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에디라마 총리 "공공 입찰 100% 투명화" 강조
브라질·이탈리아 등 AI 정부 업무에 AI 활용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첫 번째 여행 주인님 알바니아로 가보겠습니다.
00:08발칸반도 알바니아 소식입니다.
00:10알바니아에서 세계 최초의 AI 장관이 탄생했습니다.
00:14공공조달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는 이 여성 AI예요.
00:18실제 사람이 아닌 AI로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로 이름은 디엘라입니다.
00:24디엘라는 지난 1월부터 알바니아의 공공서비스 플랫폼에서 가상 비서로 활동하며
00:29100만 건에 달하는 문서 처리와 민원 안내 등을 도왔다고 합니다.
00:32이 디엘라의 장관 임명 배경엔 부정 부패를 척결하겠다라는 알바니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고 합니다.
00:40에디 라마 총리는 공공 입찰 100% 투명화를 강조하면서
00:44이번 AI 장관 임명이 부패 척결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50부패 방지를 위해 AI를 도입 시도한 건 알바니아뿐이 아닙니다.
00:53브라질의 앨리스는 감사관의 입찰소를 분석을 도와
00:57재정 손실을 30%나 줄이는 데 기여했고요.
01:01마피아와 카르텔 문제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와 콜롬비아는
01:04뇌물 가능성이 높은 계약을 예측하는데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01:08정치판에도 불여온 AI 열풍
01:10괜찮은데요?
01:12무엇보다 장관 총문회 안 받아도 될 것 아닙니까?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