄 수준이고
02:03
2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물 웅덩이가 생기기 시작하고요.
02:08
이 정도의 비가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만 집중이 돼도
02:12
침수 피해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02:15
그리고 오늘 아침같이 시간당 50에서 100mm의 비
02:18
마치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02:22
정말 제대로 맞지 않은 이상은 상상이 되지 않으실 정도의 강한 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2:28
이런 경우에는 지금 비상청에서 호우긴급재난문자가 직접 발송이 되고 있고요.
02:33
이 정도의 비라면 1시간만 집중이 돼도
02:35
그리고 2시간 집중이 된다면
02:37
그 지역에는 침수 피해 그리고 범람 피해가 반드시 발생을 합니다.
02:41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당 50mm에서 100mm가 넘는 비
02:45
정말 폭포수 같은 비인데
02:47
그럼 해당 지역은 좀 위험할 수도 있겠어요.
02:49
네, 맞습니다.
02:50
이 정도의 비가 내린다면 극한호 수준이라고 할 수가 있고요.
02:54
이 비는 눈에 띄게 최근에 증가하는
02:56
그러니까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도 극한호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3:01
사실 이런 비구름이 예측이 좀 힘들고
03:03
그리고 지금 예보가 된 단기 예보처럼
03:06
하루나 이틀 전에 이 지역에 극한호가 내릴 거다라고
03:09
사전에 예보하기가 무척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03:12
대비도 사실은 힘듭니다.
03:14
이 때문에 최근에 기상청에서는 이를 좀 보완하기 위해서
03:17
실시간 실험 관측을 하고 있거든요.
03:20
관측을 하다가 극한호 수준의 비가 이 지역에 내린다라는 판단이 되면
03:24
바로 그 기준치에 맞춰서 각 지역의 기상청에서 바로
03:29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03:33
그래서 급한 호우 피해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3:37
최근 이런 극한호우가 자주 내리다 보니까
03:40
시청자분들도 각 지역에서 한 번쯤은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받으셨을 겁니다.
03:46
시간당 50mm 이상 그리고 72mm 이상의 비가 집중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03:52
이 재난 문자가 발송을 되고
03:54
또 이 지역에 순식간에 호우 피가 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03:59
인지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01
그리고 되도록이면 지하 차도나 지하 보도
04:04
지하 공간으로 가시는 건 좀 삼가를 해주시는 게 좋겠고요.
04:08
이런 비가 단시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04:14
문자를 받으면 늘 좀 대비를 해야 되겠군요.
04:17
그런데 한여름이 아니라 지금 시기가 9월 중순인데
04:20
강한 비가 이렇게 내린 이유는 뭔가요?
04:22
일단 지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좀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4:26
오늘 같은 경우는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지금 더운 공기 사이에서
04:31
세력 다툼을 하면서 비구름이 더 강하게 발달한 상황인데요.
04:34
화면을 좀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4:36
지금 우리나라 남동 쪽으로는 덥고 습한 고기압이 자리를 하고 있고요.
04:43
그리고 북쪽에서는 찬 공기가 남하를 하고 있습니다.
04:46
이 때문에 오늘 아침만 해도 수도권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 쪽으로
04:51
이렇게 비구름띠가 마치 장마철처럼 강하게 형성됐습니다.
04:55
그리고 빨간색으로 보이는 이 구간에는 시간당 5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쏟아진 겁니다.
05:02
지금은 비구름이 조금 더 이동을 한 상황인데요.
05:04
지금 보시면 오늘 오전 상황이었고요.
05:07
비구름이 남동 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지금은 동해성으로 빠져나갔고
05:11
동해안과 지금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조금 더 이어지고 있습니다.
05:16
오늘 밤까지 한 5에서 40mm, 제주도 쪽으로는 80mm 정도의 비가 현재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5:23
그런데 오늘이 수요일인데요.
05:25
이번 주 후반에 또 비 예보가 있다고요?
05:27
네, 맞습니다.
05:27
내일 하루 잠깐 반짝 맑아졌다가 금요일이죠.
05:31
모레부터 다시 비 예보가 나와 있는데요.
05:33
이 비가 주말까지 현재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5:37
찬 공기의 세력이 지금 조금씩 더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41
금요일 내리는 비도 아마 대기 불안정에 의해서 내륙으로 좀 요란하게 쏟아질 가능성이 좀 있는 상황이고
05:47
호흡특보 수준의 비가 내릴 수도 있어서 주의가 좀 필요하겠습니다.
05:51
그래도 요즘은 비가 자주 내려서 이제 비 내리고 나면 좀 선선해진 느낌인데
05:55
가을로 좀 접어들고 있는 건가요?
05:57
네, 그렇습니다.
05:58
계절은 조금씩 좀 가을에 가까워진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02
이번 주에는 좀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좀 떨어지는 수준인데
06:06
오늘 아침보다는 좀 낮이 좀 더 선선하다 느끼셨을 거고요.
06:10
오늘 낮 기온이 지금 25도 안팎 정도 됐고
06:13
내일도 지금 기온 26도, 27도 선이고
06:16
모레는 조금 더 내려가서 서울 낮 기온이 24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6:21
선선한 느낌이 들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06:24
화면으로 제가 이유를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28
지금 보시면 우리나라 상공의 모습입니다.
06:31
5에서 한 6km 정도의 상공이고요.
06:35
지상과 기온 차는 한 15도에서 30도가량 차이가 납니다.
06:39
지금 북서쪽으로 보시면 지금 이렇게 차가운 공기 덩어리가 있는데요.
