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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 나온 대표팀 불화 논란과 관련해 김민재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김민재가 오늘(26일) 취재진에게 전달한 편지에 따르면, "교체하는 과정에서 오해도 있었고 제가 잘못한 부분을 말씀드리기 위해 편지를 쓴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그러면서 "경기 중에 종아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뛰면 다음 경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 내가 교체를 요청했다"며 "벤치에 들어오면서는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부분의 아쉬움을 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민재는 "오해를 일으킨 본인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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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 나온 대표팀 불화 논란과 관련해 김민재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00:07김민재가 오늘 취재진에게 전달한 편지에 따르면 교체하는 과정에서 오해도 있었고
00:12제가 잘못한 부분을 말씀드리기 위해 편지를 쓴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00:18그러면서 경기 중에 종아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뛰면 다음 경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 내가 교체를 요청했다며
00:24벤치에 들어오면서는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부분에 아쉬움을 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0:30마지막으로 김민재는 오해를 일으킨 본인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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