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가 명예시장의 배우 신현준과 정준호 씨, 전 배구선수 김연경 씨를 위촉했습니다.
00:06앞으로 1년 동안 전문성과 영향력을 발휘해 시민과 서울시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게 되는데요.
00:12어떤 포부를 밝혔는지 직접 들어보시죠.
00:17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주 서울에서 생활을 했는데요.
00:22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서울의 큰 변화를 보면서 자긍심을 느낍니다.
00:29서울은 더 많은 꿈과 희망과 비전을 품고 있고요.
00:35더 글로벌한 세계 속의 서울을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00:40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을 받아서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00:46자발적으로 서울시를 홍보하는 걸 한번 찍어보자.
00:49그래서 경복궁에 무작정 가서 경복궁에서 외국인분들 만나면
00:55사진 찍어주고 가면서 서울시를 좋은 데를 홍보해주고 그랬어요.
01:02두 분이 말씀을 너무 길게 하셔서요.
01:06지금 타임이 너무 오버돼서 저는 좀 짧게 하겠습니다.
01:09이렇게 또 명예시장으로 위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01:14앞으로 제가 활동할 수 있는 것들 최대한 활동을 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19즐거운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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