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복절 특별 사면을 받은 윤미향 전 의원.
00:03후원금 횡령으로 유죄가 확정된 후에도
00:06자신들이 낸 돈을 돌려달라는 후원자들 요구에는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00:12후원자 측은 반성도 없는 사람을 사면했다며
00:15대통령 씨를 찾아가 따지고 싶은 마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20임종민 기자입니다.
00:24정의기억연대 후원금 횡령으로 유죄가 확정됐지만
00:27오는 광복절 사면복권 대상자로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
00:32하지만 후원자들의 후원금 반납 소송은 6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00:37이 소송 재판부가 지난 1월 후원금 120만 원을 반환하라고
00:41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지만 윤 전 의원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00:46후원금 지출에 불법이 존재하지 않고 모두 혐의 없음 처분으로 종결됐다며
00:51후원자들과 윤 전 의원의 혐의는 무관하다는 주장입니다.
00:55후원자 측은 반성도 없는데 사면을 한 건 문제라고 말합니다.
01:09후원자 법률 대리인 측은 윤 전 의원의 공개활동도 시기상조라는 입장.
01:14과오를 먼저 회복시켜주고 해야 그 사람이 진정성으로 할머니를 위해서 한다고 판단이 들죠.
01:22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회신을 받지 못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1:44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에서 일어난 점심으로 감탄한 게이네요.
01:49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이 계약한 게이네요.
01:51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을 시도했지만 회신을 받았습니다.
01:54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이 고생하여 그때는 장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01:58채널A가 이동을 bringing 안한 게이네요.
01:59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이 있습니다.
02:02채널A는 윤 전 의원 입장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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