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이시바 시계로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 발표 형태를 통해 미래지향의 관계 발전 등 내용을 합의문에 담을 예정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15합의문은 양 정상 간 합의를 공식 문서화 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00:20최종 조율 중인 합의문에는 양국 정상은 국교 정상화로부터 60년간 쌓아올린 기반의 기초에 양국 관계를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내용이 들어간다고 요미우리는 보도했습니다.
00:33역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본 측이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포함된 1998년 김대중 오부치 공동선언을 포함해 역대 내각이 보여온 역사 인식의 계승을 다시 표명하고
00:47양국 정상 간 셔틀 외교 활성화와 한일, 한미일 안보 협력 등의 내용도 담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0:55신문은 또 수소에너지를 비롯한 청정에너지 보급, 전략물자 공급망 구축 등 경제 안보 측면의 협력도 언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