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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만 하더라도 긴장의 연속인 늑대 3호의 보호자!
아이와 개 상관없이 보기만 해도 공격적으로 짖기 때문!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조윤희 #불독 #늑대 #보호자 #반려견 #개 #깡패 #개통령 #산책

※ 본 영상에 출연하는 출연자 및 일반인에 대한 악성 댓글, 비방, 인신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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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ㅣ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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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석촌동
00:02석촌동
00:04석촌동
00:06석촌동
00:08아이고 아이고
00:10어 이거 많이 찍네
00:16강아지한테 좀 뭐하는 짓이냐고
00:18저 애가 무슨 학대하는 것만이야
00:20석촌동
00:22석촌동
00:24석촌동
00:26석촌동
00:28석촌동
00:30저희 집에는 저랑
00:32아내랑
00:34그다음에 다미
00:36가 있고
00:3819년도에 결혼했거든요
00:40만으로는 6년 넘었습니다
00:42저는 임상신의사고요
00:44남편은 정형외과의사입니다
00:46오... 저희 다미는
00:48다미는 9살이고 엄청 귀여운 프렌치 불도그이고요.
00:53처음에 쉼터에 갔을 때
00:56다미는 어떤 부부가 이혼하면서 파양했다고 하더라고요.
01:03그런데 다미가 저희한테 안겨서 너무 신기했어요.
01:08이런 신기한 느낌이 있구나.
01:11동물이 주는 사랑은 약간 이런 건가?
01:14라는 것을 처음 느꼈던 것 같아요.
01:17덥서 데려왔어요.
01:23묵묵하게 갑자기 와가지고
01:25몸을 툭 댄다든지
01:27약간 묵직한 애교를 자랑하고요.
01:30아이가 좀 생각보다 똑똑하더라고요.
01:33앉아.
01:34손.
01:35옳지.
01:37기다려.
01:39저거 꼭 하더라.
01:40저거.
01:43뭐?
01:45이거 잘했어.
01:46고기빵.
01:48옳지.
01:49옳지.
01:50우와 개인기가 진짜 많네요.
01:54사람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매우 좋아해요.
01:57아이고 아이고 막 핥아먹으려고 난리.
02:05부럽다.
02:11저를 제일 좋아하지 않을까?
02:13아무래도 제가 좀 더 많이 예뻐해주는 것 같습니다.
02:20저는 저라고 생각해요.
02:21남편처럼 맨날 막 자는 날 이렇게 끌고 와서 막 뽀뽀하고 이러면 애기한테 스트레스잖아요.
02:28저는 그거는 좀 반대.
02:30네.
02:31서로 자기를 더 좋아한대요.
02:33서로가.
02:34네.
02:35지금까지 분위기는 뭐 약간 뭐 자랑하러 나오신 것 같기도 하고.
02:39그러니깐요.
02:40네.
02:40아직 뭐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02:42아니.
02:44간식.
02:45물도 안 가져왔다.
02:49잠깐.
02:50저, 저, 저, 저, 저, 저.
02:52뿌이네.
02:53아.
02:54아.
02:55아.
02:56아.
02:57아.
02:58아.
02:59아.
03:00아.
03:01이 집이 아까 저 들어올 때.
03:02케이지 안에.
03:03케이지 안에.
03:04다 보셨는데?
03:05아.
03:06아.
03:07아.
03:08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03:09아.
03:10아.
03:11이열도 괜찮아요.
03:12이열에 있는 것도 괜찮아요.
03:13안전하죠.
03:14음.
03:15음.
03:16오랜만에 우리 셋.
03:18외출.
03:19거기 그 몰이.
03:22우리 그냥, 그냥 풀어놓고 못 들어가는 적이었지?
03:25같이 같이 같이.
03:27오늘 일요일이지 그치?
03:31어.
03:32우리가 그 생각은 못했네.
03:34뭐야?
03:35왜 그래?
03:36아이고.
03:38뭐 아직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한숨부터.
03:42남이 나아졌을려나?
03:47아니, 아닐 거야.
03:49음.
03:50나아지지 않았을까?
03:52응.
03:52외출 한 번 하는데 굉장히 많이 좀 긴장을 하고 계시는 것 같고요.
03:56뭔가 고민이 있습니다.
03:58가자.
04:00가자.
04:06밖에 벌써 있어.
04:07안 돼.
04:08밖에 벌써 뭐가 있어요?
04:10씨.
04:11아직 못 봤지?
04:13뭐.
04:14엄마가 많이 불안해하시네요.
04:18기다려.
04:20잘 기다리네.
04:21엄마가 뭘 자꾸 두리번 두리번.
04:25사주 경계를 하시네요.
04:27사주 경계를 하시네요.
04:30네.
04:31어?
04:34얘는 또 왜 두리번 두리번해?
04:37어, 엄마를 닮은 건가?
04:40지금 사모하고 엄마하고 굉장히 지금 비슷하게 불안해합니다.
04:46아, 엄마를 닮은 건가?
04:49저기 개, 개 온다.
04:50어디 어디?
04:51저기 오고 있어.
04:52오!
04:53빨리 태울까?
04:55오!
04:56왜, 왜, 왜?
04:57저 개 온다니까?
05:00아니, 네네네.
05:01어.
05:02어.
05:02어, 뭐 자세가 어.
05:05어, 어.
05:07어, 어.
05:10어, 어, 어.
05:11잠깐만, 어.
05:13어, 어.
05:16어, 어.
05:17어, 어.
05:20어.
05:21어, 어.
05:22어, 어, 어, 어.
05:23어, 어, 어.
05:24어, 어.
05:25엄마가 뭐 예상되는 일이 있었네
05:34진땀이
05:38다미가 개를 너무 싫어해요
05:42개를 너무 싫어하고 개만 보면 눈, 코, 입이 다 다치면서 지지니까
05:49개가 개를 싫어해요?
05:54개가 개를 싫어해요
06:01아이고 죄송합니다
06:05죄송합니다
06:08왜 그래?
06:10죄송합니다
06:12뵈려고 한 1, 2주 안 됐을 때
06:14다른 강아지 보면 낑낑거리는 것만 보다가
06:17한번 물려고 하는 행동이 좀 있었고
06:20실제로 살짝 물었던 것 같은데
06:23그때 이후로 얘가 좀
06:26배형견한테 더 심한 그런 건 없는 것 같아요
06:30그냥 강아지면 다 똑같이
06:32무조건 개면
06:33무조건 개면
06:43강아지를 만났는데 아무 행동 안 하고 지나간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06:48정말 단 한 번도 없었고
06:50자기가 못 보고 있다가도
06:52지나가면서 그 강아지가 살짝 짖거나 해서 인지를 하면
06:55좀 높이 있어도 또 바로 짖더라고요.
06:58죄송합니다.
07:00그러니까 이거 뭐 아빠는 죄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야 되네.
07:04죄송합니다.
07:08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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