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의 핵심 김혜성 씨 측근으로 사업도 함께한 동업자가 특검에 두 번째로 소환됐습니다.
00:07김건희 특검팀은 어제 오전 10시 IMS 모빌리티 조모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00:15조 대표는 출석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IMS 모빌리티에 대한 기업들 투자해 김건희 씨나 외부의 기입이 없었다는 취지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00:23의혹의 핵심 인물 김혜성 씨의 신병을 확보한 특검은 조 대표를 상대로 투자금 유치 과정은 물론 김 씨와의 돈 거래 등을 추궁한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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