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미러 정상회담은 두 번째 회담을 위해 테이블을 세팅하는 자리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0:07푸틴 대통령에게 들어야 할 답변을 듣지 못할 경우 두 번째 회담도 없을 것이라며
00:12자신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합의를 이끌어내는 역할은 하지 않을 거란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00:18푸틴 대통령을 향한 압박 강도도 높였습니다.
00:32정상회담 이후에도 만약 푸틴 대통령이 전쟁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후과가 있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0:39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배제된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의 유리한 휴전안이 도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행보로 보입니다.
00:53트럼프 대통령은 미러 정상회담이 푸틴 대통령의 지연작전에 말려드는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가짜뉴스라며 발끈했습니다.
01:02미국 당인 알래스카에서 회담이 열리는데도 푸틴이 이미 이겼다고 말하는 존 볼턴, 트럼프 일기 국가안보보좌관 등 해고된 얼간이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14그러면서 자신이 정상회담에서 모스크바를 공짜로 얻는다고 해도 이런 언론들은 나쁜 합의였다고 비판할 거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22미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해 제재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공은 푸틴 대통령에게 넘어갔습니다.
01:29러시아는 정상회담에서 모든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34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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