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종교단체들이 경기도 시흥 SPC 삼립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00:06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1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00:16그리고 한국기독교협의회 교회와 사회위원회는
00:19어제 서울 서초구 SPC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00:25이들 단체는 반복되는 노동자 사망사고에
00:27허영인 SPC 회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며
00:30회사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