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상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00:03배추총리 김민석부터 갑질여왕 강선우까지 끊이지 않는 인사참사
00:11국회법사위원장이 정책 발표 직후에 차명으로 주식을 팔아치웠던 이춘석 게이트
00:21야당을 협지 대상이 아닌 말살 대상으로 보는 집권 여당 대표
00:27입시비리 파렴치범 조국의 사면 위안부 할머니 후원금 횡령범 윤미향 사면
00:36개미투자자 주머니를 털고 있는 세법 개정
00:42거기에 실패한 굴욕적 관세협상 등등 손가락으로 꼽기도 힘들었습니다.
00:51이 모든 국정난맥상에 왜 그럴까 하는 하나의 흐름이 있었습니다.
01:03이재명 대통령이 아직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01:07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인 것으로 혹시 착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1:14자신의 지지척만 바라보는 반쪽짜리 대통령은 결코 민심을 얻을 수 없습니다.
01:24이제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가 아니다 보니까
01:27더불어민주당마저도 대통령의 뜻대로 대통령의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35민심을 따르는 국정운영을 할 것인가 아니면 당신만 쫓는 국정을 운영할 것인가
01:44최종적인 선택과 결단은 이재명 대통령의 몫입니다.
01:52동서고검의 역사는 특정 정파에 근거한 국정운영은 실패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2:01더불어민주당이 21일 본회의를 열어서 방송장악법 통과를 마무리 짓고
02:10불법 파업 조장법과 덧센상법 등 반시장악법들을 기어이 강행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02:17이재명 정권의 치졸한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02:21우리 당 합동연설회 중에 중앙당사로 빈집터리하듯이 압수수색을 들이닥친 특검이나
02:28전당대회 하루 전날에 악법처리 본회의를 열겠다는 여당이나
02:33왜 이토록 야당의 전당대회를 방해하지 못해 한 달인지 모르겠습니다.
02:40적선지가의 필유여경, 적악지가의 필유여앙이라는 옛말씀이 있습니다.
02:49악업을 싸우면 반드시 재앙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02:52남의 집 잔치상에 죄를 뿌려보겠다는 심보, 야당 전당대회를 방해하겠다는 행태는
02:59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03:03이에 우리 국민의힘은 우원식 국회의장께 공식적으로 요청드립니다.
03:10본회의 일정을 국민의힘 전당대회 뒤로 연기할 것을 요청합니다.
03:16여야 간에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는 본회의 일정 편성을 국회의장께서 바로잡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03:25아울러 손경식 경총회장을 비롯해 경제계가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고
03:31오늘은 결의 대회를 통해서 반시장 악법 강행 처리를 멈춰달라고 강곡히 호소하고 있습니다.
03:39하지만 귀를 틀어막은 이재명 귀틀막 정권은 오로지 민노총 하명을 받들기 위한 입법 속도전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03:51정부 여당이 정말 조금이라도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경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03:58대한민국을 파업 공학으로 만들 노란 봉투법과 기업을 해외로 내쫓게 만드는 더 센 상법 등
04:06반기업 악법의 강행 처리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04:12경제계와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합리적인 친경제, 친시장, 친기업 입법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04:21산넘어 더 큰 태산이 나타났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습니다.
04:28논문 표절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이후에
04:33이재명 대통령이 새로 지명한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국민적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04:41교육부 장관은 차세대 아이들의 교육과 미래를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04:47그러나 최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보면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심각한 혼란으로 몰아넣을 이념적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로서
04:57교육수장으로서 전혀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05:02최후자는 과거 본인의 sns에 천안함 폭침은 이스라엘 잠수함 때문이라는 업모론을 공유하면서
05:10북한의 도발로 목숨을 잃은 우리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모독했습니다.
05:18국가관 자체가 극히 의심스럽다는 말입니다.
05:22정치적으로도 매우 극단적으로 편향된 사람입니다.
05:25세종시 교육감 시절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05:32드루킹 댓글 조작범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사법 살인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sns에 공유했습니다.
05:39조국 전 장관의 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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