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씨가 1차 소환 당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1차 주포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수표를 받은 기억이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0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6일 김 씨의 첫 소환 조사에서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해 김 씨가 주가 조작 과정에서 손실보전금을 받은 건 아닌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0:20앞서 김 씨는 지난 2010년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1차 작전 시기 주포로 알려진 이정필 씨에게 16억 원이 든 증권 계좌를 맡겼다가 모두 6,700만 원의 손실을 본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4이후 검찰 수사에서 김 씨는 이 씨로부터 4,700만 원을 송금받은 사실이 드러났는데, 특검은 이번 조사에서 김 여사가 받았다는 2천만 원어치 수표가 손실보전금 차익인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0:50김 씨는 이 씨로부터 4,700만 원을 송금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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