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 크루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00:07이수경 단장과 함께한 선수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해 밀라노에 도착했고, 썰매 종목 등 7명은 프랑스를 거쳐 크루티나 단패초에 도착했습니다.
00:17밀라노에선 개회식 기수인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 이준서가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습니다.
00:26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크루티나 단패초 선수촌의 입촌에 시차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합니다.
00:33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선수단 130명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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