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의 쥐에 현실분간이 안 된 걸까요?
00:03호텔방에서 마약을 투약하고는 스스로 112에 위험에 처해 있다고 신고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10임종민 기자입니다.
00:13경찰관 2명이 호텔 로비로 출동해 직원과 얘기를 나눕니다.
00:18잠시 뒤 호텔 복도 끝에 있는 객실을 찾아가는 경찰관들.
00:23방 안에 있는 30대 남성 투숙객과 잠시 대화를 하더니 양팔을 잡고 부축해 호텔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00:31경찰 지구대로 온 뒤에도 온몸에 힘이 빠진 듯 축 처져 있는 남성.
00:35경찰관이 남성의 소지품에서 담배값을 열어보자 아내의 호일로 싼 수상한 물건이 보입니다.
00:42확인 결과 이 물건의 정체는 필로폰과 대맞추였습니다.
00:46결국 손에 수갑이 채워지는 남성.
00:48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기 30분 전 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00:54마약을 투약한 뒤 112로 먼저 신고전화를 걸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01:00신고자가 횡설수설하자 경찰이 곧바로 출동했던 겁니다.
01:04남성은 마약류 관리법을 어겨 복역을 하다 지난 4월 출소했습니다.
01:09경찰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3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1:18이 남성은 가입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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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가장 잘하는 그사항이 Ursulaselvaire 호텔을yeon한다고 들려야합니다.
01:25육체한 혼 Energía, 서작 등이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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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쪽으로 하여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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