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5,000원짜리 갈비탕을 주문했다가 갈비의 양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00:063일 자영업자 익명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갈비탕 배달시켰는데 이렇게 왔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00:15글을 쓴 A씨는 가격은 15,000원이다.
00:18뼈만 가득하고 고기는 아주 조금 붙어있는데 이게 맞냐고 토로했습니다.
00:22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고기가 거의 붙어있지 않은 작은 갈비뼈 3개가 담겨 있습니다.
00:27A씨는 식욕 저하돼서 그냥 버렸다.
00:31상호는 밝히지 않겠지만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곳이라며 전화했더니 본사에서 팩으로 받은 걸 뜯어 파는 것 같더라고 전했습니다.
00:39그는 식당에 항의 전화를 했더니 저희는 갈비탕 전문점이 아니에요 라고 말하더라며 사진보다 실물이 더 뼈다귀다라고 황당해했습니다.
00:47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밀키트가 더 낫겠다.
00:50갈비탕이 아니라 뼈다귀 국이다.
00:52이게 문제없다는 사람들은 대체 뭐냐.
00:54뼈 크기도 문제인데 붙어있는 살량이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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