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제 하나 더 보겠습니다.
00:02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와 신동욱 최고위원 후본데 누구랑 악수를 안 한다는 거죠?
00:09민주당 정청래 대표입니다.
00:11그제 정 대표가 당선되자마자 했던 이 말 때문인데요.
00:16저는 그들과 악수하지 않을 것입니다.
00:19아직도 윤석열을 옹호하는 세력이 국민의힘에 있다면 그들과 어찌 손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
00:25저는 극자 테러리스트와는 어떤 경우든지 악수 안 하겠습니다.
00:34신동욱 후보도 같은 입장인가요?
00:36신 후보는 정확히 말하면 안 하고 싶다는 겁니다.
00:52그러니까 여당 대표답게 하라는 거군요.
00:54야당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건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거다라고도 했습니다.
01:00당대표에 출마한 장동혁 후보도 정 대표가 줄탄핵과 줄특검으로 개혐을 유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07정 대표가 보좌진 갑질 논란을 일으켜서 낙마한 강선우 의원에게 전화를 해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01:15이렇게 말한 것도 문제 삼고 있죠.
01:17그렇습니다.
01:17오늘 국민의힘 당권 주자 3명이 보란듯이 보좌진협의회와 정책 협약을 했는데요.
01:23협약서에는 갑질 근절 서약서 작성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01:30저는 보좌진과 당직자들에게 먼저 연락하겠습니다.
01:33국민의힘 대표가 누가 되든 여야 대립이 좀 더 격해지겠군요.
01:37오늘 여야 회의실에 걸린 백드롭 뒷걸개를 좀 보실까요?
01:41민주당은 내란 세력 척결,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들을 악착같이 막겠다고 돼 있죠.
01:48이재명 대통령은 출범 초부터 협치를 강조했지만 국회에서 협치는 더 요원해진 것 같습니다.
01:55네, 잘 들었습니다.
01:56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2:11감사합니다.
02:13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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