06:43
찬 대륙 고기압에서 떨어져 나온 차고 건조한 성질을 가진 고기압입니다.
06:49
이 고기압이 우리나라에 당분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06:52
여기 기온이 지금 영하 한 10도 정도거든요.
06:55
이 때문에 이 찬 공기가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
07:00
지금 보시면 제가 이동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07:03
지금 경계선이 뚜렷하게 보이시죠?
07:05
그런데 이 경계선이 점차 우리나라를 뒤덮을 것으로 보입니다.
07:08
내일까지는 중부지방 그리고 모레가 되면 한반도 전체를 대부분 덮을 것으로 보입니다.
07:14
그리고 지금 보시면 남해안 쪽으로 중부해안 쪽으로 보라색띠가 더 강하게 형성된 걸 보실 수가 있는데요.
07:20
아마 이 찬 공기가 더 세게 들어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7:24
말씀드렸지만 주 후반 낮 기온이 25도 안팎 그리고 아침 기온은 20도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07:29
기온 차도 크고 또 계절의 시계도 가을로 더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7:34
네, 그리고 내일부터는 긴팔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7:37
극한 오후 이야기 해봤는데 지금 비가 기다려지는 곳도 있잖아요.
07:41
강릉 이야기를 좀 해보면 이 심한 가뭄으로 비가 너무나 절실했는데
07:45
지금 강릉은 어떻습니까?
07:47
네, 강릉은 다행히 지난 주말부터 비가 좀 잦은 상태고
07:50
또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또 많은 양의 비가 좀 내렸습니다.
07:54
다만 아직까지는 심한 가뭄을 다 해소하기에는 좀 역부족인 상황인데요.
08:00
강우량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8:02
네, 지금 보시면 강릉 지역의 최근 3개월간의 누적 강수량인데요.
08:08
보시면 지금 현재 강수량이 300mm를 넘은 상황입니다.
08:12
오늘만 해서 70mm 정도의 비가 내렸고요.
08:15
지난 주말에도 100mm 이상의 비가 내렸습니다.
08:18
6월 이후 강수량이 지금 300mm 이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08:21
아직까지도 부족량이 400mm가 더 넘게 더 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08:27
평년의 한 40%대 수준이고요.
08:30
이 최저 수준으로 보면 아직까지도 지금 강우량이 관측일에 1위를 지금 나타내고 있잖아요.
08:36
아직까지도 지금 최저 수준입니다.
08:38
지금 표에서 보면은 다른 지역은 대부분 60에서 한 90%
08:42
그리고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전북 지방의 경우는
08:46
지금 평년 강수량을 넘어선 상황이거든요.
08:48
이런 걸 보면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아직까지도
08:51
영동 지방은 강우량이 좀 턱없이 부족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8:55
네, 계속해서 좀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네요.
08:57
태풍도 좀 궁금한데요.
08:58
보통 가을 태풍이 좀 위험하다고 하잖아요.
09:00
어떤가요?
09:01
네, 맞습니다.
09:02
가을 태풍이 지금 좀 위험한 상황인데
09:05
앞서 말씀드렸지만 부서 쪽에서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고요.
09:10
그리고 우리나라를 덮고 있던 더운 공기가 남동 쪽으로 좀 수축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9:16
앞으로 남은 가을 동안은 태풍의 길이 우리나라 쪽, 한반도 쪽으로 열릴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09:22
특히 올해 여름철에는 상륙 태풍이 또 없었고
09:25
그리고 가을로 갈수록 지금 남해상에서 계속해서 태풍이 될 수 있는
09:30
열대 요란이나 열대 저압부가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9:34
그리고 주말 이후에는 또 남해상에서 또 다른 태풍, 17호 태풍, 18호 태풍 가능성이 있는
09:40
그런 열대 저압부들이 더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09:43
이 때문에 경기를 좀 계속해야 되는 상황인데
09:47
다만 지난해에는 가을까지 더운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좀 덮고 있었기 때문에
09:52
가을까지 상륙 태풍이 없었습니다.
09:54
다만 올해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찬 공기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고
09:59
또 고기압이 수축하고 있어서 가을에는 태풍의 영향이 좀 10월까지 있을 수 있다.
10:04
이렇게 전문가들이 보고 있고요.
10:06
다만 찬 공기가 우리나라 남쪽 해상까지 깊숙이 좀 내려와 준다면
10:10
찬 공기에 뒤덮여서 오히려 또 태풍이 중국이나 또 일본 쪽으로 향할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10:16
극한 호우와 태풍 예측해봤는데 이제 가을이니까 단풍 소식도 궁금한데 조금 늦어진다고요.
10:22
좀 짧게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0:25
네, 맞습니다.
10:25
지금 기후변화 때문에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고 또 강릉, 진공은 또 가뭄이 이어지고 있잖아요.
10:30
이 때문에 단풍도 늦어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10:34
예를 들자면 강원도의 설악산이 가장 먼저 단풍이 되는데
10:38
보통은 한 9월 말쯤 돼서 시작이 됩니다.
10:40
그런데 올해는 보시는 것처럼 지금 10월 2일이나 돼야 시작을 할 것 같고
10:45
또 절정 시기도 내륙의 경우는 10월 하순에서 11월 달이나 돼야 단풍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10:51
알겠습니다.
10:52
지금까지 정기현 기상재단 전문기자와 함께 날씨 전망 알아봤습니다.
10:56
고맙습니다.
10:57
고맙습니다.
10:5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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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11:0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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