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8도 또.
00:02여기도 덥다.
00:06요즘에 더위를 피할 데가 없더라.
00:08너무 더워, 어디든.
00:10홍대는 누구지?
00:12누구예요?
00:16우역 학생이다.
00:18홍대에 떴네.
00:20멋있다.
00:24뭘 많이 준비했네요, 그래도?
00:26네, 뭘 또 준비를 했습니다.
00:28준비를 했습니다.
00:30연락처를 좀
00:32물어볼 수 있을까요?
00:34연락처를 좀
00:36아, 연락처를 물어봤어요?
00:38물어볼 수 있을까요?
00:48어?
00:50경기와 weri
00:52정글 잃어버린
01:01다스한 보람이 불온
01:04나를
01:05짜랄라하다, 짜랄라.
01:08예쁘다.
01:10오늘 더 이쁘네.
01:12난리가 났죠, 다들.
01:25우와, 너무 예쁘다.
01:36오, 안녕하세요.
01:39누군가와 같은 사랑은 마음인가 봐
01:45그냥 아쉬움만 남는 걸
01:51하, 뜨거, 뜨거, 뜨거, 뜨거, 뜨거, 뜨거, 뜨거운 음병!
02:00너무 덥죠?
02:01네, 그러니까요.
02:02안 더우세요? 괜찮으세요?
02:04긴팔 입고 왔어.
02:06그저 좋대.
02:08좋대.
02:10그...
02:13그...
02:14왜?
02:15그때 제가...
02:16네.
02:17호박 드린다고...
02:18아, 네, 맞아요.
02:19아, 와!
02:20호박?
02:23감사합니다.
02:24단호박?
02:25진짜 많이 가져오셨네요.
02:26아, 톡톡으로 연락처 물어봤으니까.
02:29둘이 연락을 뭐 자주 하나요?
02:33어...
02:35네.
02:36어, 많은 고민을 하는데 지금.
02:37아, 네, 보시죠.
02:38연락하래!
02:39보시죠, 보시죠.
02:40모모들 왜 이렇게 해?
02:41그럼 평소에 뭐하고 계세요?
02:44취미, 취미 같은 거.
02:46취미가 저는 사실 원 데이 클래스.
02:52원 데이 클래스?
02:53뭐 만들고 이런 거?
02:55네, 맞아.
02:56이렇게 뭐 만들고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
03:00아, 우리 형 좋아하잖아.
03:03아, 저도 너무 좋아하죠.
03:05그런 거.
03:06원 데이 클래스도 좋아하고.
03:08제가 클래스를 열어요, 우리 집에서.
03:10아!
03:11혼자서.
03:12아, 정말요?
03:13어, 속기술 좋아서.
03:14집에 오라는 얘긴가요?
03:18오늘 가는 곳도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03:20아, 진짜요?
03:21어.
03:22어디가 신나?
03:24이것도 약간...
03:25채희님이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03:28아, 이쪽에다.
03:29이게 뭐야?
03:30뭐예요?
03:31진짜 소중하고 제가 좋아하는 겁니다.
03:36진짜로.
03:37그래요?
03:38어, 궁금한데?
03:39레츠 고.
03:40레츠 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