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트럼프 행정부 장관들이 비만 문제를 줄이기 위해 건강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00:07바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데요.
00:09군 출신인 국방장관 못지않게 70대 보건장관도 팔굽혀펴기 100개와 턱걸이 50개를 5분 만에 해냈습니다.
00:19김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반바지 차림에 헥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청바지를 입은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
00:30미 국방부 체육관에서 만나 새로운 도전 시작을 알립니다.
00:42시작과 동시에 두 사람은 격렬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00:46육군 소령 출신인 헥세스는 5분 25초 만에 마쳤고 그보다 26살 만은 올해 71살인 케네디는 5분 48초 만에 도전을 성공하며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00:57두 장관의 이름을 따 피트 앤 바비 챌린지라고 이름 붙인 이 도전 과제는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됐습니다.
01:07미국 내 비만 문제 등이 심각해지자 트럼프 행정부 장관들 스스로가 직접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취지입니다.
01:14두 장관은 후속 타자로 순더비 미국 교통부 장관과 덴케인 미국 합찬무장 등을 지명했는데
01:24더비 장관은 12분 25초 만에 도전을 마쳤습니다.
01:29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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