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서 저희가 취재를 해봤습니다. 도저히 관세 협상에 서명할 수 없는 이유가 뭘까?
00:06취재를 해봤더니요. 미국이 관리하는 특수목적법인 SPC를 세우고 거기에 3,500억 달러를 현금으로 넣으라고 미국 측이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7거기서 나온 이익 대부분도 미국이 가져가고요. 우리 정부는 관세 무덤이 있더라도 이런 조건에 서명할 수 없다고 합니다.
00:23홍진 기자의 단독 보도 보시고 바로 홍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0미국 상무부는 한국 정부의 특수목적법인 SPC 형태로 3,500억 달러 투자를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93,500억 달러 약 486조 원에 달하는 금액을 한국이 출자하면 SPC를 통해 나오는 수익을 가져가겠다는 게 미측 요구라는 겁니다.
00:49정부 관계자는 우리 국부가 그대로 유출되는 건데 이 방식으로는 절대 사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01:00최소한 합리적인 사인을 하도록 노력해야 되겠죠.
01:03사인 못했다고 비난하지는 마십시오 혹시 여러분.
01:073,500억 달러는 우리나라의 지난달 기준 외안보유액 4,200억 달러의 83.3%에 이릅니다.
01:15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최근 투자를 진행하면서 외안시장 충격을 어떻게 해소할지 미국과 논의하고 있지만 협상은 상당히 교착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01:26위성락 대통령 국가안보실장도 오늘 세부 협의 사항에서 많은 입장 차이가 있다, 조율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습니다.
01:36정부 관계자는 25% 관세가 지속되면 자동차 업계 타격이 불가피하지만 최악의 경우 다음 미국 대선까지 협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01:48자동차 업계는 정부의 조속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01:54채널A 뉴스 홍진희입니다.
01:55Herney,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최악의 일상시설입니다.
02:02퇴원로서, 정책冠 소식 행동에서 협상 대 Brave, 김용범 대통령 정책을 따라서 협상 대사에 대한 협상 탈출을 추진하 SBS 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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