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민중기 특검의 부당한 야당 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 영장의 종료기한입니다.
00:09오늘 특검이 다시 이곳 중앙당사 침탈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0:18더불어민주당의 카톡 검열 시도에 의한 민중기 특검의 당원 검열은
00:24국민의 정치적 활동과 일상생활을 감시하겠다는 이재명식 빅브라더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00:33민중기 특검의 압수수색 시도는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도 어긋나는 100% 위헌 위법 행위입니다.
00:42특검이 우리 당에 제시한 영장에는 압수수색 대상이 본건 범죄사실과 관련된 당원 명부 대조라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00:56그런데 영장에 적시되어 있는 5개의 범죄사실 중에는
01:01국민의힘 당원 가입 여부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사항이 하나도 없습니다.
01:08그래서 우리 당이 특검팀과 협의 과정에서
01:14영장에 기재된 범죄사실 중 어느 것이 당원 명부 압수수색과 관련이 있느냐라고 질문을 했는데
01:23특검의 수사관조차도 구체적인 범죄사실을 특정해서 지목하지 못하였습니다.
01:30범죄사실과의 연관성을 소명하지도 못하면서
01:36500만 명에 달하는 우리 당원들의 개인정보를 강탈하겠다는 것은
01:43명백히 초법적 위헌적인 과잉수사입니다.
01:48그리고 특검은 영장에 적시된 시기의 특정 시기의 가입 명단을
01:57특정해서 당원 여부를 가려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02:02특정 종교에 가입되었다는 120만여 명의 전체 명단을 들고 와서
02:09우리 당 전체 당원 명부와 대조하겠다고 했습니다.
02:14120만 명이면 대전광역시 인구의 버금가는 숫자입니다.
02:21범죄 혐의와 전혀 무관하게 대전시 인구에 달하는 사람들의
02:26정당 가입 여부를 모두 확인하겠다는 것을
02:29어떻게 우리가 수용할 수 있겠습니까
02:32너무나 황당한 전체주의적 발상입니다.
02:37민노총 전체 가입 조합원 수가 120만여 명이라 합니다.
02:46예를 들어서 특검이 민노총 120만 전체 명부를
02:51더불어민주당에 가져가서 당원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02:55전당대회 개입 여부를 수사하고자 한다면
03:00과연 더불어민주당이 수용할 수 있겠습니까
03:042022년 2월 김어준씨가 유튜브에서
03:10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3차 선거인단 투표에
03:16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주장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03:21특검은 신천지 신도명단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명부를
03:29전체 비교 대조해서 김어준이 제기한
03:34신천지 전대개입 의혹부터 진상규명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3:40국민의힘은 이러한 특검의 초법적인 대규모 개인정보 강탈 시도를
03:50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03:54특검은 부당한 야당 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을
03:59즉각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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