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억 원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금융위 해체 가능성과 관련해 확정됐거나 구체적 내용이 나온 것이 아닌데 여기에 대해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00:11이 후보자는 어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금융당국 개편안에 관한 질의에
00:15가정에 기반한 말을 하는 건 부적절하다면서 내용이 공개되고 의견을 피력할 기회가 생기면 필요할 때 필요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5하지만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은 대통령실과 민주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금융위원회 해체 등을 논의했다면서 이 후보자는 건물 철거 반장이냐고 꼬집었습니다.
00:37이에 대해 민주당 강준현 의원은 당정 간담회를 한 건 사실이지만 안을 논의했을 뿐 결정단계는 아니고 25일에 처리한다는 말도 안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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