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장 차림으로 다리 찢기를 하는 김문수 후보 하나 둘 셋 힘들 법도 한데 한 치의 흔들림이 없고요.
00:07이어서 윗몸을 일으킨 채 자전거 타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으로는 군대 유격 훈련 때 주로 하는 온몸 비틀기를 하기도 하고요.
00:18이어서 비장한 표정 힘찬 귀압과 함께 태권도 동작 주먹지르기 시범까지 선보입니다.
00:25주변에서는 이야 라는 감탄이 쏟아져 나오는데 옆에 야당 탄압 중단하라 라고 적힌 빨간 팻말이 보이지만 얼핏 김문수 체조교실 같아 보이기도 하죠.
00:371951년생으로 올해 74세인 김문수 후보 지난 대선 전후로는 철봉에 매달려 턱걸이를 하는 모습이나 관악산에 올라 대형 훌라후프를 돌리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00:49네 이렇게 굉장히 큰 대형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걷기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00:56이를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자신의 건재함을 드러내며 고령 리스크를 잠재우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01: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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